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르완다 농촌경제 기반 강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추진하는 농촌개발 공적개발원조(ODA) 패키지가 추진된다. 또 올해를 개발협력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수원국 발전과 국익을 함께 도모하는 제안형 ODA 패키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15일 12차 ODA 사업전략협의회를 열고 ‘르완다 농촌개발 ODA 패키지(
서울시가 60개국 외교사절을 초청해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울 거주 외국인 지원정책과 ‘한강버스’, ‘남산 하늘숲길’ 등 인프라를 소개한다. 아울러 도시문제 해결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추진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 계획도 전달하며 더 끈끈한 도시외교 협력을 약속한다.
시는 7일 포시즌스호텔에서 주한대사와 대사관 직원 등 60개국
네팔·도미니카공화국·세네갈·에콰도르·에티오피아 파견국제농업 협력 확대…농업 경력 7년 이상 전문가 대상
K-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 현장에 전파할 해외 거점 책임자를 공개 모집한다. 국제 농업협력의 실무를 총괄할 인재를 선발해 식량안보와 농업 생산성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농촌진흥청은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센터 소장 5명을 공개 모집
이상일 용인특례시, 국제사회에서 지방정부가 무엇을 책임질 수 있는지를 결과로 증명했다.
이상일 시장이 직접 기획·추진해 온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통해 베트남 다낭시에 ‘다낭시 광푸구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이 준공되며, 용인특례시는 단순한 해외지원을 넘어 지속가능한 국제협력의 실체를 만들어냈다.
이번 사업은 이상일 시장의 시정철학이 집약된 성과다. 이
한국수출입은행이 기획·경영과 여신·글로벌, 국제개발협력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신임 경영진으로 선임하며 조직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수은은 신임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이 신임 본부장으로 박희갑 감사부장이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각각 임명됐다.
김진섭
정부가 공적개발원조(ODA)가 우리 기업 해외 진출과 사업 수주에 도움이 되도록 제도개선에 나선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22일 해외건설협회에서 ODA 참여기업 대상 현장 간담회를 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ODA 사업에 참여하였거나 참여 예정인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필요 사항
두산건설은 연말을 맞아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절임배추를 버무리고 김치를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김장김치 650kg을 마련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방한용품도 함께 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국민 참여형 브랜딩 캠페인 '고익하, 잇츠마이플레저'(코이카, 제 기쁨입니다)의 2025년도 여정을 마무리했다.
코이카는 10월부터 진행해온 이번 캠페인을 최종 결산 영상과 이벤트를 끝으로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고마워요, 고익하'에 이은 올해 캠페인은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ODA)가 개발도상국
서울시가 20년간 축적해 온 '도시 외교'의 노하우 공유에 나섰다. 기후 위기, 교통 혼잡 등 전 세계 도시들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의 검증된 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개발협력(ODA)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시는 서울글로벌센터에서 '2025 서울 국제개발협력포럼'을 열고 2006년부터 추진해 온 서울형 OD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예산 179억원허민 청장 "사도광산, 내년 위원회 의제로 올릴 것"북한 초청, 외교부 등과 논의 중⋯유네스코와 협력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같은 K컬처 열풍의 근간이 되는 K헤리티지를 통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굳건히 다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10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내
쿠알라룸푸르 시장 면담⋯도시 간 실질적 교류 및 협력 논의서울관광 홍보행사 ‘서울마이소울 인 쿠알라룸푸르’ 참석한국유학생 동문 간담회 참석⋯인적 네트워크 확장 계획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쿠알라룸푸르 시청에서 다툭 파들룬 막 우주드 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와 쿠알라룸푸르는 7월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하며 지속 가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여성 아동·청소년에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올 5월 세계 월경의 날(5월 28일)을 맞아 국제개
한국형 ICT 기반 안전진단·통합관리 기술 공유2026~2029년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앞두고 현장점검
인도네시아의 농업용 댐 10곳 중 7곳이 노후화되면서,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안전관리 기술이 현지 댐 안전 체계 강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9~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텐
국제개발협력의 상징으로 꼽히는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Global Korea Scholarship) 사업이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국내 대학 국제화와 산업인재 유치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은 15일 국립국제교육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농식품부·농어촌공사, 국제농업협력 ODA 성과종자 자급 기반 마련…농업용수 협력으로 확대 모색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이 국제농업협력을 통해 종자 자급 기반을 구축하며 식량안보 강화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0일 키르기스스탄 추이주에서 ‘채소종자 생산기반 구축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채소종자 보급체계를 강화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에 한국형 벼 재배단지를 조성하며 식량안보 협력을 강화한다.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3일(이하 현지시간) 케냐 므웨아와 5일 우간다 토치 지역에서 ‘K-라이스벨트 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설 공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프리카 주요국에 벼 종자 단지를 조성하고 경지 정비, 관개시설 확충
국가유산청이 K컬처의 뿌리인 국가유산의 세계화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에 총 1조4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 1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내년 예산은 1조4624억 원으로 올해(1조3874억 원) 대비 750억 원 증가했다. 국가유산 보수정비 및
기획재정부는 세계은행(WB)과 공동으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세계은행 조달 및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재부는 우리 기업의 세계은행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례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왔다. 올해 설명회 역시 새롭게 개편된 세계은행 조달규정 등을 소개하고 우리 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문화체육관광부가 12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문화 공적개발원조(ODA) 20주년을 맞이해 '지속 가능한 국제개발협력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8일 문체부는 "이번 포럼에서는 2005년부터 추진한 문화 ODA 사업의 20년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추진 전략과 제도적 방향을 모색한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 분과에서는 그간 문화
질병 관리, 가축 개량, 동물 사료를 포함한 케이(K)-축산기술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몽골에 수출된다.
농촌진흥청은 1일 몽골 다르항에 있는 식물농업과학원에서 양국 주요 인사를 비롯해 수의사, 축산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