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ESG) 규제와 녹색전환을 둘러싼 정책·산업 변화가 빨라지면서 전문용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가 [ESGX 용어 5] 코너를 통해 ESG·녹색전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를 소개합니다.
EU ESG 평가규정
EU ESG 평가규정(ESG Ratings Regulation·Regulation (EU) 2024/3005)은 투
미국에서는 멸종위기종 보호 완화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기업은 원전·재생에너지·저장장치까지 직접 확보하고 있으며 국제 탄소시장에서는 중국을 새로운 수요처로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美 20개주, 멸종위기종 보호 완화 소송…개발·광산 규제 법정으로
미국 20개 주와 워싱턴DC가 트럼프 행정부의 멸종위기종보호
정부가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통합 설명회를 열고 기업 대상 지원 확대에 나선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국제감축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2026년 국제감축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국제감축사업 예산은 설치지원사업과 타당성 조사 등을 포함해 총 557억원으
한국과 라오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국제감축사업이 현지 거점 구축을 계기로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산림전용과 산림황폐화를 줄이고, 파리협정에 따른 국제감축 실적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기반이 구축됐다는 평가다.
산림청은 9일 라오스 북부 퐁살리주에서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국제감축사업 지역사업단 현장사무소를 임시 개
"2035년까지 年1.3조 기후재원 조성…선진국은 0.3조"개도국 등 '선진국 분담 규모' 반발에 폐막 2일 지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핵심 의제인 2025년 이후 신규기후재원목표(NCQG)에 가까스로 합의하며 24일 폐막했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11~22일 일정으로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가 예정된 폐막일
SK에코플랜트는 이달 10일(현지시각) 베트남 동나이성에 위치한 삼일 비나(Samil Vina) 공장에서 지붕 태양광(Roof Top Solar)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붕 태양광은 건물 지붕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방식이다. 기존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을 위한 별도 부지 확보가 필요 없고 입지 규제에서도
탄녹위, '2023년 제5차 전체회의' 개최'2030 메탄 감축 로드맵'·'공공부문 탄소중립 추진 방안' 담은 'COP28 다자 이니셔티브 협력 방안' 의결디지털 부문 저전력화로 탄소 감축 추진…그린 디지털 전환 개발·도입청정메탄올 신산업으로 육성…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포함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의 28배에 달하는 메탄의 배출량을 2030년까지 30% 이상
환경부, 2023 기후탄소 분야 업무계획 발표…전기차 67만 대·수소차 4.7만 대 등 누적 71만 대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1388억 원…그린 ODA 사업예산 전년 대비 2배로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 70만 대 시대가 열린다. 정부는 이를 위해 올해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수를 26만8000대로 늘린다. 또 주유소보다 편리한 무공해차 충전 환경 조성을
정부가 온실가스 국제감축 활성화 지원을 위해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산하에 국제감축 통합지원 플랫폼을 신설한다. 또 공공기관의 대형사업 참여 유도를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출자·출연 사전협의 소요시간 단축을 추진한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대외경제협력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다음 달 중 탄소배출 국제감축사업의 국내 추진체계가 완비된다.
환경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정원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 사무처장(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주재로 ‘제1회 국제감축심의회’를 열어 ‘국제감축심의회 운영에 관한 규정’을 심의·의결하고 ‘국제감축사업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 및 운영계획’, ‘국제감축사업 추진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