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김용진 사장은 20일 안양관양고 공동주택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사고 없는 현장’을 다짐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추락·화재·폭발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관리 강화 조치다. 김 사장은 스마트 안전관제 상황판과 출입통제
광주광역시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가 현장 근로자들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주)빛고을중앙공원개발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입예협이 5일 공사현장에 커피차를 통해 약 1200명의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입예협 대표는 “콘크리트 강도와 바닥충격음 등 품질 테스트에 직
부산항만공사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북항 재개발 현장 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단은 각 현장의 비상대피계획 수립 여부, 위험성평가 이행 상태, 재해예방 기술지도 이행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미
동국제강그룹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 격려를 위해 ‘아이스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전날 인천·포항·당진 각 공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현장 근로자 총 2050여 명을 대상으로 팥빙수·화채 등 여름 간식을 제공했다. 같은 날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근로자 1200여 명에게 컵빙수 등 여름 간식이 담긴 푸드트럭을 제공했다.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주요 건설현장을 돌며 근로자들에게 팥빙수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안전한 여
동국제강그룹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 격려를 위해 ‘찾아가는 DK아이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열 작업이 필수인 철강 제조 현장 근로자에게 여름은 가장 일하기 힘든 계절이다.
동국제강그룹 열연사업법인 동국제강은 8일 인천·당진·포항·신평 4개 사업장에서 푸드트럭 6대를 운영했다. 당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내식당 및 사무동 인근에서 협력사 포함 총 200
㈜한화 건설부문이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 겨울 간식차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30일부터 3주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총 76개의 현장에 약 1만8000명이 먹을 수 있는 붕어빵과 어묵이 전달될 예정이다. 푸드트럭 운영이 어려운
계룡건설은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무재해 응원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식차 행사는 겨울철 추위에도 현장 내 시공과 안전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각 행사는 현장별로 200여 명 분의 어묵, 핫도그 등의 간식 제공과 함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퀴즈 이벤
28일 회장직 업무 본격…이취임식 생략·행사 비용 파견근로자 격려금으로 3대 전략 제시…비은행 사업 재편·아시아 지역 M&A 등 투자 확대·디지털 금융 혁신함 회장 “가장 앞장서서 길을 개척해 나갈 것” 포부 밝혀
하나금융그룹 새 수장이 된 함영주 회장이 그룹 경쟁력 강화 포부를 밝혔다.
함 회장은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회장 업무를 수행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경기도 평택에 있는 마스크 생산업체(우일씨앤텍)를 방문해 마스크 산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이날부터 시행된 마스크 관련 긴급수급조정 조치 직후 마련된 산업 현장 점검으로서, 마스크 생산업체와 판매업체 등 현장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해당 생산업체는 생산한 마스크 전량을 유한킴벌리에 납품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우수 연구개발(R&D) 중소기업을 찾았다.
13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박 사장은 이날 충남 천안시에 소재한 마이크로원을 방문해 회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대기오염 방지설비 관련 R&D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마이크로원은 2006년에 설립된 대기오염 방지설비 제조업체로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기술 인증 및 녹색제품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4일 "6월 수출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7월 1~12일 누계 기준 수출(185억9000만 달러)이 3.7%로 증가해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백 장관은 이날 수출교두보인 부산항을 방문해 수출 물류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 자리에서 "올해 우리 수출은 사상 최초로 4개월 연속(3~6월) 500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계열사 사장들이 새해를 맞아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LX를 방문한 데 이어 SK서린사옥에서 전 구성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3일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딥체인지 2.0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김준 총괄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 등 전 경영인이 새해 첫 날부터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4일 새해를 맞아 롯데월드타워 공사 현장에 첫 출근하는 3500여명의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새해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현철 사업총괄본부장과 석희철 롯데건설 건축사업본부장 등 임직원은 현장근로자들에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수건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중소제조업 근로자 100명을 초청해 뮤지컬 ‘그리스’를 단체관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중소제조업 근로자 초청은 열악한 근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제조업 중소기업 근로자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번에 단체관람한 뮤지컬 그리스는 젋은이들의 꿈과 열정,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중소기업 근로자가 희망
한화건설이 지난 1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개발현장에서 근로자 위로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김현중 한화건설 부회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이라크 비스마야 프로젝트는 김승연 회장의 글로벌 경영의 성과"라며 성공적 사업수행을 당부했다. 김 부회장은 신년하례식에 이어 현장 내에서 체육대회를 갖고 현장 근로자들을 위로행사를 했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티샤위제라트네 주한 스리랑카 대사가 지난 11일 충북 진천군 덕산면을 방문했다.
그의 방문은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땀을 흘리고 있는 자국 근로자를 격려하고 진천군과 기업체에는 근로자들에게 더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유영훈 진천군수, 심상경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이종수 덕산면 기업체협의회 회장과 스리랑카 근로자, 이들을 고용하
우리나라가 수주한 UAE원전 2호기 공사가 첫 삽을 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UAE 아부다비 바라카(Barakah) 원전건설 현장에서 윤상직 장관과 칼둔 UAE원자력공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UAE원전 2호기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자로건물의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UAE원전 2호기의 본공사가 본격화된 것을 대내외에 공식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