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숙소·중간관리자 양성 요청교통환경·전력계통 개선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지난 12일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외국인 근로자 정착, 협동로봇 도입, 산단 교통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대불산단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업인들은 외국인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한국철강협회가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와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KCC건설이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음성 번역 시스템을 도입한다.
KCC건설은 내·외국인 근로자 간 안전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KOUP AI 음성 번역 시스템'을 개발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아지면서 안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잠시 누그러졌던 더위가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등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폭염주의보는 동남권 4개구(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DL이앤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냉방 휴게시설과 보건버스를 운영하고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관리와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이사가 1일 천안 성성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
한국수력원자력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원자력발전소 현장의 안전 관리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태세를 긴급 점검했다.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최일선 근로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하계 전력수급에 한 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현장 밀착 경영의 고삐를 죄고 있다.
한수원은 7일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폭염 취약 현장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폭염과 한파에 그대로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를 위해 태양광자가발전 휴게시설을 현장에 늘린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양주·안성 부지조성공사 현장에 친환경 스마트 휴게시설 'GH 케어스테이션' 3기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작년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에 1기를 시범 도입한 뒤 확인된 운영성과를 바탕으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공사 현장으로 향했다. 도가 발주한 소방서 신축 현장에서 야외근로자의 휴게 여건과 안전수칙 준수상황을 직접 살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화성시 영천동 화성동부소방서 신축현장을 찾아 소방서 신축과 폭염대책을 보고받고 건축현장의 안전을 확인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 20여 명을 만나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열대야주의보도 열흘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온열질환자 증가 우려가 커지자 쪽방 주민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도로 살수 등 폭염 대응에 나섰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서북권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했다. 동남권·서남권·동북권에는 지난달 2
KT가 삼성전자와 협력해 산업 현장 근로자를 위한 기업전용 5G 부가서비스인 ‘안전관리 Watch’를 출시하고 기업 고객의 산업 안전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건설·제조·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전용 5G’는 별도의 네트워크 장비를 통해 일반 네트워크와 기업 내부망을 분리해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
서울시가 29일 오전 11시를 기해 동남권·동북권·서남권 19개 자치구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7월 11일 이후 18일 만이자 올여름 두 번째다.
이날 시는 폭염 대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1단계)'에서 '경계(2단계)'로 격상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도 5개 반에서 8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상황총괄반·생활지원
롯데건설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함께 중소규모 건설현장과 협력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확대한다.
롯데건설은 13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고용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대풍 롯데건설 안전보건부문장과 최종수 고용부 안
새만금 신항 8월 1단계 준공…환황해권 물류거점 조성 박차군산 오션팔레트 첫 개장…해양레저 거점 성공모델 육성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전북 군산을 찾아 새만금 신항 개발사업과 국내 첫 해양레저관광거점 개장 현장을 잇달아 점검하며 해양 물류와 관광을 아우르는 지역 성장 기반 확충에 나섰다. 새만금 신항의 차질 없는 조성과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서
갤럭시 워치 기반 AI 안전관리폭염 대응·온열질환 예방 지원
삼성전자가 폭염이 이어지는 산업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갤럭시 워치 기반 안전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옥외 근로자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하는 ‘열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6일 밝혔다.
‘열 스트레
근로자 안전수칙 미준수 산재 원인 58.5%작업절차 위반·보호구 미착용 반복 발생"안전은 노사 공동책임…제도 개선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책임 강화 중심의 현행 제도를 넘어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 의무와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23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역할 강화 방안' 보고서를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 등 방문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직접 건설 현장을 찾아 근로자 안전과 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 대표가 19일 경남 김해시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동부, 철거계획서 조건부 승인…열차 정상화까지 40시간 소요
상판 붕괴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공사가 사고 이틀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
28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이날 작업중지해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시가 제출한 철거계획서를 조건부 승인했다. 노동부는 근로자 안전 조치를 강화하는 조건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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