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예약 판매 기간 한우ㆍ굴비ㆍ청과ㆍ건강식품 등 인기상품 약 200여 품목을 선별해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1등급 등심 로스ㆍ국거리(목심·사태)로 구성된 현대 특선 한우 연(蓮) 27만 원(판매가 29만 원), 영광 참굴비 정(情) 14만 원(판
앱 하나로 실속 쇼핑을 즐길 기회가 왔다.
온라인 쇼핑이 대세가 된 요즘 번거로워도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을 해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 유통가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해졌다.
롯데마트는 매장에 장을 보러 온 손님들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각종 쇼핑 정보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전용 애플리케이션 ‘롯데마트GO(고)’를 개발
프리미엄 슈퍼마켓 ‘SSG푸드마켓’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9주년을 기념해 온라인에서도 그로서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SSG닷컴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SSG푸드마켓의 프리미엄 신선/가공식품, 밀키트 등을 최대 39%까지 할인하는 ‘SSG푸드마켓 오픈 9주년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SG푸드마켓이 2012년 7월 6일 강남
수협중앙회가 10일부터 5월 한 달간 친환경 수산물 인증상품을 최대 34% 할인 판매하는 특집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집전은 바다식목일을 기념, 친환경 수산물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획전이다.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서 10일부터 31일까지 해양수산부 친환경 수산물 인증상품
서울시교육청이 원격수업 기간 급식을 먹지 못한 학생들에게 편의점에서 도시락 구입 등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제로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자치구,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등과 협력해 '희망급식 바우처 지원' 사업을 이달 20일부터 7월 16일까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등교하지 않는
수협중앙회가 23일 지역 수산 특산물을 비롯해 국산 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두 번째 수산물 전문매장을 춘천에 개장했다.
수산물 전문매장 춘천점은 수협 바다마트 춘천점의 수산코너를 확대 개점한 것으로 총 559평의 매장 규모 중 수산물 전문매장의 규모만 61평(11%)에 달한다.
수협은 자체 개발 브랜드 상품 18개, 전국 산지직송 회원조합 상품 99
롯데쇼핑이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프리미엄 한식 식음(F&B) 매장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31일 한식당 ‘남파고택’ 2호점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남파고택은 200년의 역사를 지닌 전남 나주의 고옥으로, 밀양 박 씨의 후손이 거주하며 종가 전통의 ‘내림음식’을 이어오고 있다. 남파고택의 종부(강정숙)와 차종부(김선경)가 3년간의 긴밀한 협의 끝
신세계백화점의 VIP 구독경제 마케팅이 통했다. 업계 최초로 빵, 과일, 프리미엄 쌀 등의 다양한 구독 서비스를 선보여온 신세계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고객 만족까지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5월 강남점 VIP 고객에 한 해 선보인 과일 구독 서비스는 시행 10개월 만에 신청 고객이 200%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과일 정기
설 연휴 동안 집에서 머물며 발생한 생활 폐기물과 각종 쓰레기. 잘못 처리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전국 각지에서 추석 연휴 쓰레기 무단투기로 과태료가 총 5920만 원이 모였다고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쓰레기 배출일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지자체 홈페이지나 SNS 또는 지자체 청소 행정 담당 부서 및 동사무소 등을 통해 문의
올 설에는 롯데백화점이 지난 추석 본점에서 시범 운영했던 명절 세트 ‘바로배송’ 서비스를 서울 지역 전 점포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바로배송’ 서비스란 명절 선물 세트를 9만 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점포 기준 5㎞ 이내 주소지로 3시간 안에 상품을 퀵 배송해주는 롯데백화점의 명절 세트 전용 빠른 배송 서비스다.
지난 추석 본점에 시범 운영한
백화점이 설 선물세트 특수에 웃음 짓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가의 침체 속에서 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오랜만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연초 신년세일 등 대목을 놓치며 침체했던 업계 분위기가 설 특수를 계기로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설이 예상되면서 고
신세계백화점은 설 선물 매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예약 판매를 시작한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세트 판매 매출은 전년 대비 51.3% 늘었다.
농수산물 선물 허용가액이 20만 원으로 높아졌고, 비대면 설 트렌드로 고향 방문 대신 프리미엄 제품을 보내는 등 여느 때와는 다른 명절 분위기에 힘입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4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 출연, 설 명절 수산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해수부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한 시간 동안 설 명절 선물로 수요가 많은 굴비, 멸치ㆍ꼴뚜기, 김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
올해 설을 맞아 농산물과 가공식품 판매액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선물 가액 상향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4일부터 24일까지 12개 주요 유통업체의 농식품 선물 판매액이 125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05억 원에서 56.4%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
농수축산 명절 선물 가액이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설 명절 우리 농수축산물 선물세트의 판매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20만원 이하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축산정육세트 34% , 굴비세트 55% 매출이 증가했다. 20만원 이하의 선물세트 중에서는 한우알뜰세트1호(19만8000원), 법성포 참굴비세트 1호(18만9000원)
올해 설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활약에 힘입어 설 사전예약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마트와 쓱닷컴은 올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53%, 97.1%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 설 사전예약 매출은 역대 설 사전예약 기간 중 최고치"라고 설명했다.
사전예약기간 이마트와 SSG닷컴의 설 선물세트가 매출 호조를 보인
선물세트 전통강자인 굴비가 돌아왔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기간 굴비 선물세트 판매량이 전년 대비 30.5% 늘었다.
굴비 선물세트가 부활한 이유는 고객 관점으로의 굴비 선물세트 변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2019년 굴비 특유의 비릿한 냄새를 싫어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향이 강한 연잎으로 굴비를 감싼 '연잎 굴비세트'
선물세트 전통강자 굴비가 돌아왔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기간(2020년 12월 24일~2021년 1월 24일) 굴비 선물세트 판매량은 전년 대비 30.5% 증가했다.
굴비세트는 2018년부터 인기가 시들해지기 시작해 2018년 설만 해도 이마트 매출이 전년 대비 20%가량 하락했다. 2015년 수산 선물세트 전체에서 90%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라이브방송(이하 라방)을 활용한 마케팅이 온ㆍ오프라인 유통가에 확산하고 있다. 설을 2주가량 앞두고 백화점과 홈쇼핑, 이커머스 업계는 새로운 라방 콘텐츠를 통해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11번가는 설 직전인 2월 11일까지 총 40여 차례에 걸친 다양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라방을 통해 갤럭시S21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