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2일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윤리경영’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6월 첫째 주를 ‘윤리주간’으로 정하고 시작일인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윤리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또 사내 온라인 토론게시판에 윤리와 관련된 이슈를 주제로 선정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했다.
윤리의 날인 6월 2일에는 경영진이 출근시간에
한국동서발전은 지방이전을 계기로 글로컬(Global+Local)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해 ‘함께 행복한 울산’ 3개년 계획에 시동을 걸고 지역과 함께 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함께 행복한 울산’ 프로젝트는 적극적이고 따뜻한 소통으로 울산시민과 동서발전 직원의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윈윈 전략이다.
특히 대학생, 공공기관, NGO 등 다
동서발전는 27일 오후 국민권익위원회 주최로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국민권익의날 기념식 국민신문고 대상에서 부패방지부문 국무총리표창(단체)을 수상했다.
국민신문고 대상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의 고충을 해결하고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2009년에
한국서부발전은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2회 국민권익의 날’ 행사에서 ‘국민신문고 대상(부패방지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민신문고 대상은 조선시대 신문고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하여 국민권익위원회가 2009년에 창설한 상으로써, 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고충 해결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관과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광래 상임감사위원이 12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자랑스런 감사인상 감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감사인상은 한국감사협회가 올 한해 기업 경영효율성 증대와 투명경영을 위해 큰 기여를 한 감사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특히 김 위원은 감사조직 강화를 통해 내실있는 감사활동을 펼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12년도 공공기관 상임감사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 최고 성적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에너지공기업으론 유일한 A등급이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상임감사직무수행실적 평가는 감사 전문성, 독립성, 윤리성과 내부통제 기능 강화 등 5개 지표, 15개 세부평가 분야에 대해 평가한다. 지역난방공사는 감사인 전문성 강화, 청렴인증
기술보증기금이 공직유관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신문고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기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정한 제1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이해 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권익위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294개 공공기관이 추진한 반부패·청렴활동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 감사실 김광용 부장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회 국민신문고 대상(부패방지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김광용 부장이 사내 청렴강사 및 청렴업무 담당하며 그동안 공단의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상하게 된 김광용 부장은 “맡은바 업
한국우편물류지원단이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국민신문고대상 시상식'에서 '부패방지유공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신문고대상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의 실효성 있는 반부패 시책 개선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시·도교육청, 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부패방지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달 26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제2회 국민신문고대상 시상식에서 부패방지유공분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민신문고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의 고충해결과 반부패, 청렴문화 혁신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공사 측은 최고경영자(CEO)의 강력한 청렴의지를 토대로 임원진의 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