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규모 분석을 위해 '중앙 화재합동조사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단은 소방청과 국립소방연구원, 서울·경기 화재감정기관, 방재시험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인천 소방본부·소방서 등 총 8개 기관에서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2010년 기관 통합 이후 처음으로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 자격을 획득하며 국내 전기·전자 기업들의 원활한 시장 진출을 돕는 '원스톱 시험인증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인증 절차 간소화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규제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KCL은 20일 인천 호구포사업장에서 '전기용품 안전인증기관
제조업 AI 대전환(M.AX) 시대 맞아 출범한 'IEC SC65F' 운영 총괄디지털트윈·데이터 연결·자율제조 등 미래 공장 핵심 기술 표준화 주도
제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M.AX)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가 스마트제조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총괄하는 위원회 간사국이 됐다.
디지털트윈과 자율제조 등 미래 첨단 제조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제정을 한국이 주도할 수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대와 국가 인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자연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년 세계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계 인정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국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 조리로 주방 필수 가전이 된 에어프라이어. 편리함 이면에는 부주의할 경우 화재나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숨어 있다.
맛있는 요리를 즐기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정리했다.
4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최근 5년
2029년 표준 제정 목표자동차 열영상 센서 통한 주행 안전 향상 기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자동차용 열화상 카메라 시험방법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며 자율주행 인지센서 평가 분야의 글로벌 표준 선점에 나선다.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국내 완성차와 차량용 센서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ETI는 국가
케톤계 분산제 활용해 고체전해질 균일 미립화입자 응집·소재 열화 줄여 고수율 생산 기대차세대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속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제조 기술로 국가 신기술 인증을 받으며 차세대 배터리 소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케톤계 분산제를 활용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고효율 미립화 제조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
다품종 '혼류생산 AI 모델' 개발… 광주·창원 시작으로 중소·중견 40개사 확산 7월 용산에 '전주기 지원센터' 개소…AI 학습용 공공데이터·범용 모듈 무상 공급 무늬만 AI인 'AI 워싱' 방지 위해 기술 등급·보안 담은 KS 국가표준 연내 제정
정부가 중동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쟁국의 맹추격으로 위기에 처한 K-가전 산업을 살리기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원하는 공간의 부분 리모델링이 가능한 시공 상품 ‘홈씨씨 공간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5개 공간별로 구성된 큐레이션 방식으로, 경험이 부족한 소비자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필요한 공간만 선택해 전체 리모델링보다 비용이 절감된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반도체 공정 온실가스 측정 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확보했다. 자체 시험 성적서만으로 국제 공신력을 인정받으면서 반도체 온실가스 저감 설비 사업의 수주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0일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반도체 공정 온실가스 측정 분야
아기가 보호자 도움 없이 스스로 분유를 먹을 수 있도록 돕는 '아기 자가 수유 제품'이 질식 등 사고 위험이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아기 자가 수유 제품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아기 자가 수유 제품은 턱받이 형태의 쿠션에 젖병을 넣어 고정할 수 있는 주머니나 밴드를 부착한
최근 소비자들이 집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애용하는 휴대용 마사지기를 잘못 사용할 경우 저온화상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과 한국소비자원은 휴대용 마사지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 사용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국표원에 따르면 휴대용 마사지기를
국표원·소비자원, '아기 자가 수유 제품' 사용 주의보 발령美·英, 심각한 부상 및 질식 우려로 '사용 중지·폐기' 권고
최근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일명 '아기 자가 수유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해당 제품이 영아의 심각한 질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정부의 경고가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과 한국소비자원은 4일
음성·얼굴 인식 등 상호작용부터 배터리 과열·화재 안전성까지 평가 공정·자재·AS 등 제조공장 품질경영 체계 전반 깐깐하게 심사
앞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반려로봇의 안전성과 품질을 국가가 직접 검증하는 '믿고 쓰는 반려로봇 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반려로봇을 국가표준(KS) 인증 대상 품목으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자국중심주의 확산 속에 무역 분야도 기술장벽(TBT) 통보 건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공동연구와 합동 설명회를 통해 수출 기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14일 코트라와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는 코트라 본사에서 수출기업의 해외인증 및 기술규제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국표원 1002개 상품 조사 결과 25%가 평균적으로 표시량보다 적어법적 허용오차 악용해 내용량 낮추는 꼼수…음료·주류, 콩류, 우유 순으로 심각'평균량 기준' 도입하는 법 개정 추진...연간 조사물량 1만개로 10배 대폭 확대
시중에서 판매되는 화장지, 과자, 우유 등 정량표시상품 4개 중 1개는 평균적으로 표시된 용량보다 내용물이 적게 들어있는 것으로
국표원·관세청, 3주간 수입 어린이제품 통관 단계 집중 검사 실시KC 미인증 위반 69.7%로 최다…연필·지우개 등 학용품 주로 적발아동용 가방서 기준치 270배 초과 가소제, 43배 납·카드뮴 검출
신학기를 맞아 수입된 어린이제품 중 환경호르몬과 중금속이 기준치를 심각하게 초과하거나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불량 제품 11만여 점이 통관 단계에서 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올해 본격화되는 유럽연합(EU)의 강력한 포장재 환경 규제에 맞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선제적 대응을 지원할 재활용성 평가 인프라 구축의 중책을 맡는다.
KCL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해외인증지원 시험인프라구축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KCL은 유럽연합(EU)의 포장
삼화페인트공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재인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인정받은 분야는 역학 6개, 화학 11개 등 총 17개 항목이다. 삼화페인트는 2013년 처음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된 뒤 3회 연속 재평가를 통과했다.
KOLAS 인정은 시험기관이 국제 규격에 따른 적합성 평가를 수행할 역
“주문하시려면 터치해주세요.”
‘터치? 왜 메뉴가 없어?’ 손가락으로 화면을 눌렀더니 그림과 글자가 나왔다. “매장에서 식사... 테이크 아웃...” 포장해서 가려고 했는데, 포장 버튼이 안 보인다. 하나는 매장에서 먹는 것이고 하나는 쇼핑봉투 그림이 있으니까 이게 포장인가? 답답한 마음에 스마트폰을 확대하듯 늘려보려고 모니터에 손을 댄 순간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