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함양·거창·합천군과 '찾아가는 서비스' 협약4개 군서 총 8회 운영…금융범죄 예방부터 통신 상담까지올해 전국 74개 시·군서 145회 운영…1만3000명 만나
SK텔레콤이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경남 지역 4개 군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스마트폰 점검, 통신 상담 등을 현장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13일 SKT는 산청군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은행은 이 은행장이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
클래리티법 반대 입장 철회∙∙∙통과에 주요 장애물 하나 제거“의회, 행정부, 이해관계자 등 클래리티법 통과 노력” 이유 “명확∙효과적인 규체 체계 마련 위한 입법 절차 우선”
미국보안관협회가 소비자보호를 이유로 클래리티법에 한 발짝 물러섰다. 다만, 일각에서는 블록체인∙가상자산 관련 기업, 정부 및 정치권, 법 집행 기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간
저지방 우유 1L 패키지에 경찰청 ‘어서끊자’ QR코드 인쇄전국 대형마트·편의점 유통…금융범죄 예방 협력 확대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파주경찰서와 ‘민생침해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치안 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피싱 범죄 예방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전일 파주경찰서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과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이승열 부회장 CIFO 선임⋯그룹 차원 포용금융 총괄포용금융 연간 목표 3.1조원 중 상반기 60% 집행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그룹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를 선임하며 포용금융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포용금융을 그룹 핵심 경영과제로 내재화하기 위해 전담 책임자를 두고 청년·소상공인 지원과 채무자 보호 등 하반기 추진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정부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해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디지털 환경을 조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유휴 공간을 AI디지털배움터로 활용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을 위한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신한금융그룹과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에 신종 자금세탁 수법과 반복 지적 사례를 공유하며 민생침해 금융범죄 대응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금감원은 1일 김형원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국내 은행 20개사의 자금세탁방지(AML) 담당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자금세탁 의심 거래 유형과 검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적발된 사례를 공유했다.
금감원은 범죄수익 은닉 수법이
서울시가 청소년쉼터 등 시설에서 생활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1인당 연 300만원을 지원하는 장학금을 신설하고 첫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기존에 '학교 밖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제도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중장기 청소년쉼터와 자립지원관에서 생활하는 중·고·대학생과 검정고시
메리츠증권은 김종민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해 진행하는 범국민적 릴레이 활동이다.
김 대표는
신한은행은 광주 북구 금남로 광주금융센터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광역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개관식에서는 사업 비전 공유와 함께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특강도
교보생명이 금융취약계층인 장애학생의 금융 이해를 돕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금융 접근성 제고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을 교육 목표로 제시했다. 교육은 일회성 행사 방식이 아니라, 사단법인 제이에이코리아와 협력해 12월까지 전국 10개 장애인 학교 및 관련 기관에서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전북은행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서정대학교에서 베트남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북은행 동대문외국인금융센터가 주관했으며 베트남 유학생 3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전북은행 외국인 직원 응우엔티 로안씨가 베트남어로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언어 장벽으로 금융정보 접근이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의 상황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 임직원과 금융협회 관계자 등 약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생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생금융 관련 감독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금융회사 실무자와 금융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민생금융 정책 추진 방향과 금융범죄 대응 방안을 논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
14일까지 이동점포 ‘위버스’ 활용해 경부고속도로서 금융 서비스
우리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편의를 돕고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캠페인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 서비스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동점포 운영기간은 이날부터 14일까지다.
우리은행은
토스증권이 설 명절을 앞두고 투자심리를 악용한 불법 리딩방과 사칭, 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고객에게 ‘주의 사항 알림’을 발송한다. 이번 안내는 SNS나 유튜브에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외부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는 불법 리딩방 수
특사경 도입·원스톱 피해구제 추진금융사 내부통제 전면 점검
금융감독원이 민생침해 금융범죄에 대한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으로 서민의 삶을 파괴하는 범죄를 뿌리 뽑겠다는 취지다.
박지선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10일 금융협회 임원과 주요 금융회사 소비자보호책임자(CCO)를 불러 간담회를 열고 “국민이 범죄 걱정 없이 금융거래를 이용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감독원 x 업비트와 함께하는 시니어 온라인 금융교육 도전! 금융골든벨(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시니어 금융골든벨은 OECD 산하 국제 금융 교육 네트워크(INFE)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 교육 주간(Global Money We
삼성생명 소비자보호실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성과를 인정받아 서초경찰서 주진화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고객이 평소와 다른 패턴의 해약 시도와 자금 인출 징후를 포착하고 거래를 즉시 중단했다. 이후 고객 확인 과정에서 해당 거래가 허위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연관됐음을
카카오뱅크가 인공지능(AI)과 통신사 인증 솔루션을 활용해 금융 범죄 예방 기술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도화를 위해 통신사 인증 솔루션 'SurPASS'와 '셀카 인증'을 적용했다.
SurPASS는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를 위해 개발된 통신사 인증 솔루션이다. 이동통신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간 제휴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에 앞장서 온 인물이 되레 금융범죄의 미끼로 이용되는 일이 벌어졌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오영환 사무총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 이름으로 무료 투자 학습정보를 제공하고, 투자를 유도하는 페이지가 돌고 있다고 한다”며 “이는 금융사기”라고 경고했다. 오 사무총장은 해당 게시물에서 자신을 사칭한 것으로
금융위원회가 금전 수요가 높아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범죄 등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금융범죄로는 불법사금융, 명절 선물 배송·교통 범칙금 납부·경조사 알림 등을 사칭한 스미싱, 메신저피싱 범죄 등이 꼽힌다.
이에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금융범죄 피해 예방 요령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만약 위 사례에 해당하
전자금융사기 수법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어 금융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보이스 피싱, 스미싱, 파밍에 이어 메신저 피싱, 메모리해킹, 시피어 피싱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숨이 차다. 그래도 은행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다 보니 잘 알고 대처해 나가는 수밖에 없다. 이기동 금융범죄 예방연구센터 소장과 최유재 인테크 연구소 대표 등 전문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가 지능화·국제화되는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통신·가상자산·온라인 플랫폼과 정부·수사기관을 잇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KFCPA)는 초국가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민간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협업할 수 있는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다고
클래리티법 반대 입장 철회∙∙∙통과에 주요 장애물 하나 제거“의회, 행정부, 이해관계자 등 클래리티법 통과 노력” 이유 “명확∙효과적인 규체 체계 마련 위한 입법 절차 우선”
미국보안관협회가 소비자보호를 이유로 클래리티법에 한 발짝 물러섰다. 다만, 일각에서는 블록체인∙가상자산 관련 기업, 정부 및 정치권, 법 집행 기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간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금융범죄 위협과 K-보안 협력모델’ 세미나에 참여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초국가 금융범죄의 최신 동향과 민·관·학 공동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정보보호 행사인 제20회 ISEC 2026의 동시 개최 콘퍼런스로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KFCPA)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