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최시원이 귀신인형에 남다른 리액션을 선보였다.
28일 MBC ‘무한도전-식스맨 특집’에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유병재, 전현무, 최시원, 홍진경, 광희, 장동민, 서장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최시원은 첫 등장에서 제작진이 준비한 관문에 맞닥뜨렸다. 최시원은 차의 클락션 소리에 당황하지 않고, 흔들림 없는 발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남친의 공포 영화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소파에서 잠든 여자친구를 놀라게 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남성은 여자친구 몰래 TV에 귀신 형상의 인형을 매달고 소파 뒤쪽에 숨어 여자친구를 깨운다. 잠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깜짝 놀랐다.
10일 밤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홍만은 "바퀴벌레나 귀뚜라미같은 곤충이 무섭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최홍만의 담력을 시험하기 위해 귀신 인형과 뱀 모형 등을 준비했다. 최홍만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귀신 인형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바탕 놀라고 난 최홍만은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