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군산점이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6일 이마트는 전북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이마트 군산점을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으로 리뉴얼해 1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2001년 개점한 이마트 군산점은 지역 주민의 장보기를 책임져온 지역 대표 점포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장보기와 함께 가족 고객이 함께 즐기며 머무는 콘텐츠를 강
스타필드 마켓 전환 후 매출 79.5%↑더현대·롯데 팝업 늘려 고객 발길 잡아F&B·키즈 등 연계해 교차구매 효과까지
쇼핑몰에서 매대가 사라지고 쉼터가 늘고 있다. 단순한 쉼터도 아니다. 앉아서 편히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은 물론 각종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이벤트가 들어서는 체류형 공간이 늘고 있다. 단순히 고객의 발걸음과 머무는 시간을 붙잡는 데 그치
7.5kg 블랙라벨 이베리코 하몽 통째로 배송…카빙·플레이팅까지 제공남은 하몽은 진공·플래터 형태로 무료 포장…‘경험형 선물’ 수요 공략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하몽 카빙 및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를 구매하면 전문 카버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를 방문해 하몽을 현장에서 직접 손질하고 플레이팅해 제공한다. 약
중대형·우량점 중심 출점…장보기 상품 늘려 근거리 수요 공략신선강화점 매출 최대 12배…특화 콘텐츠로 점포당 수익성 제고관광·주류·디저트 등 상권 맞춤형 매장…체험·체류 공간으로 진화4사 영업손익 일제히 개선…대형마트 넘어 백화점과 채널 경쟁
편의점업계 질적 경쟁의 승부처는 ‘넓어진 매장을 무엇으로 채우느냐’다. 편의점 4사는 장보기부터 주류·디저트·관광
40대 평균 주 1회 이상 방문…출시 1년 거래액 10배
네이버가 컬리와 손잡고 만든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의 단골 고객 10명 중 7명 이상이 30·40대로 나타났다. 40대는 평균 주 1회 이상 서비스를 찾는 등 3040이 핵심 장보기 고객층으로 자리 잡았다.
네이버는 컬리와 함께 운영하는 컬리N마트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고 31일 밝혔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 도·소매 매장, 15년 만에 재단장255평 K밀솔루션…김밥·떡볶이 등 K푸드 100여 종 판매도매는 자영업자·소매는 중산층 겨냥…현지 상권별 전략 세분화
롯데마트가 대용량 상품 판매에 집중하던 인도네시아 도매점에 김밥과 떡볶이, 닭강정 등 K푸드를 전면 배치한다. 도매점은 자영업자와 대용량 구매 고객을 위한 '홀세일 푸드마켓'으로
스타필드 마켓 최초 이마트·트레이더스·테넌트 첫 집약휴식·문화 공간 중심으로 동선 재편...키즈 콘텐츠 등 강화테넌트 수 줄이고 매장 대형화...F&B 80% 재편
아기 옷 브랜드 매장도 더 넓어지고 엄마, 아빠는 커피를 마시고 휴식하면서도 아기랑 같이 책을 읽거나 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좋네요.
이마트의 신개념 복합 쇼핑센터 ‘스타필드 마켓’ 월
SSG닷컴은 온라인 장보기 등 커머스 집중…신세계몰은 패션·뷰티 특화분할 후에도 플랫폼 연동 유지…사업별 독립 경영·의사결정 속도 높여
SSG닷컴이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을 떼어내 ‘신세계몰’을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킨다. 하나의 법인에서 두 플랫폼을 운영하던 구조를 분리해 SSG닷컴은 그로서리 중심의 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신세계몰은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가 24~26일 사흘간 ‘월간제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월간제타는 대형마트 할인 행사가 주로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집중되는 점에 착안해 기획한 온라인 전용 할인 행사다.
특히 이번 월간제타에선 신규 고객을 위한 특가 상품을 비롯해 기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할인 혜택과 상품군별
2000억원 투입...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 기술 결합AI 로봇 약 280여대...최대 3만3000건 주문 처리 가능부산·영남권 400만 세대...24시간 13회차 배송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 ‘콜드체인’ 갖춰
어떠한 물류센터에서도 보지 못한 완전한 콜드체인으로 국내 온라인 장보기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입니다.
AI‧빅데이터‧머신러닝 활용 자
2분기 매출 4268억원·영업익 849억...전년비 6%·22.3%↑물류 파업에도 우호적 기상여건‧외국인‧상품 및 매장 차별화 효과
BGF리테일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68억원으로 6%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4조54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6%
롯데마트가 지난달 30일 베트남 박장시에 현지 17호점 ‘박장점’을 열고 현지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회사는 는그동안 호찌민시 등 베트남 남부를 중심으로 점포망을 구축했고 베트남 북부에선 수도 하노이 내 2개 점포를 운영해왔다. 이번 박장점 오픈을 기점으로 도심 중심이던 출점 범위를 주변 주요 도시까지 넓혀 북부 시장을 확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차별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할인 행사 ‘월간제타’로 평일 온라인 쇼핑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20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 제타는 이날부터 22일까지 3일간 월간제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신선식품과 생필품 3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
작년 온라인쇼핑 거래액, 275조원 육박전국 배송망 확대하고 몰형 점포 전환패션 플랫폼 가품·지식재산권 관리 강화
중국 브랜드(C브랜드)의 한국 상륙이 확산하면서 국내 유통업계가 물류와 점포, 플랫폼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손보기 시작했다. 빠른 배송과 색다른 매장 경험, 안전한 거래 환경을 통해 C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포석이다.
19일 유통업계에
655평 규모에 식품 비중 88%로 구성K푸드·신선식품·K뷰티 중심으로 차별화
롯데마트가 베트남 남부 떠이닌시에 16번째 매장을 열고 지방 중소도시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떠이닌시에 '떠이닌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9월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점 이후 약 3년 만의 신규 출점이다. 떠이닌시는 호찌민에서 북서쪽으로 약 90㎞ 떨어
영업 멈춘 홈플러스 인근 이마트·롯데마트 매출↑홈플러스 공백에 점포혁신 등 맞물려 양사 1분기 수익성도 개선오프라인 시장 축소·온라인 장보기 확산에 구조적 성장 한계도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벼랑 끝에 몰리면서 대형마트 시장의 양강 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회생 과정에서 일부 점포가 영업을 중단하자 인근 이마트와 롯데마트 매출이 늘어나
신세계백화점이 아트와 식품을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선보이며 체험형 리테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0일 강남점에 아트 그로서리 콘셉트의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어나더 팜(Another Palm)'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어나더 팜은 예술 작품 감상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형 매장이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아트
7월 29일까지 식품 전 장르 총망라, 12일까지 신선식품·디저트 등 특가 행사강남·본점 등 전국 주요 점포서 인기 맛집 팝업 및 유명 셰프 요리 시연 진행앱 전용 ‘신백리워드 쿠폰팩’ 증정, 2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 할인 등 혜택
신세계백화점이 여름철을 맞아 식품관 전 장르를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행사를 열고 고객들의 입맛 잡기에 나선다. 백화
21일까지 2주차 행사…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 쿠폰 혜택 확대
롯데온이 진행 중인 ‘2026 자이언츠데이’에서 여름 의류와 간식류가 초반 흥행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21일까지 이어지는 2주차 행사에서 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20%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16일 롯데온에 따르면 ‘2026 자이언츠데이’ 행사 실적을 살펴본
연말이면 누구나 마음속에 반짝이는 빛 하나쯤 품게 된다. 창문 너머로 스며드는 캐럴 소리, 따뜻한 코코아 향, 반짝이는 트리 불빛이 오래된 기억을 깨운다. 한 해의 마지막을 따스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크리스마스의 본고장 독일과 산타가 사는 핀란드로 향해보자. 수백 년의 역사가 켜켜이 쌓인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차가운 겨울밤을 환히 밝히며, 잊고 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가 개관 7주년을 맞았다. 2018년 9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약 1433평) 부지에 문을 연 이곳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2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60만 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