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행장, '건전성.수익성.혁신' 하반기 중점 추진 강조
IBK기업은행 지역본부별 하반기 영업점장회의 개최
IBK기업은행은 지역본부별 영업점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경영진은 직접 19개 지역본부를 방문해 하반기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영상으로 영업점장을 만난 권선주
“국제 금융시장 불안에 대비해 대출자산의 건전성과 자본의 적정성을 유지하는 데 한층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한은 본관 15층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 모두 발언에서 부채 관리를 강조했다. 이 총재는 “국내 은행이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기업 구조조정 추진 등으로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위기 상황일수록
IBK기업은행 신임 부행장에 강남희 경수지역본부장과 양춘근 인천지역본부장이 선임됐다.
기업은행은 임직원 1700여명의 승진·이동 '원샷인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하반기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명의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신임 부행장으로는 강남희 경수지역본부장과 양춘근 인천지역본부장이 각각 기업고객그룹, 충청·호남그룹 부행장에
주요 은행이 일제히 경영전략회의를 열어 올 하반기 생존전략을 짠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다음 주 부서장, 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상반기 업무 실적에 대한 평가와 향후 영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미 지난달 말 하반기 경영계획 워크숍을 개최한 IBK기업은행은 지점별로 ‘2016
휴가철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의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 상반기 경영성과가 만족할 만한 CEO들은 발걸음이 가벼운 반면, 난제가 산적한 CEO들은 고민 깊은 휴가가 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농협금융지주·우리은행·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의 CEO들 중 휴가 일정이 확정된 곳은 없다.
대부
금융권에 인사 태풍이 휘몰아칠 전망이다. 다음 달을 시작으로 금융기관장의 임기가 줄줄이 만료되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금융기관장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면서 초대형 인사태풍을 예고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계열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의 임기는 8월로 끝난다. 위 사장 연임 여부는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 선임과 연결짓는
IBK기업은행이 올 하반기 비용절감과 효율적인 조직운영으로 수익성 강화에 주력한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은 지난달 24일 부서장급 이상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6 하반기 경영계획 워크숍’을 열어 “핵심 역량을 발판으로 어려움을 극복하자”며 이 같은 특명을 내렸다.
특히 이날 경영전략회의는 권 행장이 오는 12월까지 임기 만료를 6개월 앞둔 상황에서
국내 자동차ㆍ철강제조업체 A사는 금융기관에 따라 신용등급 편차가 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철강업에 대한 일률적인 원금회수와 금리인상 조치가 불만이다. 조선해양플랜트 설계업체 B사도 조선 관련 업체란 이유만으로 신규대출과 상환기간 연장 등이 거절돼 자금사정이 악화됐다. 매출신용과 관련없이 업종으라만 판단해 자금지원 편차를 나눈다고 하소연했다.
중소
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는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근로기준법을 위반하는 등 불법 행위를 벌였다며 권선주 은행장 외 임원 41명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 노조는 성과연봉제 관련 개별 동의서 강제 징구와 불법 이사회 개최 등 불법 및 인권유린 행위를 벌인 사측에 대해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9일 8개 은행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조선·해운 구조조정 방향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웅섭 금감원장,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 국민은행 윤종규 회장, 신한은행 조용병 행장,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 우리은행 이광구 행장, 수출입은행 이덕훈 행장, 농협은행 이경섭 행장, 기업은행 권선주 행장 등이 참석했다.
진
‘이동걸, 권선주, 이덕훈….’
주요 정책금융기관 수장들의 위기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임시이사회를 통해 성과연봉제를 도입한 금융공공기관들의 노사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KDB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예탁결
IBK기업은행은 권선주 은행장이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기술력 우수기업 '인아'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고 3일 밝혔다.
디스플레이 전문 제조기업인 인아는 2014년 12월 기술신용평가(TCB)를 통한 기술금융 대출이 지원된 이후 계속해서 지원을 받았다.
이날 권 행장은 “2019년까지 1만개 중소기업에 5조원의 자체 기술신용대출을 지원할
한국남동발전이 IBK기업은행과 손잡고 배출권거래제 협력 중소기업 자금 대출에 나섰다.
남동발전 허엽 사장은 24일 서울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IBK기업은행 권선주 행장과 배출권거래제 공동대응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총 400억원의 재원을 공동 조성하고 이 중 배출권거래제 공동 대응을 위해 200억원을 투입해
#1. 지난 4월 20일 40대 남성이 서울 가산동지점을 내점해 3100만원을 현금으로 출금 요청했다.
기업은행 영업점 직원은 예금주가 원거리에서 개인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과 최근 수차례 ATM기를 통해 통장에 돈이 입금된 점을 수상히 여겨 출금거래를 지연시켰다.
직원은 대포통장 피해예방 관련으로 출금 시 시간이 다소 소요된다고 안내했고, 예금주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태평로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등 금융공공기관장이 참석해 보수 측면의 성과연봉제 도입 동향을 중점 점검하고 교육과 평가 및 영업방식 등 보수 외 분야에 대한 개선방안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왼쪽부터)이 10일 오전 서울 태평로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해 임종룡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들으며 심각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보수 측면의 성과연봉제 도입 동향을 중점 점검하고 교육과 평가 및 영업방식 등 보수 외 분야에 대한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태평로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등 금융공공기관장이 참석해 보수 측면의 성과연봉제 도입 동향을 중점 점검하고 교육과 평가 및 영업방식 등 보수 외 분야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태평로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금융공공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등 금융공공기관장이 참석해 보수 측면의 성과연봉제 도입 동향을 중점 점검하고 교육과 평가 및 영업방식 등 보수 외 분야에 대한 개선방안
국책은행들이 해외 금융시장의 요충지로 낙점한 이란 개척에 팔을 걷어붙였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수출입은행은 이란 금융시장 영토 확장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추진 중이다.
특히 최근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해제 이후 교역, 투자 정상화로 인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물밑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국내 금융시장이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
은행장들은 22일 한국은행이 개최한 ‘금융협의회’에 참석해 국제유가의 향방, 주요국의 통화정책 차별화, 중국경제의 리스크 등이 여전하다며 이같이 인식을 같이 했다.
은행장들은 또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 시행이 가계부채의 질적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