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국민신문고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입력 2013-02-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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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이 공직유관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신문고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기보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정한 제1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이해 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권익위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294개 공공기관이 추진한 반부패·청렴활동과 성과를 평가했다.

기보는 권익위가 주관한 반부패·경쟁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깨끗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금품·향응 수수 금액에 상관없이 즉시 퇴출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강력한 반부패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청렴UCC 공모전, 찾아가는 윤리교실, 외부명사 초청 윤리경영 강연회 등의 청렴캠페인도 추진중이다.

기보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청렴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청렴제도 개선과 실천 노력을 통해 거래고객, 지역주민, 일반 국민이 함께하는 청렴문화 정착·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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