투자자교육협의회는 서울·경기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직무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바르고 합리적인 금융생활(전문)’ 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원의 금융투자·경제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내 금융 공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수는 동계 방학 기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된
21~22일 장병금융워크숍 개최…국방부 직할부대 100여 명 참석자산관리·금융사기 예방·채무조정 교육…부대 내 금융교육 확대
금융위원회와 국방부가 군 장병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부대 내 금융교육을 담당할 전문강사 양성에 나선다.
금융위와 국방부는 이날부터 22일까지 인천 청라 하나 글로벌 캠퍼스에서 '장병금융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NH농협은행이 자산관리부터 전세자금대출, 금융사기 예방까지 지원하는 대고객 AI 에이전트 구축에 나선다. 12월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에 1차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년 2월에는 영업점 대면 자산관리까지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 19일 AI 전문 자회사 애자일소다와 ‘대고객 AI Agent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고객이 직접
재능교육이 유진이엔티와 함께 부모와 자녀가 각각 투자와 생활경제를 배우는 가족 참여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존리 대표와 김경일 아주대 교수, 옥효진·김선 교사가 강연자로 참여하며 11월과 12월 총 3회 진행한다.
재능교육은 유진이엔티와 공동으로 ‘머니인더스쿨 온 가족 경제독립 마스터 클래스’를 주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11월
산업부, 화장품·패션·금융·지식재산권 등 주요 업계 현장 의견 수렴통상교섭실장 "가입 여부 미정…업계 의견 지속 수렴해 나갈 것"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를 위해 서비스 및 지식재산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업계는 CPTPP 가입 시 K-콘텐츠, 화장품 등 소비재의 유망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멕시코와 칠
iM증권이 대구 수성구청과 함께 은퇴를 앞둔 지역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노후 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개설한 '노후든든 자산전략'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일 iM증권은 대구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지난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수성구청 '거꾸로 인생학교'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후든든 자산전략' 단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AI, 투자∙보험∙대출 관리로 확대∙∙∙이용자 선택권∙거래 책임 강조2035년 금융 이자∙수수료 8.5조 달러 중 4조 달러에 AI 영향 전망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24시간 온체인 거래가 금융 기반
AI가 개인의 투자와 대출∙보험을 관리하는 시대에 이더리움이 핵심 거래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 24시간
은행의 발행 주도권·거래소 지분 제한에 집중된 입법 논의 비판 “안전성은 1대1 준비자산과 상환 체계로 확보해야” 원화 스테이블코인·기본법 입법·기관투자자 참여 약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둘러싼 논의가 발행사 지분 문제에 묶여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은 이미 디지털자산 산업을 키울 기술과 이용자를 갖췄으니 정치권과 금융당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군 장병과 군무원의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과 사기 진작을 위해 군부대와 손을 잡았다.
22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이날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채명신 장군실에서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금융·경제교육 및 위문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 복무 기간 중 장병들이 체계적인 경제 지식을 습득하고
국내 디지털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서울청년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1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실생활 금융부터 디지털자산, 미래 금융까지 다양한 주제의 금융 지식을 퀴즈로 점검했다.
행사는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5일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시 X 업비트 업클래스 금융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금융 상황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가족돌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투자특강을 29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가족돌봄청년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가족돌봄청년이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고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에셋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 강연은 이상건 미래
교보증권이 자립준비 청년들이 사회 진출에 필요한 금융 역량을 키우고 임직원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문 강사가 진행한 금융교육에서는 자산관리 기초부
한국거래소는 부산지역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후원금 5000만원을 장애인 교육 전문기관 피치마켓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은 20일 부산 영도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 박기영 영도구 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거래소는 2024년부터 금융정보 접근성
한국거래소가 부산지역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지원에 나섰다.
20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부산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교육 전문기관인 피치마켓에 금융교육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 박기영 영도구장애인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거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청소년이 직접 선택하고 결과를 경험하는 체험형 인터랙티브 금융교육 콘텐츠 '금융투자 실험실'을 제작·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금융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넘어, 학습자가 '금융투자 실험실'의 연구원이 되어 다양한 금융 상황에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확인하도록 설계됐다.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인플
금감원 소속 전문가 초청…11월까지 청년 100명 모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청년 경제자립과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12일 열리는 교육은 ‘투자 안목을 키우는 재무제표 읽기’를 주제로 금융감독원 소속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다. 재무제표 분석으로 기업 가치를 제대로 알고
주요 성장 분야에 민간 투자 유도규제 풀고 성장과 투자 확대 초점가계자금 저축→주식과 채권으로
일본 정부가 대대적인 금융 정책 개편을 단행한다. 현금과 예금에 잠들어 있는 가계 자산을 주식과 투자신탁ㆍ채권 등으로 이동시키겠다는 게 새 정책의 핵심. 이를 통해 AI를 포함한 주요 성장 분야에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투자 시장의 활성화도 노린다는 계
[편집자주]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지형도가 바뀌었다. 단순 중개업에 머물던 증권사들은 이제 혁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모험자본 공급처로 체질을 개선했다. 정부가 강조하는 생산적 금융의 최전선에서, 증권사 기업금융(IB)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졌다. 이에 본지는 '커버리지, 기업을 잡는 손' 기획을 통해 주요 증권사들의 IB 수장들을 만나, IB 강
시중 6대 은행 참여 '모의면접' 성황… 청년 78명 열띤 도전인사담당자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 현장 피드백에 지원자들 "값진 경험"함현철 연수원 교수 특강 "전문성 갖춘 실무형 인재가 채용 경쟁력"
금융권 취업을 향한 청년들의 뜨거운 열기가 행사장 안을 가득 메웠다.
1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의 부대행사
같은 20대라도 사는 모습은 다르다. 한쪽은 부모 도움으로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고, 월급 일부를 ETF와 연금저축에 넣는다. 결혼과 내 집 마련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다른 한쪽은 월세와 생활비를 내고 나면 통장에 남는 돈이 거의 없다. 투자 앱은 깔려 있지만 넣을 돈이 없다. SNS에서는 해외여행과 오마카세 인증이 올라오고, 다른 채팅방에서
고령층이 금융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배경에는 소득과 신용뿐 아니라 금융과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현실도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상담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은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뿐 아니라 고령층, 장애인, 청년, 자영업자 등 금융서비스 이용과 이해,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중장년층 상당수가 건강 악화나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한 금융관리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과 노후자금 준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없게 될 경우를 대비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 소비자의 금융역량 진단과 강화방안
AI, 투자∙보험∙대출 관리로 확대∙∙∙이용자 선택권∙거래 책임 강조2035년 금융 이자∙수수료 8.5조 달러 중 4조 달러에 AI 영향 전망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24시간 온체인 거래가 금융 기반
AI가 개인의 투자와 대출∙보험을 관리하는 시대에 이더리움이 핵심 거래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 24시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오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금융 상황을 퀴즈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수험생 대상 업클래스 퀴즈 이벤트 ‘수고했UP’을 진행한다. 2005년부터 2007년 사이 출생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고했UP’은 두나무의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이다. 두나무는 올해 초부터 업클래스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를 돕고 투자자 보호에 나섰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