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남광주 5개 시군 한뜻군산~목포 110㎞·사업비 4조7919억원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전북·전남광주 5개 시군과 함께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 군수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서해안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 발표' 행사에 참석해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산~목포 110㎞ 연결…사업비 4조7919억원새만금 물류망 확충·교통소외 해소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군산~목포 110㎞를 연결하는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철도망에서 소외된 서해안권의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새만금 산업단지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박희승 의원 등 30여명 참석 예산정책간담회양수발전소·축산로봇 클러스터 등 협력 논의
장수군이 양수발전소 유치와 미래산업 육성 등 핵심현안 11개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간담회를 열고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장수군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희승 국회의원과 최훈식 군수, 문재표 군의회 부의장, 군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지하고속도로를 묶은 교통망 3축 구상을 시민들 앞에 내놨다.
서울까지 닿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국가계획에 올리고, 이를 전제로 수지와 기흥을 잇는 동백신봉선을 붙여 용인 3개구를 지하철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상습 정체 구간인 용인~서울 고속도로 아래로 뚫는 지하고속도로가 더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 도로가
경기도가 중단됐던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용역을 10개월 만에 재개했다. 그러나 후보지 주민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항공기 소음 조사와 주민설명회 예산은 이미 전액 삭감된 뒤였다. 두 사업의 감액액은 2억7000만 원이다.
경기도는 21일 공항 건설비를 전액 국비로 충당하겠다는 원칙을 발표했지만, 도가 자체 예산으로 해온 조사와 의견수렴 비용은 절반 넘게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수원시청역 경유 검토 요구가 시의원 개인 발언에서 당원협의회 차원의 공식 제안으로 확대됐다.
앞서 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이 19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으로 처음 공론화한 지 사흘 만이다.
특히 김도훈 국민의힘 수원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수원특례시의원 3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최우선이라는 전제를 분명히 하면서, 수원시청역에
146개 사업 발굴·국비 1994억 목표피지컬 AI·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집중
전북특별자치도가 2028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4조8119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146건을 발굴하고 사업계획 구체화에 나섰다. 피지컬 인공지능(AI)과 이차전지, 농생명 등 지역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국비 확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행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삼성전자 반도체 팹 6기가 들어설 용인 남사와 화성 동탄을 곧장 잇는 3.96㎞ 도로를 화성특례시와 함께 낸다.
사업비 약 2100억 원(추산)을 두 도시가 나눠 2032년 완공한다는 목표로, 국지도 82·84호선 확충과 반도체 철도망 국가계획 반영에도 공동 전선을 폈다.
용인특례시는 이 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9일 용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각각 서한을 보냈다.
철도·도로의 국가계획 반영부터 산업단지 물량, 국가산단 종중묘지 이전 부지, 건설근로자 숙소 자금까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현장에서 막힌 문제를 한꺼번에 정부에 올렸다. 국가산단 부지 조성이 11월 시작되고 2027년 말 반도체 생산시설(팹) 착공을 앞둔 시점이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 100일을 전통시장에서 맞았다. 석 달 전 상인들에게서 "이음카드 문제 꼭 해결해 달라"는 호소를 들었던 박 시장은 8일 만수시장에서 다른 말을 들었다. "요즘 손님들이 이음카드를 많이 써요."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박 시장은 이날 남동구 만수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을 만나고 인천e음 캐시백 재개 이후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 요청을 계기로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공동행동을 제안한 지 4주 만에 두 시장이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한 자리에 선다.
특히 이 시장과 신 시장은 10월 1일 성남시 대장근린공원에서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 시민연합회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한다.
경북 구미시는 28일 지역 도의원과 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핵심 프로젝트인 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 등의 추진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고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조성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구미산
고양특례시의 민선 9기 철도공약이 사업별로 서로 다른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고양은평선 일산연장은 국가계획 반영, 교외선 벽제역은 정차타당성 검토, 경의중앙선 향동역은 실시설계가 각각 진행 중이다. 고양시는 예산 확보부터 국가계획·예타, 설계와 착공까지 사업별 단계를 나눠 관리하고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한 협의도 병행하
수원특례시의회가 4조1677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요구하는 결의안은 재석의원 37명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개별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제기됐던 철도 현안이 열흘 만에 시의회 전체의 공식 요구로 확대됐다.
12일 이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무주 항공·우주산업 지원 건의전라선 고속화·전주~무주 고속도로·국가철도망 구축 촉구
“전북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려면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확충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25일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2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북 6대 핵심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지
전남도 해남군은 AI·에너지산업 육성과 미래 국가사업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논의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명현관 군수는 최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기획위원회를 방문한 데 이어 기획예산처를 찾아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명 군수는 박창환 예산총괄국장을 비롯해 국토교통예산과장,
경기남부의 민주당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도지사 후보와 8개 시장 후보가 나란히 서서 같은 문서를 읽었다. 반도체와 철도.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와 시민의 일상을 동시에 걸고 '원팀'을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와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정명근(화성)·김병욱(성남)·김보라(안성)·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한 도시 대전환을 공식화했다. 미래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최 시장은 13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AI 시대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거제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큰 그림을 제시했다. 중장기 성장 동력을 다지는 동시에, 경제·안전·복지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정책을 병행해 '미래 성장'과 '체감 행정'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이다. 변광용 시장은 12일 "2026년은 거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전환점"이라며 전방위 시정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철도·국도·경제자유구역… 광역 교통망과 미래
“3년간 21억원을 쏟아붓고도 후보지 하나 못 정한 국제공항 추진, 이게 경기도정의 성과입니까?”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용인2)이 경기국제공항 추진 사업의 실효성 부재를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10일 열린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추진단 신설 이후 3년간 총 21억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후보지 지정·국가계획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