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만에 돌아온 2019년 황금돼지해를 앞두고 충남 청양의 방목 돼지농장 송조농원 산실에서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아기돼지가 어미돼지의 젖을 먹고 있다.
최재용(63) 농장주는 “이곳 돼지들은 곡물사료 대신 신선한 풀, 약초를 캐 먹고 평생 주사한번 맞지 않고 마음껏 뛰놀며 성장하기 때문에 활력이 넘치고 구제역 걱정 없이 건강하다”고 말했다.
60년 만에 돌아온 2019년 황금돼지해를 앞두고 충남 청양의 방목 돼지농장 송조농원 산실에서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아기돼지들이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최재용(63) 농장주는 “이곳 돼지들은 곡물사료 대신 신선한 풀, 약초를 캐 먹고 평생 주사한번 맞지 않고 마음껏 뛰놀며 성장하기 때문에 활력이 넘치고 구제역 걱정 없이 건강하다”고 말했다.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에 성공한 스마트팜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가 일본에 이어 열사와 사막의 대륙,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UAE)에도 확산될 전망이다.
가축헬스케어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8년도 첨단생산기술개발사업 지정 과제 중 ‘축산 부문 ICT 융복합시스템 과제’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중동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에
축산 농가에 겨울은 두려운 계절이었다. 가축전염병 공포 때문이다. 겨울이면 구제역, 조류 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바이러스 활동이 왕성해지고 바이러스 매개 역할을 하는 철새도 많아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선포하고 방역 체제를 강화했다. 특히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재난상황실을 중심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례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장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세종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에서 ‘따뜻한 농정 더불어 잘사는 농업 농촌’이란 주제로 열린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에서 마무리 말을 통해 “부처별 정책대상자들과 관련된 성과를 보면 농식품부가 가장 좋은 실적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특히 위협적인 실내공기오염 ,축산농가의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 등 복합적 피해를 야기하는 구제역 등 국가적 현안을 보다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과학기술이 적극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10일부터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국가현안해결형)을 추진할 2개 연구단을 선정, 본격적으로 과학기술을 바탕
IPO컨설팅 전문그룹인 ㈜세븐스톡이 29일 (재)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3월 출범한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아~~는 생기는 대로 낳아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범한 우리나라 최초의 세 자녀 출산 지원재단이다.
이 재단은 갈수록 줄어드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출산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출산 친화적인
정부는 중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수준이 심각하다고 보고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 대책을 확대하기로 했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중국 내 ASF 발병 지역은 8월 첫 발병 이후 두 달 만에 14개 성, 2개 직할시로 퍼졌다. ASF로 폐사한 돼지만 이날까지 4000마리가 넘는다.
중국 내 ASF는 한반도와 인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차기 쌀 목표가격에 대해 "19만6000원으로 결정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한·중·일 농업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이 장관은 10일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차기 목표가격이) 얼마라고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도 "19만6000원 수준에서 결정됐으면 좋겠다는 게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김성훈)는 전날 조 전 청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조 전 청장은 2010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경찰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정보관리부,
가축용 바이오캡슐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가 구제역 등 소 질병을 사전 예측,예방할 수 있는 축우 건강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LiveCare)’를 이용하는 농장주를 대상으로 국내 축산 ICT 부문 최초로 DB손해보험의 ‘전문인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유라이크코리아가 가입한 전문인 배상책임 보험은 바이오캡슐
최근 5년간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된 가축이 7000만 마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손금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2018년 구제역과 AI로 살처분된 가축은 7206만8569마리였다. 질병별로는 구제역으로 21만9328마리, AI로 7184만9241마리가 최근 5년간
최근 겨울 철새의 유입이 늘면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 대책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AIㆍ구제역 특별방역대책 10월 주요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올해는 겨울철새의 주 번식지인 러시아에서 AI 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 두 배 넘게 늘면서 국내 발병 가능성도 높아졌다. 올해 국내에 도래한 겨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공작을 총지휘한 혐의를 받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을 12일 검찰로 송치한다.
앞서 조 전 청장은 2010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서울지방경찰청장과 경찰청장으로 재직하면서 보안·정보·홍보 등 휘하 조직을 동원해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정부 우호적 대응 글 3만3천여건을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