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권오준 회장의 후임 인선에 나섰다.
포스코는 CEO 승계 카운슬 1차 회의를 열어 향후 운영방안과 CEO 후보 요구역량 및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는 △김주현 이사회 의장 △박병원 이사후보추천 및 운영위원장 △정문기 감사위원장 △이명우 평가보상위원장 △김신배 재정 및 내부거래위 원장 등 사외이사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사내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사퇴 심경을 전했다.
권 회장은 18일 사내망에 “지난 50년간의 자랑스런 역사를 되돌아 보며, 100년 포스코의 미션과 비전의 달성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위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서 있다”
권오준 회장의 사퇴로 포스코의 백년대계(百年大計) 신사업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급작스럽게 퇴장하면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선포한 신성장동력 사업의 향방이 안갯속에 빠졌기 때문이다. 특히 권 회장이 리튬에 이어 낙점한 바이오 사업은 벌써부터 전면 백지화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포스코가 정권에 따라 CEO 리스크가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급작스럽게 사퇴하면서 후임 인선 작업도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우선 권 회장이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참여하는 것을 두고도 말이 나오고 있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이른바 `CEO 승계 카운슬`은 2013년 정준양 전 회장의 후임을 찾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이다. ‘낙하산 인사’를 막고 투명한 회장 선임을 위해 사외이사로만 구성되는 보통
포스코가 권오준 회장의 후임 찾기 절차에 들어간다.
포스코는 18일 권 회장이 임시이사회에서 사퇴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CEO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이날 임시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이사회에서는 CEO 선임단계의 첫 단계인 CEO 승계카운슬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승계 카운슬 1차 회의가 열리는 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사퇴를 표명했다. 권 회장은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장직은 당분간 이어가지만, 차기 회장이 정해지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권 회장은 18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타워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사회가 끝난 뒤 권 회장은 기자와 만나 “포스코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 변화 필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권 회장은 18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타워에서 기자와 만나 “포스코 100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여러 가지 변화가 필요한 데, 그 중에 가장 필요한 것은 CEO의 변화”라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권 회장은 “저보다 열정있고, 능력있고, 젊고 박력있는 분에게 회사의 경영을 넘기는 게 좋겠다고 생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사퇴한다. 황창규 KT 회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에 응한 다음 날 거취 표명을 하는 것이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포스코는 18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어 권 회장의 거취와 관련된 논의를 진행했다. 이사회에 앞서 권 회장은 거취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퇴 여부를) 이사회에서 논의하겠다
포스코는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선도모델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UN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제51차 인구개발위원회에서 UN 지원 SDGs한국협회가 제출한 포스코 스틸빌리지 프로젝트 의견서에 대해 이 프로젝트를 지속가능발전목표 선도모델로 승인하고 공식의견서를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17년 24억7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포스코는 2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권 회장이 급여 7억9800만 원, 상여 16억7000만 원을 포함해총 24억73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건강검진비, 상해질병보험료 등 기타 근로소득으로도 500만 원을 받았다.
상여는 성과연봉이 6억7100만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수산화리튬 생산에 돌입했다.
포스코는 연산 1500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이달부터 생산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수산화리튬은 탄산리튬과 함께 리튬이차전지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소재이다. 탄산리튬은 노트북과 휴대폰 배터리 등의 소재로, 수산화리튬은 고성능 전기차용 배터리에 주로 사용된다. 수산화리튬은 탄산리튬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리튬 사업에 이어 미래를 이끌어 갈 신성장동력으로 철강업과는 무관해보이는 ‘바이오’를 낙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스코 100년을 준비하면서 사업을 다각화해 철강 이외의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창립 100주년에 500조 원 매출을 목표로 삼은 포스코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