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씨가 나노켐 외 4인에서 귀뚜라미홀딩스 외 2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귀뚜라미 지주사 전환으로 귀뚜라미홈시스와 나노켐이 분할 흡수합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대주주 변경은 방송통신위원회 허가 사항으로 허가가 완료되면 최대주주 변경이 확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귀뚜라미보일러를 판매하는 귀뚜라미그룹 계열사인 귀뚜라미홈시스가 수년간 실적악화에도 불구하고 수십억 원 대 판관비(판매관리비)를 매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판관비 중 급여 항목에서 대거 지출이 발생하면서 오너일가의 배를 불리는 데 쓰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귀뚜라미홈시스는 지난해
국내 대표 보일러 기업인 귀뚜라미그룹이 여전히 일부 계열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거래 금액이 매출의 100%에 육박할 정도로 비중이 극심한 상황이다.
50년 전통의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를 비롯해 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나노켐, 센추리, 귀뚜라미냉동기계 등 계열사가 18개에 달한다. 이중 일감몰아주기로 지적된 대표적인
귀뚜라미홈시스는 다음달 27일까지 귀뚜라미보일러 온수매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세탁용 커버 ‘원 플러스 원’ 행사와 보관용 가방을 추가로 증정하는 ‘귀뚜라미보일러 온수매트 감사선물 대잔치’ 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귀뚜라미보일러 세탁용 커버는 고급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추가로 증정되는 보관용 가방은 온수매트 사용 후
귀뚜라미홈시스는 초소형 온수보일러를 적용한 온수매트 '따솜' 시리즈 7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따솜 시리즈는 건강한 잠자리를 위해 개인 수면시간을 고려한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면 중 가장 쾌적하게 느끼는 평균 온도 33℃를 유지하고, 기상 2시간 전부터 서서히 온도를 36℃로 상승시켜준다.
안전성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아이들의 위험 노출
귀뚜라미그룹은 1962년 창립한 가정용 보일러 제조업체 귀뚜라미를 모태로 발전했으며 보일러 업계에서 50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룹 오너인 최진민 귀뚜라미 명예회장은 슬하에 2남3녀를 두고 있으며 장남인 성환씨가 일찌감치 후계자로 낙점받아 귀뚜라미 경영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귀뚜라미그룹은 작년 말 현재 19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
한국수자원공사 신임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7일 정부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수공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신임 사장 공모에 참여한 24명 가운데 박명현 서울시립대 초빙교수와 최계운 인천대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전제상 미래물문화연구소 이사장 등 3명을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추천했다.
공운위는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는 이달 말께 회의를 열고 최종
귀뚜라미홈시스는 ‘귀뚜라미 백세건강 온수매트 따솜’ 시리즈 5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따솜 시리즈는 기존 전기장판의 단점인 전자파, 화재, 화상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기 열선을 없앴다. 초소형 전기보일러를 통해 데워진 물을 매트, 패드, 카펫의 전용 호스로 온수를 순환하는 방식으로 설계, 집안의 온돌 난방을 개별화한 것이 특징
귀뚜라미그룹은 21일 주요 계열사에 대한 사업 영역을 개편하고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 대표이사 사장에 이종기(50) 전 귀뚜라미홈시스 사장을 임명하고, 귀뚜라미홈시스 대표이사 사장에 박명현(64) 전 귀뚜라미 사장을 임명했다.
지금까지 귀뚜라미는 보일러 제조, 건설사 특판, 수출, 해외공장을 담당해 왔고 귀뚜라미홈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귀뚜라미홈시스가 함께 펼친 ‘2012 워밍업 코리아’ 봉사활동이 한 달간의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29일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총 3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독거노인 가구 14세대를 방문해 제4차 워밍업 코리아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보일러, 싱크대, 서랍장 등 낡은 가구를 교체하고, 단열, 방풍 및 장판 교체와
귀뚜라미그룹은 1962년 창립한 가정용 보일러 제조업체인 귀뚜라미를 모태로 발전한 기업집단이다. 당시 상호명은 신생보일러였다.
귀뚜라미는 1960~1970년대에 연탄 난방에서 유류 난방으로 교체된 시기와 맞물려 급속하게 성장했다. 50년 이상 보일러 업계에서 탄탄한 기반을 쌓고 있다.
현재 귀뚜라미그룹은 총 11개의 국내 계열사를 두고 있다. 그중
이상 한파로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난방기들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코퍼스트는 천정형 원적외선 고온패널 ‘바이썬(BYSUN)’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정에 설치하므로 손에 닿지 않아 제품의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고, 작동 즉시(약 4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복사되므로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다.
귀뚜라미홈시스는 보조 난방기기인 ‘귀뚜라미 건강 카본히터’ 신제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소비전력 1kW, 2.8kW의 두 가지 모델로 순도 99.9% 이상의 카본(carbon)을 사용해 인체에 유익한 적외선(Infra-Red) 방사율을 3배 증가시키고, 그 파장을 이용한 복사열 방식의 쾌열 기구다.
특히 숯 섬유가 원료인 카본히
국내 보일러업계가 다양한 전략상품과 맞춤형 서비스로 월동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통해 실시간 애프터서비스(A/S)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스마트시대에 걸맞는 新풍속도를 연출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정용 보일러 기업들이 업그레이드 제품을 포함한 신상품 출시는 물론 소비자 중심의 A/S 시스템을 구축하
보험사들이 소속 대리점이나 설계사들에게 판매목표를 강제하는 행위가 공정거래법상 위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공정거래법 시행령에 따르면 '자기가 공급하는 상품 또는 용역과 관련해 거래상대방에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도록 강제하는 행위'는 '판매목표강제'로 '불공정거래행위'에 해당한다. 한마디로 위법이라는 소리다.
현재 대부분 보험사들은 자사 대
전속대리점에 판매목표를 강제한 귀뚜라미홈시스가 공정위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귀뚜라미홈시스의 부당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보일러를 주로 판매하는 귀뚜라미홈시스는 자사 전속대리점에 대해 2007년 목표 판매량을 보일러 2000대로 정해 통지했다.
해당 대리점의 2006년 판매실적이 976대에 불과했에
국내 유일의 에너지·무역종합전시회인 '200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이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선보이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은 '신재생 에너지대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연계돼 추진된다.
사진은 2008 대한민국에너지대전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장면.(
12월결산 상장기업들의 정기주총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관투자가와 소액주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큰 이변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다.
창업주주들의 조직적인 반대에 막혀 SBS의 기업분할안건 부결이 된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회사측 안건들이 무난히 통과됐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일 현재 12월결산기업 중 유가증권시장 상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