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20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무기체계를 대거 선보였다.
730㎡ 규모의 전시관을 꾸린 두 회사는 △1,700마력급 중(重)전차용 국산 파워팩 △1,000마력급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전동 구동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2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MSPO)에 공동 참가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SPO는 폴란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공식 후원하는 행사로, 영국의 ‘DSEI’, 프랑스의 ‘유로사토리’와 함께 유럽 3대 방산전시회로 꼽힌다. 양사는 이번 전
코스피는 지난 한 주(19~20일)간 17.96p(0.7%) 오른 2593.37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은 1조2090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0억 원, 1조1520억 원 순매수했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SNT다이내믹스로 2거래일새 23.21% 오른 2만575
HMC투자증권은 13일 현대로템에 대해 지난해 이뤄진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이 오는 4분기부터 본격 발생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명훈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 매출액의 약 50%를 차지하는 철도부문에서 2016년 1분기부터 대규모 해외수주가 잇따랐다”며 “4분기는 본격적인 철도부문 외형증가 효과로 뚜렷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과 K2전차 2차 양산에 대한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총 9015억원 규모다. 현대로템은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돌입해 2017년까지 육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K2전차 2차 양산에는 지난 11월 19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500마력의 국산 '파워팩'이 장착된다. 파워팩은 엔진과 변속기가 결합된 핵
K2전차사업 연장
K2전차에 적용되는 국산 파워팩(엔진+변속기) 사업기간이 또 연장됐다.
방위사업청은 11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7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국내 개발 1500마력 엔진 및 변속기의 K2전차 적용 시기를 내년 6월에서 12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K2전차사업 엔진은 내년 9월까지, 변속기는 내년 2월까
육군 차기 전차인 K-2의 국산 파워팩(엔진+변속기)의 개발 사업기간이 6개월 더 연장됐다.
방위사업청은 11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7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국내 개발 1500마력 엔진 및 변속기의 K-2 전차 적용 시기를 내년 6월에서 12월로 연기하기로 했다.
파워팩은 전차의 엔진과 변속기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엔진은 내년 9월까지,
하나대투증권은 3일 S&T중공업에 대해 향후 성장 동력으로 예상했던 K-2전차 파워팩 관련 매출을 방위사업청이 해외 제품 직도입으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관련 매출이 소멸되는 부정적 상황이 발생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가는 2만7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지난 2일 방위사업청은 약 2년 이상을 끌어왔던 K-2전차 파워팩을
국산 명품무기로 꼽히는 K2전차(흑표)의 핵심부품인 파워팩(엔진+변속기)을 조건부로 국산으로 개발하는 방안이 확정되어 앞으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방사청이 최근 국산 파워팩 개발시험평가 결과, 88개 항목에서 70개 항목이 기준을 충족하고 18개 항목에서 기준미달되어 결과적으로 국산제품을 '기준미달'로 판정하면서 국산 기술력이 도마 위에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