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내년 1월 17일까지 전 점에서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인기 선물세트를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한우는 10%, 굴비는 20%, 건강기능식품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30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올 설에도 고향 방문을 선물세트로 대체하는 수요가 늘며 비대면 선물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마트와 SSG닷컴은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품은 1월 25일부터 2월 9일 사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배송된다.
이마트는 "간편하고 안전한 선물세트 구매와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비대면 명절’에 미리 선물을 구매해서 보내는 트렌드를 반영해 사전예약 상품과 프로모션을 대폭 강화했
이마트가 제철 제주 특산물 할인전을 펼친다.
이마트는 10일부터 16일까지 제주산 겨울 채소를 필두로 총 10개의 제주 특산물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 제주산 달콤이 양배추, 흙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등 겨울 채소와 생 참조기, 은갈치 등 제주도 대표 수산물, 감귤, 키위 등 제철 과일과 신품종 귤을
수협중앙회가 영광굴비를 시중보다 30% 저렴한 가격에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수협은 직영 온라인쇼핑몰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서 1세트에 40미(마리당 80g)의 정부비축 영광굴비를 4만9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일 중량의 시중 쇼핑몰 제품 대비 30% 이상 저렴할 뿐 아니라 2마리씩 진공 포장돼있어 보관이 간편하
실내 냉풍 건조로 굴비의 위생과 맛, 가격을 모두 잡았다.
이마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참조기를 건조한 굴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600원 할인해 10마리 묶음을 82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제주와 여수, 목포 바다에서 8월부터 10월 사이에 어획해 바로 실내에서 냉풍 건조시켜 신선함이 살아있는 ‘햇굴
롯데마트가 11일부터 18일까지 전 점에서 '대한민국 농할(농산물/외식/농촌여행 할인 캠페인) 갑시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하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소비부진 해소를 위해 온ㆍ오프라인 소비 촉진 캠페인 차원에서 기획됐다.
롯데마트는 "대형마트 할인 행사 시작일은 주로 목요일이나, 농업이 국
우리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천일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9년부터 개최된 '소금박람회'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라인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천일염 주산지인 전라남도, 영광군, 신안군과 함께 16~18일 3일간 온라인으로 2020 소금박람회를 개최한다.
소금박람회에는 매년 5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특히 지난
이마트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8월부터 실시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10월에도 이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와 해양수산부는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코로나로 인한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를 돕기 위해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은 이마트가 수산물을 매입해 고객에게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판로를 확보해주고
이번 추석 명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언택트 형태로 서로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어느때 보다 큰 기간이 될 전망이다. SKT와 11번가, SK스토아는 올 추석 언택트 쇼핑 트렌드를 타고 커머스 사업자와 중소상공인의 상생이 강화되고 고객의 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SKT는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문자 마케팅 서비스 '티딜(T-De
현대백화점이 오는 29일까지 선물세트를 직접 들고가는 ‘핸드캐리’ 고객들을 겨냥해 정육·굴비·멸치 등 추석 선물세트 100여 종을 10~30%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상품은 '현대특선 한우 정 세트 17만원 5000원 (정상가 19만원)', '영광 특선 참굴비 매 13만원(정상가 15만원)', 'Dried-H 우리바다 멸치 블루에디션 8만원
코로나發 언택트 소비문화 확산특산물 할인·집콕족 경품행사 등온라인 쇼핑몰 중심 마케팅 강화
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을 방문하는 대신 미리 선물을 구매해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에 카드사들은 언택트 소비 흐름에 맞춰 여행이나 숙박보다는 온리인 쇼핑 혜택에 집중하고 있다.
2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대면 소비 문화 확
22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대표 유튜브 채널과 위메프에서 대전 신도꼼지락시장의 추석 선물 제품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된다.
21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추석맞이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상품 판매가 가능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위메프와 연계해 추진된다.
이번 방송에는 굴비 1kg,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이해 한우 맛집과 손을 맞잡았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우 오마카세 전문 ‘모퉁이우’, 수요미식회 한우 안심 맛집 압구정의 ‘우텐더’, 최상급 숙성한우 전문 청담의 ‘우가’, 프리미엄 한우 전문 압구정의 ‘설로인’과 함께 상품을 기획해 유명 맛집의 대표 음식을 집에서도 쉽게 즐기도록 준비했다.
또 180g~200
식품 유통업체 다드림은 한우 선물세트 외 7종 제품이 공무원 복지몰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입점 제품은 추석맞이 선물세트로, ‘영광농협 암소한우 선물세트’, ‘고흥군수협 건어물 종합 선물세트’, ‘전남 영광굴비 선물세트’, ‘영동 전동태님의 곶감선물세트’, ‘복분자 오디생즙’, ‘인제 오미자 진액 선물세트’, ‘무화담 건무화과 선물세트’, ‘해맑음팜
현대백화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년 만에 9만 원짜리 ‘냉장’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늘어난 1~2인 가구를 겨냥해 소포장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중 소포장한 10만 원 이하 선물세트 종류를 지난해 추석보다 30% 가량 늘리고, 물량도 50% 가량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올 추석 코로나19로 직접 물건을 들고 가는 대신 고가의 선물세트를 일찍 보내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이마트는 올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인 8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34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체 세트 매출이 개인 소량 구매 고객 증가와 프리미엄 세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26%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올 추석에는 개인
올 추석 롯데백화점의 선물세트 배송 키워드는 '안전'과 '바로배송'이다. 코로나19로 택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보다 안전한 배송에 만전을 기하고, 명절 연휴 전 미처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바로배송 서비스 도입에 포커스를 맞췄다.
롯데백화점은 선물세트 배송이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백화
현대백화점이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기업 선호도가 높은 명절 선물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22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정육·굴비 선물세트 50여 종을 5~30% 할인해 선보인다.
정육
카드사들이 코로나 시대 언택트 소비 흐름에 맞춰 추석 맞이 온라인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쿠팡, G마켓 등에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쿠팡에서는 23일까지 추석페어 주방 톱브랜드 2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30일까지는 안마의자 등 효도상품을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G마켓에서는 24일까지
현대백화점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한 상품을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를 통해 편리하게 선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매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상대방 주소를 모르더라도 휴대폰 번호만 알면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선물 보낼 수 있는 ‘현대백화점 선물하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비스는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 내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