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이 한국 상품을 수출한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홈쇼핑 스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3회째인 글로벌 홈쇼핑 스타는 GS홈쇼핑의 다양한 해외 판매망을 통해 상품을 수출한 한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됐고, 지난 일 년간(2018년 1월 1일~2018년 12월15일)의 수출 실적과 성장가능성, 상품성 등의 가치를 평
GS홈쇼핑은 해외 홈쇼핑에 한국 상품을 수출한 중소기업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홈쇼핑 스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글로벌 홈쇼핑 스타는 GS홈쇼핑의 해외 판매망을 통해 상품을 수출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1년간의 수출 실적과 성장 가능성, 상품성 등을 평가해 결정했다.
수상 기업은 △스팀큐 다리미의
CJ오쇼핑 6일 열린 제5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에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에 앞장선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통업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유통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사업 유공자’로 시상하며, CJ오쇼핑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상생협력실천 우수기업 부문의 장관 표창 수상자로
CJ그룹은 ‘사업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게 이바지한다’는 ‘사업보국(事業報國)’의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문화 플랫폼과 유통 창구를 통해 농·수산업과 중소기업 등의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며 상생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리브영은 소비자들의 요구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중소기업의 상품을 발굴, 판로를 제공하며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올리브영의 강점은 소
개국 1주년을 맞은 공영홈쇼핑이 해외에서 첫 홈쇼핑 방송을 전개한다. 국내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품이 해외로 진출하는 길이 열린 셈이다.
13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14일 인도네시아 최대 TV홈쇼핑인 '레젤홈쇼핑'과 함께 현지 방송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은 인도네시아 위성방송인 인도셋(INDOSAT)을 통해 전파를 타게 된다. 이날은 공
GS홈쇼핑이 5월 31일부터 2일까지 중소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말레이시아에 파견한 아시아 시장개척단이 현지에서 1605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아시아 홈쇼핑 시장개척단은 중소기업에게 해외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이후로 3회째 추진한 사업으로서 GS홈쇼핑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코트라가 함께 열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1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국제서비스교육전시회장에서 현지 홈쇼핑업체인 글로벌홈쇼핑(GHS)와 국내 중소기업 상품 및 농축수산물 수출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GHS는 중국 국영 방송사인 CRI 산하의 TV홈쇼핑ㆍ인터넷쇼핑몰업체로, 정부 주도로 설립·운영된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협력사 상품 수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ㆍ지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이사가 16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협력사 대표 60여명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파트너스 클럽’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허 대표는 협력사와 상생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사 임직원에 대한 교육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Beyond the Wall(벽을 넘어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파트너스 클럽 행사는 전세
CJ그룹이 최근 불거진 CJ오쇼핑의 매각설을 전면 부인했다.
CJ는 24일 한 언론에 보도된 CJ오쇼핑 매각설과 관련해 "CJ그룹의 CJ오쇼핑 매각설에 대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25일 공시했다. CJ오쇼핑을 핵심 사업으로 키우려는 이재현 회장의 의지가 강해 매각설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CJ 측 고위 관계자는 전했다.
당초 CJ오쇼핑 매각설은 지
CJ오쇼핑이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
CJ오쇼핑은 말레이시아의 유력 미디어 그룹인 ‘미디어 프리마(Media Prima)’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빠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TV홈쇼핑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CJ오쇼핑은 지난 2004년 중국을 시작으로 인도, 태국, 터키, 멕시코 등 9개국 11개 지역에서 글로벌 홈쇼핑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현대홈쇼핑이 태국 TV홈쇼핑·온라인 유통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태국 진출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의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홈쇼핑은 태국 현지에서 ‘HIGH쇼핑(Hyundai Intouch Global Home Shopping, 이하 하이쇼핑)’이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쇼핑’은 현대홈쇼핑과 태국 방송통신 1위
CJ오쇼핑이 태국에서 운영 중인 합작법인 ‘GCJ오쇼핑’(이하 GCJ)이 3년 연속 한국 중소기업 상품을 100억원 이상 판매한 공로를 인정 받아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 CJ오쇼핑과 태국 엔터테인먼트 그룹 ‘GMM그래미’가 합작으로 설립한 GCJ는 현재
현대홈쇼핑은 중국 상하이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해현대가유홈쇼핑’과 현지 홈쇼핑사인 ‘글로벌홈쇼핑’을 통해 국내 패션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국내 홈쇼핑 업계들이 패션 사업을 강화해 시장 확대에 나서는 것처럼 중국 홈쇼핑도 패션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국내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과 품질 수준이 높아진
최근 FTA(자유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국가 간 경제협력의 강화로 해외시장 진출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CJ오쇼핑이 국내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CJ오쇼핑은 3일부터 이틀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석해 수출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과 함께 홈쇼핑을
‘글로벌 홈쇼핑’을 만들겠다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비전이 최악의 납품 비리 스캔들에 발목이 단단히 잡혔다. 말단 직원부터 대표까지 무더기로 연루된 최악의 납품 비리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재승인을 통과한 롯데홈쇼핑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롯데홈쇼핑은 5년의 유효기간을 다 받지 못하고 3년에 한해 조건부 재승인을 얻어 간신히 퇴출 위기에
중국 글로벌홈쇼핑은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현지 내수시장 진출 1:1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주방용품, 패션잡화,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국내 중소기업 102개사가 참가했다.
중국 유일의 국영 대외방송사인 중국국제방송(CRI)의 자회사인 글로벌홈쇼핑은 중국내 22개성ㆍ직할시에서 4억명의 가시청
GS샵은 아시아 시장을 석권하고 이를 발판으로 세계 1위 온라인 유통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GS샵은 한국의 홈쇼핑 시장에서 검증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적으로 해외 합작 홈쇼핑사의 상품으로 공급하는 전략을 취해 상생 경영을 펼치고 있다.
GS샵은 직접 해외로 진출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
GS홈쇼핑은 지난달 30일 말레이시아 최대 미디어그룹 아스트로(Astro)와 함께 현지 홈쇼핑 채널 ‘GO SHOP(고샵)’을 공식 개국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GS홈쇼핑의 해외 합작 홈쇼핑 채널은 중국,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에 이어 금번 말레이시아까지 모두 7개국으로 늘어났다.
합작 파트너인 아스트로는 위성TV와 70여개의 P
CJ오쇼핑이 인도에서 글로벌 사모펀드 ‘프로비던스 에쿼티 파트너스(Providence Equity Partners)’와 손을 잡았다.
CJ오쇼핑이 인도에 설립한 홈쇼핑 합자법인 ‘스타CJ’는 프로비던스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비던스는 CJ오쇼핑의 기존 합자 파트너 ‘스타TV’가 보유하고 있던 스타CJ 지분 50%를 전량 인수해 재
지난달 롯데홈쇼핑 휴게실에서 열린 사내 탁구대회에 예정에 없던 참가자가 등장했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가 사전 연락도 없이 불쑥 나타난 것. 라켓을 잡은 강 대표는 직원들과 한바탕 땀을 흘렸고, 응원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후 직원들과 둘러앉아 자장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일어났다.
강 대표가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들 부모에게 꽃바구니와 함께 보낸 카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