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적외선 건강 카본히터 출시

입력 2011-12-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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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홈시스는 보조 난방기기인 ‘귀뚜라미 건강 카본히터’ 신제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소비전력 1kW, 2.8kW의 두 가지 모델로 순도 99.9% 이상의 카본(carbon)을 사용해 인체에 유익한 적외선(Infra-Red) 방사율을 3배 증가시키고, 그 파장을 이용한 복사열 방식의 쾌열 기구다.

특히 숯 섬유가 원료인 카본히터 발열체를 사용해 기존의 니크롬 및 할로겐 발열체와 비교 했을 경우 2분의 1의 전기로 동등한 발열효과를 나타내며, 발열 도달 시간이 3초 이내로 빠른 난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귀뚜라미홈시스 관계자는 “3시간 절전 타이머 및 강약 조절 기능을 장착해 과도한 난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 반사판을 장착해 복사열을 극대화 했다”면서 “부주의나 바람에 넘어지지 않토록 저중심 안전 설계와 하부에 전도안전 스위치를 장착해 넘어질 경우에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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