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고시를 석 달 앞두고 경기도가 GTX D·E·F·G·H 노선을 비롯한 40개 철도사업 반영을 정부에 다시 요구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신규 철도사업 규모를 100조원 이상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신도시 입주보다 교통망이 늦게 깔리는 구조를 끊기 위해 입주 이후 필요한 교통시설에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신속 추진 방안을 검토
정부가 8·13주택공급대책에서 우선 공개한 신규 공공택지 2만7200호 가운데 2만6200호가 경기지역에 몰렸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토교통부에 주택공급 과정에서 경기도의 권한과 역할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특히 반도체 등 산업거점과 주거를 묶는 4대 도시모델을 제시하고, 공공임대주택 배분과 공공주택지구 계획, 개발제한구역 해제, 광역교통시설 예비타
2027년 선도 이전 대비 수용기반 확보정부 기능개혁 반영해 유치전략 재정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 확정을 앞두고 금융·농생명바이오·미래첨단산업·문화체육 분야 핵심기관 유치에 속도를 낸다. 기존 혁신도시 산업기반과 즉시 입주가능한 수용 여건을 앞세워 전북 우선 배치를 정부에 건의했다.
전북도는 임철언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1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잠실~봉담을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국가철도망에 올리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났다.
서울 접근성이 열악한 경기 남부권 420만 주민의 최대 숙원을 '민선 9기 청원 1호'로 받아 정부에 정면으로 밀어붙인 것이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도가
서울시·국토부·HUG·민간플랫폼 '임대차통합정보시스템 정보연계' MOU 체결등기부등본부터 신용정보까지 9개 기관 57종 정보 연계
서울시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민간 부동산 플랫폼과 손잡고 임대차 관련 핵심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체계를 구축한다.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임대차 정보를 연계해 계약 전 위험 요소를 보다 쉽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 제5기 MZ보드 25명과 함께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30청년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더하는 외부 자문그룹이다. MZ보드는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 내부 저연차 직원들로 구성된 실무자 그룹이다. 국토부는 두 그룹의 결속과 시너지를 높이기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 면담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구글과 만나 인공지능(AI) 기반 공간정보와 도시·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가 2월 구글의 지도 반출을 허가한 이후 양측이 후속 협력 방안을 공식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교통부는 김 차관이 24일 오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Cris Turner
국토교통부가 가덕도신공항 사업과 관련해 시공사인 대우건설에 조기 추진을 재차 요청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대우건설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국토부 2차관과 대우건설 간 면담 이후 사업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
국토부·금융위 한자리에, 건설기업 금융애로 점검 간담회 개최"공급 안정 넘어 금융이 핵심 변수"…건설 현장 맞춤 대책 모색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건설업계의 금융 애로를 직접 점검하고 범부처 대응에 나섰다. 원자재 공급 안정에 더해 공사비와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건설업계의 자금난이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자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가
이헌욱 원장·최인호 사장 임명장 전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새로 임명된 한국부동산원 원장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에게 23일 임명장을 전달하고 주택공급 지원, 전세사기 예방, 재무건전성 회복 등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임명장 전수식에서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게 "주택공급 확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해 해외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 점검에 나섰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건설안전 간담회에서 14개 주요 건설사 대표들과 함께 중동 지역 진출 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각 기업의 현장 안전 상황과 비상 연락 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건설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강조하며 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건설안전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 독려 등 자발적인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한 건설사의
국토교통부는 11일 오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션 캐니(Sean Canney)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이 면담을 갖고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아일랜드와의 항공협정 체결, 교통 사업에서의 우리 기업 참여 방안 등 향후 양국 간 교통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니 차관은
주한카자흐스탄대사 만나 실질 협력 과제 논의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2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아르스타노프 누르갈리(Arystanov Nurgali) 주한카자흐스탄대사와 만나 스마트시티와 교통·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또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대비한 실질적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LH 개혁위원회에 참석해 그간 논의 결과를 보고받고 차질 없는 개혁안 마련을 당부했다.
LH 개혁위원회는 8월 28일 출범 이후 9·7 대책을 통해 발표된 택지 공급시스템 개편 및 LH 직접 시행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김 장관은 출범 후 매주 2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오후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중개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중개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주택시장 안정 대책에 따른 중개업계의 역할, 대응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중개업계는 중개시장 활성화를 위해 과태료 합리화, 중개업 과당경쟁 방지를 위한 방안을 건의했고 중개업 등 부동산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부동산 정책 관련 부적절한 발언과 배우자의 고가 아파트 매입 논란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 차관은 23일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부동산 정책을 담당하는 국토부 고위 공직자로서 국민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국민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정부의 대응 의지를 강조했다.
국토부는 20일 오후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전국·지역별 전세 사기 피해자대책위원회 및 시민사회대책위원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피해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30일 제1차관 주재 실무 간담회에 이어 열린 자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전 10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사우디의 마제드 알 호가일(Majed Al-Hogail) 지방자치주택부 장관을 만나 한-사우디 간 도시 및 주택 개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와 디지털트윈 분야의 협력에 대한 마제드 알 호가일 장관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김 장관은 “지자체·소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15일 국토발전전시관(서울)에서 카자흐스탄의 라스타예프 탈갓 틀레우베코비치 교통부 차관, 이사타예프 루스탐 마라토비치 알마티주 부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건설, 인프라 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카자흐스탄 정부가 주최하는 알라타우 신도시 로드쇼 행사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로드쇼(ALATAU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