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겨울철 현장 근로자 위한 ‘겨울 간식차’ 운영

입력 2023-01-3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한화 건설부문 겨울 간식차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주)한화 건설부문)
▲(주)한화 건설부문 겨울 간식차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주)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 겨울 간식차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30일부터 3주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총 76개의 현장에 약 1만8000명이 먹을 수 있는 붕어빵과 어묵이 전달될 예정이다. 푸드트럭 운영이 어려운 현장에는 샌드위치와 음료를 포장한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전날에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현장에 겨울 간식차가 방문했다. 현장소장부터 협력사 직원, 일용직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약 25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근로자들은 현장 내 휴게공간 등에서 따뜻한 붕어빵과 어묵을 먹고 휴식을 취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동절기 안전보건 체크리스트 배포 및 근로자 휴게실 설치 등 현장별 안전활동을 시행 중이다. 이번 겨울 간식차 운영 역시 근로자 사기 증진과 휴식을 통한 한랭 질환 예방 등 근로자의 안전 보건관리를 강화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여름철에도 현장별로 찾아가는 팥빙수차를 운영하고 냉풍기가 설치된 근로자 휴게소를 마련하는 등 안전 취약 시기별로 다양한 감성 안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앞으로 근로자 격려와 함께 안전문화와 관련된 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0,000
    • +1.7%
    • 이더리움
    • 3,211,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22%
    • 리플
    • 2,124
    • +2.07%
    • 솔라나
    • 135,400
    • +4.23%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41%
    • 체인링크
    • 13,970
    • +3.25%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