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대표 구지은)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강화 일환으로 구내식당 대상 친환경 식단을 고도화하고 식단 편성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은 일상 속 친환경 식문화를 확산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식단을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 ‘가치잇고(가치 EAT GO)’를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채식에 대한 인식을 개선
아워홈은 고(故) 구자학 회장 1주기를 맞아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추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추모식에는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고인과 연을 맺었던 재계 인사, 아워홈 임직원들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철학과 삶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모 영상에는 “남이 하지 않는 것, 남이 못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해 늘 ‘최초’라는 수식어
고액 배당을 요구한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이 배당안을 철회하며 고(故) 구자학 전 회장의 자녀들이 벌인 배당 갈등은 일단락됐다. 경영권 방어에 이어 배당 논란에서도 구지은 부회장이 승리를 챙기며 경영권은 더욱 공고해졌다.
아워홈은 4일 오전 서울 마곡동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배당금 30억 원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구 전 부회장은 주주 제안
아워홈 노동조합이 4일 거액 배당금을 요구한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이사를 비롯한 오너 일가를 규탄했다.
아워홈 노조는 이날 오전 정기주주총회가 열리는 서울 마곡동 아워홈 본사 앞에서 “오너가의 천문학적 ‘막장배당’을 철회하고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 측은 “ 구본성 전 부회장의 터무니없는 2966억원의 배당 요구
올해 배당금으로 2900억 원 가량을 요구한 아워홈 구본성 전 부회장에 대해 아워홈 측이 사익 추구를 우선하는 태도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면서, 회사 이익의 10배가 넘는 배당 요구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31일 밝혔다.
아워홈은 이날 구본성 주주의 지난 30일 ‘㈜아워홈 최대 주주 입장’과 관련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아워홈 경
아워홈 삼남매의 갈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아워홈의 경영권 분쟁은 2021년 구지은 대표이사·부회장 체제 구축으로 사실상 종결됐지만, 남매간 갈등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씨가 거액 배당금을 요구하면서다.
3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아워홈 창립자인 고(故) 구자학 회장의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이 지난 24일 배당
구지은 체계를 구축해 안정되나 싶던 아워홈 삼남매의 갈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장남 구본성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씨가 거액 배당금을 요구하면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 창립자인 고(故) 구자학 회장의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이 지난 24일 배당금으로 2966억원을 요구한 데 이어 장녀 구미현씨도 같은 날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456억원을 지
아워홈은 2일 2023년 온·오프라인 시무식을 열고 ‘NEW 아워홈 도약’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아워홈 2023년 시무식은 마곡 본사에서 열렸다. 국내 현장 및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근무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시무식 시작에 앞서 구지은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은 화상을 통해 현장 및 해외 상주 직원들과
리더스인덱스, 500대 기업 CEO 현황 조사10월 이후 임명된 CEO 47명…지난해 51명업종은 은행, 이력은 경영기획서 가장 많아
글로벌 경제위기로 경영환경이 악화하면서 대기업들이 신임 CEO 교체를 최소화했다. 내부 출신 비율이 증가하는 반면 외부 영입 비율이 줄었다. 여성 CEO가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27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아워홈은 21일 마곡 본사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각 사업부 주요 성과 및 향후 전략 방향성을 공유하고 경영진과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구지은 부회장을 포함해 임직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장 및 지방 근무자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했다.
스탠딩
군부대 급식 부실 논란으로 그동안 수의입찰이던 군부대 식자재 납품이 2025년부터 전면 경쟁 조달로 바뀌면서 아워홈이 관련 사업 강화에 나섰다. 최근 열린 군수사업 전시회에 아워홈 구지은 부회장이 직접 현장에 들르는가 하면, 군부대 식자재 전문 브랜드 상표권 출원에도 나서 식자재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아워홈은 최근 특허청에
아워홈은 25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군수사업 비즈니스 전시회 ‘DX 코리아 2022 전력지원체계 전시관’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워홈은 전력지원체계 전시관 내 ‘더 좋은 병영식당 특별관’에 참가했다. 각 부대영양사 및 급양관, 조리병을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군 맞춤형 식재 상품 등을
아워홈 노사는 9일 서울 강서구 아워홈 본사에서 임금조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임금조정 조인식에는 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 부회장과 장덕우 아워홈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해 노사 교섭위원 등이 참석했다. 아워홈 노사는 코로나19 여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노사가 더욱 힘을 모아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올해 아
‘남매의 난’ 내홍을 겪고 있는 아워홈의 구지은 체제가 당분간 안정을 유지할 전망이다.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의 이사회 교체시도가 무산되면서다.
30일 아워홈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워홈 사옥 강당에서 열린 아워홈 임시 주주총회에서 구 전 부회장이 제안한 새로운 이사 48명 선임 등 안건이 부결됐다. 이사 신규 선임은 출석 주
잊을 만하면 ‘재벌가의 일탈’이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그들이 저지른 물의는 상상을 초월한다. 마약 복용부터 직원 갑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저지른 일탈 역시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그는 2020년 보복운전으로 상대 차량을 파손하고, 하차한 운전자를 차로 치었다.
구 전 부회장의 일탈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워홈 노조는 지난
서울남부지방법원, 아워홈 임시주총 소집 청구에 따른 심문기일 열어법조계 “현행법상 임시주총 열릴 가능성 충분해”리오프닝 이후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 분주히 움직여아워홈도 경쟁력 강화 나섰지만…“경영권 리스크 해소돼야”
아워홈이 위기에 빠졌다. 남매간 경영권 분쟁으로 다른 경쟁사들보다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서다. 특히 과거 불미스러운
아워홈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시행하는 ‘2022년도 고부가가치식품개발사업 차세대 식품가공’ 연구과제에 참여, K푸드 천연 향미 소재 개발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명은 ‘시장지향형 케이푸드(K-FOOD) 천연 향미 소재 개발 및 사업화’다. 연구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5년이다.
아워홈은 이번 연구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고인의 막내 딸 구지은 부회장이 가장 먼저 자리했고, 장녀인 구미현씨는 어머니 이숙희 여사와 함께했다.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차녀 구명진씨도 뒤를 이었다.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구광모 L
아워홈의 경영권을 놓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과 구지은 현 아워홈 부회장이 부친인 구자학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화해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최근까지 경영권으로 충돌을 빚은 데다 고인의 장례식 절차를 두고도 팽팽하게 맞선 만큼 관계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남매의 관계가 틀어진 시점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