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금융 전문가 초청…조직 운영·의사결정 리더십 경험 공유
신한금융그룹이 그룹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열었다.
신한금융은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eroes)’ 참가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쉬어로즈 리더십 특강’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서희태 KNN방송교향악
브랜드 전략·고객 경험 창출 노하우 공유2023년부터 전사 소통 프로그램 운영…'프로액티브 컬처' 확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과 브랜드 전략 및 고객 경험 확대 사례를 공유하며 사내 소통 강화에 나선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한 '지식나눔회'를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환자 유래 종양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효능과 세포 내재화(Internalization·세포 내 이입), 바이스탠더 효과(타깃 항원이 없는 주변 세포까지 약물이 확산돼 함께 사멸시키는 현상) 등을 평가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실제 환자의 종양 특성을 반영한 모델을 통해 유망한 후보물질을 조기에 선별하고 신약개발 실
SK에코플랜트가 100% 자회사인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 반도체 생산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의 설계·시공 역량을 통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SK에코플랜트는 27일 공시를 통해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올해 12월 1일이다.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화와 AI 인프라 사업
레코디드퓨처, 본지에 韓기업 표적 첫 확인전자·엔터·IT서비스·유틸리티 최소 4곳 지원 정황세계 1100여 곳서 구직 시도…최소 10개사 취업 가능성국정원도 2023년 국내 에너지기업 유사 사례 적발
북한 IT 인력 연계 조직이 전자·엔터테인먼트·IT 서비스·유틸리티 업종에 속한 한국 기업 최소 네 곳의 해외 자회사에 위장 취업을 시도한 정황이 확인됐다.
개발·비 개발자 협업 ‘바이브코딩’으로 실전 과제 구현…5~6주간 진행분기별 정례화 추진…검증된 우수 과제 그룹웨어·AX 상용 제품 반영
폴라리스AI핸디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전형 사내 해커톤을 열고, 조직 전반의 AI 활용 역량 내재화와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착수했다.
폴라리스AI핸디는 사명 변경 이후 첫 공식 사내 프로젝트로
전 세계 가족 경영 기업들이 향후 10년 내 오너십 승계와 최고경영자(CEO) 교체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실제 실행 가능한 수준의 승계 계획을 갖춘 기업은 절반에 그쳐 세대교체를 앞두고 체계적인 승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북미·유럽·아시아태평양·남미·중동·아프리카 등 전 세계 1,587개 가족 경영 기업의
생명, 11월 본점 이전…임시주총서 정관 개정손보, 현 사옥 연말 만료…이전 후보지 검토
하나금융그룹의 인천 청라국제도시 이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그룹 내 보험 계열사인 하나생명과 하나손해보험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하나생명은 오는 11월 청라로 본점을 옮기는 반면, 1차 이전 대상에서 빠진 하나손보는 연말 임차 계약 만료를 앞두고 서울 시내 새 사옥
종영한 지 약 2년이 지난 드라마 '유어 아너'가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25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 따르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는 국내 시리즈 부문 2위에 올랐다. 20일 전 회차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톱10에 진입한 데 이어 닷새 만에 2위까지 상승했다.
같은 날 1위는 t
로보틱스·모빌리티·스마트팩토리 등 집중4개 사업본부·한국영업본부·생산기술원 진행내달 13일까지 접수…국내외 대학서 설명회
LG전자가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LG전자는 다음 달 13일까지 LG그룹 채용 포털 ‘LG커리어스’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배우 김무열이 '할매'에서 미스터리한 복수 설계자로 변신한다.
26일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김무열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할매'에 서연우 역으로 출연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이정은 분)와 그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
김무열이
한국수력원자력이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 일선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를 신설했다.
한수원은 24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새로운 시각으로 변화를 주도할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주니어보드는 차장, 과장, 대리·주임 등 세 그룹으로 구성됐다.
각 그룹은 스스로
성평등가족부가 기업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확산을 위해 기업 인사·조직관리(HR) 담당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성평등부는 26일 KT&G 상상플래닛에서 30여 개 기업의 HR 담당자가 참석하는 ‘HR핵심역량, DEI로 디자인하다: DEI 네트워크 라운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공급망·제조·품질·운영 조직 전방위 확대車 양산 경험 갖춘 공급망 책임자도 영입현대차그룹 제조역량 결합해 대량생산 준비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대량생산을 앞두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업 기반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연구개발(R&D) 중심의 로봇 제작 역량을 넘어 부품 조달과 제조, 품질관리부터 고객 현장 배치와 운영까지 대량생산
시제품 제작부터 반복 조립까지 한 체계로반복성·확장성·처리량 중심 제조 역량 확보2028년 연산 3만대 로봇 생산체계 구축 대비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시제품 개발부터 반복 조립까지 전 공정을 단일 관리 체계로 통합한다. 연구개발(R&D) 과정에서 로봇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같은 설계와 공정으로
신한투자증권이 전사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본사와 영업 현장의 핵심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열었다.
24일 신한투자증권은 본사와 영업 현장의 AX 코디네이터 109명이 참여하는 'AX 챔피언스데이(AX Champions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X 코디네이터는 각 부서의 AI 에이전트(Agent) 과제 발굴과 기획, 구
CA협의체 없애고 인적분할…카카오AI·카카오X 독립경영AI는 카톡 집중·X는 계열사 투자…2030년 성장목표 제시
카카오가 AI 사업과 계열사 관리·투자 기능을 두 회사로 분리하고 그룹 차원의 협의 조직인 CA협의체를 없애는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 카카오X를 별도 지주회사로 전환하지 않고 카카오AI와 카카오X가 각각 독립 경영에 나서는 구조다. 비핵심
3사 이사회 합병 승인·계약 체결…12월 임시주총 거쳐 인허가 절차진에어가 자산·부채·고용 등 승계…기단·노선 결합해 규모의 경제 확보인천·부산발 네트워크 연계…AOC·예약·발권 시스템도 하나로 통합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내년 3월 통합 출범한다.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의 자산과 부채, 고용 등을 승계하는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카카오AI'를 신설하는 배경은 복잡한 사업·지배구조로 인한 ‘복합기업 할인’을 해소하는 동시에 AI 시대에 맞춰 관련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카카오 인적분할 프레스 설명회’에서 “이번 인적분할의 가장 큰 목적은 현저한 ‘복합기업 할인(디스카운트)’을 해소하는 것”
카카오가 100% 완전자회사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를 흡수합병한다. 겉보기에는 단순한 계열사 통폐합처럼 보이지만, 이면에는 핵심 사업인 카카오톡과 AI 플랫폼을 떼어내고(인적분할) 남겨진 본체를 그룹의 '투자 및 인수합병(M&A) 컨트롤타워'로 전면 재편하려는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 포석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이투데이피엔씨는 이기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장을 미래설계연구원장으로 영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설계연구원은 고령화와 인구구조의 변화, 건강과 돌봄, 연금과 노후소득, 중장년 일자리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투데이피엔씨가 운영하는 연구·콘텐츠 조직이다.
연구원은 국민이 생애 전환기에 마주하는 현실적 문
‘영크크’를 아는가.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노래 제목 ‘YOUNGCREATORCREW’를 줄인 말이다. 젊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 표현은 최근 유행을 아느냐 모르느냐를 가르는 말로 퍼졌다. 반대편에는 ‘늙크크’와 ‘올크크’가 생겼다. 최신 밈을 따라가지 못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그쪽에 줄을 서야 한다.
40대를 향한 말은 조금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Digital X)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선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다양한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그룹은 2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
비트코인 1억원 회복에 업비트∙빗썸 연계 종목 강세코인원 계좌 재계약∙코빗 증자∙빗썸 IPO 준비 병행수수료 의존 구조와 회계∙보안∙내부통제 부담도 부각
비트코인 가격이 국내 거래소 기준 1억 원을 다시 넘어서면서 국내 5대 거래소를 둘러싼 움직임도 빨라졌다. 단기적으로는 거래소 지분 보유 종목과 관련 사업에 자금이 쏠렸고, 중장기적으로는 은행 제휴
비트코인 6만3000달러대 횡보∙∙∙업비트 거래대금 23.39%↓코인원 투자 유치와 코빗 500억 원 증자 추진, 고팍스는 자본확충 부담 지속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지연과 출금 지연 점검까지 제도∙운영 리스크 부각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를 둘러싼 이번 주 흐름은 거래 부진 속 각사가 상장 확대, 자본 확충, 제휴 강화로 돌파구를 찾는 모습으로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