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9월30일부터 10월16일까지 10월 정기 세일 ‘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다시 찾아온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파티, 이벤트, 웨딩 등 즐거운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백화점 내에서 선보이는 상품 행사뿐만 아니라, 백화점 밖에서도 다채로운 이색 행사 및 이벤트를 열어 이번 세일기간을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린드버그(J.LINDEBERG)와 독점 판권 및 라이선스 계약을 10년 연장했다고 25일 밝혔다.
1996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탄생한 제이린드버그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포츠웨어의 기능성까지 갖춰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스웨덴, 뉴욕,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성비’보다는 ‘가심비’다.” 최근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들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아저씨 같은 특정 마니아층에 국한돼 있던 위스키와 골프, 명품 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 타깃군만으로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기 어렵다는 판단에
롯데온이 두 번째 전문관을 선보인다.
롯데온은 명품 전문관인 ‘온앤더럭셔리(ON AND THE LUXURY)’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온앤더럭셔리’는 지난 4월 선보인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인 온앤더뷰티에 이은 두 번째 버티컬 서비스다. 롯데온은 상품 신뢰도를 앞세워 온라인 명품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세울 계획이다.
롯데온
배우 이정재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미상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가운데, 이정재와 그의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시상식 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했다.
이날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 방문고객 수 지난 1년간 2400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신세계는 신한카드에서 대전시 카드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전신세계 Art &Science가 대전역 다음으로 시민들과 외부 방문객들이 많이 이용한 시설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방문객 10명 중 6명이 외지인으로 대
이른바 ‘보그 청와대 화보’ 논란 여파로 취소됐다고 알려진 ‘구찌 경복궁 패션쇼’가 정상 개최된다.
구찌코리아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1월 1일 서울 경복궁에서 ‘구찌 코스모고니(Gucci Cosmogonie)’ 컬렉션의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복궁은 그간 예술‧역사적 의미가 담긴 장소에서 진행돼 온 구찌 패션쇼의 내러티브에 또 다른
롯데백화점이 본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관’을 선보이고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에 힘입어 (5/1~8/29 기준) 전 점포 뷰티 상품군 매출이 전년대비 25%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풀 메이크업’을 위한 색조 화장품과 향수 매출은 같은 기간 각각 30%와 55%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더욱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 5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최근 청와대에서 촬영된 한복 화보에 일침을 가했다.
2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최근 청와대를 배경으로 진행된 ‘보그 코리아’의 한복 패션 화보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박술녀는 “과연 서양 드레스에다가 우리나라 꽃신 하나만 신으면 그게 한복인가”라며 “상징적이고 세계 사람들이 바라보고
롯데온이 다음 달 12일 추석 연휴 기간까지 ‘명절 대비 해외직구 쇼핑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기간 건강기능식품, 명품, 패션 등 선물로 인기 있는 해외 직구 상품 500여 개를 모아 최대 12% 할인 판매한다.
최근 명절 선물도 해외직구로 구매해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롯데온의 지난해 추석 연휴 직전 2주간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비대면 거래가 늘면서 몸집을 키운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 성장세가 무섭다. 올해 상반기 모바일 쿠폰시장 거래액은 역병 창궐 이전인 2019년 총 연간 거래액 수준을 넘어섰다. 업계는 뷰티, 식품 등으로 한정했던 카테고리를 추석을 앞두고 명품 등으로 구색을 넓히고 있다.
22일 이투데이가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 보고서의 e쿠폰서비스 모
패션플랫폼의 오프라인 침공이 시작됐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공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가고, 쇼룸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해 온·오프 간 시너지를 내겠다는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이다. 최근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오프라인 패션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점도 반영됐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프라인 의류 판매가 급등하고 있다. 산업통상
올해 상반기 전 세계 스마트폰 선적량 8% 감소 초고가폰은 20% 이상 증가, 명품과 같은 흐름 1800달러 가격 비싸다는 평도 WSJ “시험대 올랐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 4 공개에 외신들도 일제히 주목했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삼성의 초고가폰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
추석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고가 프리미엄'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폭발한 '보복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초고가 주택, 명품 식물, 고가 와인부터 고물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10만 원 이하 합리적 가격대 중저가 상품까지 준비됐다.
편의점 CU는 내달 5일까지 이색 상품을 포함한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폭넓은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부터 글로벌 명품 시장을 주도하는 케어링그룹과 롯데면세점 부산점에 ‘케어링 아이웨어’ 부티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부산점 8층에 오픈한 신규 매장에는 구찌, 까르띠에, 생 로랑, 보테가 베네타, 발렌시아가, 몽블랑, MCQ 등 7개 아이웨어 브랜드가 입점했다. 연내에는 알렉산더 맥퀸이 추가 입점할 계획이다. 이
보복소비에 힘입어 지난해 약 17조 원까지 몸집을 불린 국내 명품 시장에 '가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하늘길이 막힌 탓에 고가 명품으로 수요가 몰리며 백화점뿐만 아니라 명품 플랫폼까지 훈풍이 불었지만, 반작용으로 '짝퉁 명품'에 대한 소비자 불신도 여전하다. 급증한 명품시장에 발맞춰 업계는 자체 명품 검수시스템을 확충하며 신뢰
에스티로더 외에 다른 업체도 인수 관심
미국 화장품 업체 에스티로더가 명품 패션 브랜드 톰포드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사는 현재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인수 규모는 30억 달러(3조9000억 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가 성사되면 에스티로더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
150평 규모의 서울 IFC몰에 있는 발란 오프라인 매장 '커넥티드 스토어'. 쇼핑객처럼 미리 입어보고 싶은 상품들을 고른 뒤 매장의 전매특허 '스마트 피팅룸'에 들어가니 골랐던 옷들이 고스란히 거울 스크린에 떴다. 옷을 갈아입어 보면서 다른 사이즈와 상품들을 추가로 입어보고 싶어 스크린을 터치해 예약하니 매장 직원이 해당 옷을 알아서 갖다 준다.
온라인
HDC그룹 계열사 내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이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핫썸머 바캉스 페스티벌’을 실시 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휴가 용품과 휴양지 바캉스룩 아이템 등을 균일가 및 최대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 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컬럼비아, 아레나, 레노마 등 아웃도어&스포츠 브랜드에서 래시가드와
SSG닷컴이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톰 포드(TOM FORD)' 공식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번 입점을 기념해 지난 11일 전 세계 최초로 손목시계 모델 'N.004 오션 플라스틱 타임피스(Ocean Plastic Timepiece)'를 단독으로 선출시했다.
톰 포드 'N.004 오션 플라스틱 타임피스'는 바다, 해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