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한국앤컴퍼니는 13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784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 영업이익은 4.1% 감소했다. 다만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1.2%, 영업이익은 64
최립우·강우진이 듀오 그룹 플레어 유(FLARE U)로 전격 데뷔한다.
1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플레어 유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플레어 유 멤버 최립우, 강우진이 참석해 신곡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플레어 유는 이날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를 발매하고 가요
외국인 3.7조 순매도에도 개인·기관이 7800선 끌어올려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현대차는 로봇 기대에 70만원 돌파
코스피가 하루 만에 7400선까지 밀렸다가 7800선 위로 치솟으며 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삼성전자 노사 협상 불발 여파로 급락 출발했지만, 개인과 기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지수 방향이 완전히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출국 직전 최종 합류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알래스카 국제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하는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대변인은 황 CEO의 급작스러운 동참 결정에 대해 “그냥 일정
트럼프 관세·중동 전쟁 겹치며 가격 급등세美 빅3 자동차업체 “추가 비용 50억달러 예상”현대차·도요타도 영향권…글로벌 車 업계 긴장
미국 내 철강과 알루미늄 가격이 관세,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공급 차질로 급등하며 국제 시세와 비교해 최대 두 배 수준까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가격 인상 압력이 한층 커지는 비상에 걸렸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매일 저축 습관을 기르면 최고 연 11%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도전 루틴 적금’을 출시했다.
전북은행은 13일 소액 재테크와 MZ세대의 ‘갓생’ 트렌드를 반영한 새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1.0%에 매일 1만 원을 납입할 때마다 우대금리 0.1%를 더해 주는 방식이다. 100일 동안 매일
임상 3상 52주 평가 주요 유효성 지표 모두 충족하반기 日 허가 신청⋯급여 등재로 시장 침투RWE 연내 발표⋯美 임상 3상도 청신호
메디포스트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 임상 3상 결과에서 1차·2차 평가지표를 모두 만족시키며 통증·기능 개선은 물론 연골 재생까지 확인했다. 회사는 계획대로 연내 일본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보험 급여 등재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월드투어에 돌입, ‘공연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다진다.
보이넥스트도어는 13일 오후 2시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 투어 ‘노크 온 볼륨.2’(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개최 소식을 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한 달 넘게 파업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노동조합 집행부의 내부 문건 유출 정황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생산 차질에 이어 보안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글로벌 고객사 신뢰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세금계산서 내역이 담긴 PDF 파일이 외부로 유포됐다
자동차 시트부품 전문기업 현대공업이 미국 현지 생산 체계 안정화 효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국면에 본격 진입했다. 미국 법인의 물류비 절감과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594%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현대공업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미국향 물량 대응 과정에서 항공 운송 비중이 높아 물
1분기 매출 207억, 영업익 48.8억…전년 대비 수익성 비약적 개선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미래산업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07억원, 영업이익 48억80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5.8%, 영업이익은 1582
현대차그룹 주요 상장사들이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개화와 실적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일제히 급등세를 연출하며 시장의 주도주로 부상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시20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8.82% 상승한 70만3000원에 거래를 중이다. 현대차는 장중 한때 71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2.03% 상승한 68만9000원에 거래되고
알뜰폰 개통해 본인인증 우회…연예인·대기업 회장 등 피해공범 검거 현장서 신병 확보…경찰, 구속영장 신청 방침
법무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등 국내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이들의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리거나 시도한 해외 해킹조직의 총책을 태국에서 송환해 신병을 확보했다.
법무부는 13일 오전 다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피해자들의 금융계좌와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오는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Boston)에서 개최되는 PEGS 서밋(The Essential Protein & Antibody Engineering Summit)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항암제 개발과 관련된 노하우 등 위탁연구개발(CRDO) 역량을 소개하고 있다.
노조법·중대재해처벌법 놓고 고용노동부와 첫 정책대화“처벌 중심 규제보다 예측 가능한 제도 운영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노동·안전 관련 ESG 규제와 관련해 “기업 부담과 산업 경쟁력을 우선 고려한 유연한 제도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이 ESG 규제 속도 조절에 나선 가운데 국내 역시 국익 관점에서 제도를 재점
삼성물산은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신반포19·25차 재건축 홍보관을 열고 단지명으로 제안한 ‘래미안 일루체라’의 설계안과 사업 조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는 래미안 일루체라를 145분의 1로 축소한 모형이 전시된다. 조합원들은 단지의 상징인 트윈타워와 경관조명, 전체 배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별도 상담 공간을 마련해 사업 제안
"우리 팀에 새로 합류한 '영철이'는 휴가 신청을 처리하고 승진 후보자까지 추천해 줍니다."
최근 SK하이닉스 구성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사례다.
인공지능(AI)이 단순 업무 보조를 넘어 고유한 성명까지 부여받은 'AI 동료'로서 인사(HR) 시스템의 핵심부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수년 전부터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AI를 채용과 평가의 중추
당국 AI 가이드라인 정비 앞두고 그룹 통합 관리체계 마련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 내재화…8개월간 설계
NH농협금융지주가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AI)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AI 의사결정의 책임성과 내부통제 기준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려는 취지다.
NH농협금융은 최근 서울 중구
그룹 투피엠(2PM)이 일본 도쿄돔 단독 공연을 성황리 개최했다.
2PM은 9~10일 현지 데뷔 15주년 맞이 콘서트 '투피엠 재팬 15th 애니버서리 콘서트 "더 리턴" 인 도쿄돔(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개최했다. 2008년 가요계 정식 데뷔, 2011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