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내년부터 12cm급 고해상도의 항공영상을 매년 촬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국토의 활용도가 높은 도시지역 항공영상 해상도를 기존 25cm급에서 2배가량 상향한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트윈국토는 지상·지하·실내·공중 등 현실 국토와 똑같이 구현된 가상현실을 말한다.
항공영상은 △항공기에 탑재된 카메라를 이용해 국
국세청에 '납세서비스 재설계 추진단'과 '2030 국세행정 미래전략추진단'이 공식 출범했다.
국세청은 23일 청사에서 2개 추진단의 발족식을 열고, 자문기관으로 참여하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조세재정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납세서비스 재설계 추진단은 국세청 소통 창구와 대한상의·중기중앙회 지역 조직을 통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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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몰락 시작, 반도체 없는 독자생존
미국의 강도 높은 제재가 15일 발표되면서 세계 반도체의 화웨이 공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0시부터 미국의 소프트웨어나 장비를 사
전국의 세무관서장,
그리고 관리자 여러분 ! 반갑습니다.
오늘은
우리청 새 간부진용을 갖추고
개최하는 첫 관서장회의 입니다.
앞으로의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사태로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습니다.
비상한 각오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당면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나갑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서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 확정
국세청은 올해 고가 아파트 취득과 관련된 변칙적 자금이동을 철저히 검증, 조사할 방침이다.
또 고가・다주택자의 차명계좌를 통한 임대소득 누락과 주택임대사업자의 허위비용 계상 그리고 부당 세액감면 혐의 등을 정밀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국세청은 15일 오전 세종 청사에서 김대지 국세청장 주재로
문재인 대통령이 국세청장에 김대지 국세청 차장을 내정했다.
30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국세청장에 김대지(53) 현 국세청 차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장은 향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문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김 후보자는 국세청에서 20여년 근무해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국세 행정
"화전민의 아들로 35년 공직, 자식도 국세청에…모두에 감사"
중국 명나라 말에 홍자성이 지은 ‘채근담’에 보면 “진정한 맛은 담백한 맛이고, 진정한 인격자는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쉬운 듯하지만 사람이 평범해 보이기란 참으로 쉽지 않다. 특히, 상명하복(上命下服) 체계가 분명한 공직사회에서는 더욱더 그렇다. 이는 위계질서
내달부터 화물자동차 적재 조치가 불량해 3번 적발될 경우 등록이 말소된다. 또 화물차 운송가맹사업 활성화를 위해 허가기준 대수를 기존 500대 이상에서 50대 이상으로 대폭 완화한다. 아울러 앞으로 구난형 특수자동차(레커차)는 운송 전에 총 운임·요금에 대해 서면으로 구난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시행규칙
중소기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한 중소기업 경기를 우려해 국세청에 정책과제를 건의했다.
국세청은 이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세무컨설팅제도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국세청과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세청장 초청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고 관련 내
국세청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를 예년보다 대폭 축소하고, 컨설팅 위주의 간편조사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또 납세자가 코로나19 피해를 이유로 조사 연기 또는 중지를 신청하는 경우 적극 수용하되, 국가적 위기를 틈타 이익을 편취해 세금을 탈루하는 악의적 탈세에는 보다 강력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9일 중
국세청은 제1기 납세자보호위원회가 2년간 172건의 납세자 권리보호 요청을 재심의해 65건(38%)을 고쳤다고 21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4월 출범한 국세청 납세자보호위는 세무조사 분야 권리보호 요청에 대한 '재심의 기능'을 맡고 있다.
이에 납보위는 납세자가 국세행정 집행 과정에서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됐다고 판단하면
국세청이 전관예우 관행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마침내 칼을 빼 들었다. 국세청에 재직할 당시의 지위고하 여부를 떠나 전관예우 의혹과 함께 막대한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이다.
16일 동종업계와 사정기관 등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달 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들을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소재한 A·B
광주지방국세청은 6일 박석현 지방청장 주재로 지방청 국·과장, 일선 세무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 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청 중점추진 업무와 소관별 업무를 보고하고 본청과 지방청 지시사항 등 전달했다.
박 청장은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국민의 기대
국세청에서 위촉하는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조건이 한층 깐깐해진다.
또 반복적 세무조사 중지에 대한 승인 절차가 신설되는 등 국세행정에 대한 준법 감독 기능이 대폭 강화된다.
국세청이 지난 달 29일 전국세무관서장 회의를 통해 확정한 ‘2020년 국세행정 운영방향’에 따르면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대상은 세무사·회계사·변호사 경력
국세청이 서울과 중부국세청 등 7개 지방국세청에 ‘변칙 부동산거래 탈루’를 면밀히 조사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만든다.
또 전관예우를 받고 많은 수입을 거두면서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는 변호사·세무사·관세사 등 전문직들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도 나설 예정이다.
6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등 지방청들은 올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세
국세청이 최근 서울 강남에 소재한 유흥주점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하는 등 민생침해 탈세사범에 대한 전면전에 돌입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는 국세청이 지난달 29일 김현준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한 후 곧바로 ‘탈세의 온상’으로 지목되고 있는 유흥주점을 기점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하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정기관에
전국의 세무관서장 여러분 ! 반갑습니다.
우리는 오늘 국세행정의 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를 위한 금년도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논의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해 전국의 세무관서장께서 합심하여 노력해 주신 결과 국세청에 주어진 세입예산을 안정적으로 조달하여 국가 재정수요를 원활히 뒷받침할 수 있었습니다.
대폭 확대된 근로・자녀장려금을 차질 없이
김현준 국세청장, 전국세무관서장 회의 개최…국세행정 운영방안 확정ㆍ발표
최근 정부가 부동산 투기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국세청도 부동산거래 관련 변칙적 탈세 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예고하고 나섰다.
또 대기업・사주일가의 차명주식 운용과 계열사 간 부당 지원, 불공정 합병 및 우회 자본거래를 통한 경영권 승계 등 변칙적 탈세에 대해서
국세청은 올해에도 대기업·대재산가의 변칙적인 탈세와 지능적 역외탈세 등에 엄정히 대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고가 주택 등 부동산 취득 과정에서의 편법 증여,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의 탈루 행위 등에 대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세청은 29일 김현준 국세청장 주재로 전국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정부가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101명 등 고가주택을 구입한 257명에 대한 자금출처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종합부동산세 중과, 15억 원 초과 아파트 대출 전면 금지, 9억 원 이상 아파트 대출 한도 축소 등을 담은 12·16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전격 내놓은 데 이어 고가아파트 구매자에 대한 세무조사까지 예고하면서 부동산 안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