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권오준 포스코 회장, 2017년 24억7300만 원 수령

입력 2018-04-0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준 포스코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17년 24억7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포스코는 2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권 회장이 급여 7억9800만 원, 상여 16억7000만 원을 포함해총 24억73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건강검진비, 상해질병보험료 등 기타 근로소득으로도 500만 원을 받았다.

상여는 성과연봉이 6억7100만 원, 장기인센티브 7억5900만 원, 이사보수기준에 따라 매달 활동수당(2000만원)이 포함됐다.

권 회장의 지난해 연봉은 전년 대비 급여는 2억1300만 원, 상여는 6억1900만 원 늘었다.

포스코의 작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2.5% 증가한 4조621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오인환 사장은 14억6100만 원, 최정우 사장은 12억91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김진일 전 사장은 10억8400만 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14,000
    • +1.67%
    • 이더리움
    • 2,663,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5%
    • 리플
    • 1,534
    • +0.85%
    • 솔라나
    • 105,000
    • +1.55%
    • 에이다
    • 276
    • +3.3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60
    • -0.26%
    • 샌드박스
    • 59.69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