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공급 속도 제고를 주문했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토지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회의는 주택공급 확대 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격주로 열리는 회의체로, 이달 8일 출범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23일 오전 9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파업 예고 전날인 22일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영상)를 주재하고 국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국토부는 이날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관계기관(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
작년 말 3.9% 인상 대비 상승폭 축소안전 확보ㆍ적정 공사비 등 현장 변화 반영
내년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가 전년 대비 평균 2.98% 오른다. 표준품셈은 현장 변화를 반영해 개정한다.
22일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품셈 및 표준시장단가를 23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 두 기준은 건설공사의 예정가격을 산정할 때 활용되는 직접 공사비
세계 두 번째 상업운행 기술 확보 독자 고속철도 기술력 입증400㎞급 초고속열차 시대 예고 이동시간 1시간대 현실화
국토교통부는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시속 370㎞ 설계 최고속도 407㎞급 차세대 고속열차 EMU-370의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26년부터 차량 제작에 착수해 2030년 시험 운행을 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광비콤)’ 개발계획을 바꿔 주거복합(공공분양)시설을 포함하는 사전공고를 내자, 화성특례시와 동탄2 주민들이 “절차와 신뢰를 무너뜨린 결정”이라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화성시는 국토교통부와 LH에 공식 공문을 보내 공고 철회와 원점 재논의를 요구했고, 정명근 시장은 “필요하면 모든 행정·정치적
서울과 경기 시흥·안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올해에만 두 차례 사고가 발생하면서 개통 시기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착공 당시 올해 4월 개통을 목표로 했으나 더딘 공정률에 사고까지 겹치며 정상 운영 시점이 2030년 이후로 밀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경찰과 소방당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18일 서울 여의도역 신안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감리 해소를 위해 도입한 ‘국가인증감리제’의 첫 대상자를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2025년 우수건설기술인’ 7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술력과 윤리성을 갖춘 감리 전문 인력을 공식 인증해 현장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선정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15~19일) 코스닥 지난주보다 2.35% 내린 915.27에 거래를 마쳤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나노팀이다. 나노팀은 65.99% 오른 8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스페이스X의 내년 상장 소식이 전해지면서 액상형 방열소재를 납품한 이력이 부각된 것으로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자체 네트워크(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고 사업을 추진 중인 지자체와 향후 공모를 준비하는 지자체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24년도
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가 19일 출범했다.
대통령 소속인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2008년 1기가 출범했으며 민간위원 19명과 당연직 위원인 11개 부처 장관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다.
김진애 국건위원장은 "건축의 기본으로 돌아가 건축업을 혁신하겠다"며 "8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슬로건인 '좋은 건축·좋은 도시·시민 행복'이 실현될 수
부동산 경기 둔화 영향으로 지난해 부동산서비스산업의 사업체 수와 매출, 종사자 수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수는 약 28만2000곳으로 전년(약 28만3000곳) 대비 0.2%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공인중개서비스업이 10만7000곳으로 전체의 38.1%를 차지해 가
민군 통합 이전 국내 첫 사례 국토균형발전 마중물 기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이 확정 고시되며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을 19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대구국제공항 이전과 함께 대구경북권의 새로운 항공 교통 거점을 구축
국토교통부는 18일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처로, 필요 시 시정 조치를 즉시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역 인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에 따른 결정이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공사 현장 지하 약
국토교통부는 18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 신세계 백화점을 방문해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6일 홍콩 타이포 지역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정부가 추진 중인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 대책의 일환이다. 국토부는 고층건축물의 피난·방화시설 설치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48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쇠퇴한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중심으로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결합한 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국토부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 48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
우선협상대상자에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 선정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와 항만 물류 대응 기대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 확장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을 위한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상습적인 차량 정체를 해소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지급 지연으로 인한 중소·하도급 건설업체의 경영 부담과 건설 근로자 임금 체불을 해소하기 위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입법예고 기간은 내년 1월 28일까지다.
이번 개정안은 하도급 대금이 실제 공사를 수행한 근로자와 자재·장비업자에게 보다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를
국토교통부는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모듈러 특별법)’ 제정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는 물론, 모듈러 건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석해 법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모듈러 건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를 공장 등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