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1㎓ 주파수를 우리가 만들어갈 ‘일등신화’의 초석으로 단단하게 다져야 할 것”이라며 주문했다.
권 부회장은 4일 직원들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이제 우리가 정성스레 갈고 닦을 농지는 준비됐다. 이 땅을 얼마나 비옥하고 가치 있게 만드느냐가 앞으로의 과제”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일 주
LG유플러스가 내부적으로 금기 사항을 정하고 다음 달부터 이를 어기는 직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최근 ‘절대 하면 안 되는 일’을 전 부서 직원들과 공유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오후 10시 이후 업무 관련 카카오톡 보내기 △쉬는 날에 업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재계 총수 가운데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챙겼다. 최고경영자(CEO)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의 연봉이 가장 많았다.
30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등록된 각 기업별 '201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공개된 연봉에서 재계 총수 중에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98억원을, 최고경영자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50억원을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세계 일등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키워드로 ‘경청’을 제시했다.
권 부회장은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LG유플러스 전국 직영점장과 영업 및 마케팅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한 ‘점장 리더십 캠프’에 참석해 이 같이 강조했다. 전국 700여명의 직영점장 모두가 한자리에 모인 건 2010년 LG유플러스로 통합 출범한 이후 처음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장내에서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
LG유플러스는 권 부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보유하게 됐다고 24일 공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이 부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와 향후 통신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새롭게 도약할 LG유플러스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이번 주식 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안을 두고 SK텔레콤과 반(反)SKT 진영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작은 이슈 하나에도 각각의 위치에서 유리한 해석을 내놓으며 여론전에 불을 지피고 있다.
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가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에 대한 의견수렴을 시작한 가운데 SK텔레콤과 반SKT 진영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18일
LG유플러스는 서울 상암동 소재 상암사옥 마리스홀에서 제 2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권영수 부회장과 이혁주 부사장(CFO)을 사내이사로, 정병두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또 사외이사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 교수는 감사위원을 겸임하게 했다.
LG유플러스는 주주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주주총회에서 감사보고, 영업보고
수출 대한민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국내 통신 업체들에게 해외시장은 불모지나 다름 없었다. 통신이 국가 기간사업이라는 특성상 해외사업 수주가 녹록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앞선 통신기술을 앞세워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두드리고 있다. 최근에는 성공적인 수출 계약을 맺는 등 글로벌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통신 업
LG유플러스는 올해를 글로벌 무대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세계 일등을 향해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2007년 LG디스플레이 사장에 취임 후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을 키우고, 애플과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의 물꼬를 튼 역할로 유명하다. 당시 LCD패널 가격 하락으
“좋은 인재를 뽑으려면 유비가 삼고초려하는 것과 같이 CEO(최고경영진)가 직접 찾아가서라도 데려와야 한다. 좋은 인재가 있다면 회장이라도 직접 찾아가겠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11년 9월 LG인재개발대회에서 밝힌 대목이다. 이 같은 구 회장의 인재경영 철학을 시작으로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은 매년 2월 R&D(연구개발) 핵심 인력을 구하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이 국내를 벗어나 해외에서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교류를 통해 신사업 발굴 내지는 글로벌 인맥 쌓기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11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 CEO들이 오는 22~2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 나란히 참석한다. MWC 2016은
LG유플러스와 서울시가 에너지절약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손 잡았다.
LG유플러스는 서울시와 함께 2일 서울시청에서 ‘에너지 효율화 및 사회공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서울시 소재 아파트 및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ICT 기반 에너지 소비 효율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사용량 및 피크전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올해 영업수익 목표를 8조9200억원으로 잡았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상반기 중 신사업을 공개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1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결기준 영업수익을 8조9200억원, 별도기준 투자금액을 1조500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8조6541억원이다. 매
LG유플러스는 1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조직 차원에서 FC(Future and Converged) 사업본부에 많은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권영수 부회장이 FC에 자신이 갖고 있는 경험을 전수하고 있는 만큼, 올 상반기 중에는 사업을 구체화해 시장과 커뮤니케이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