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이 시즌 3호골을 터뜨린 아우크스부르크가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3라운드 홈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와 만나 0-1로 뒤지던 전반 34분 터진 지동원의 동점골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아우크스부
'구자철 팔꿈치 인대파열'
한국 축구대표팀이 지난 17일 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라운드 A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 1위를 차지해 8강에서 좀 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개최국 호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자신감도 크게 충전할 수 있었다.
한국과 호주의 아시안컵 하이라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7일 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하이라이트를 보면 한국선수들의 투혼이 빛났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선수들의 부상이 몸상태가 염려됐다. 호주 선수들이 거친 몸싸움으로 경기에 임했기 때문이
독일 분데스리가가 지난 8~9일 주말에 열린 17라운드를 끝으로 4주간의 겨울철 휴식기간에 돌입했다. 그밖에 유럽 각 리그 역시 시즌 일정의 약 절반 정도를 소화한 상태다.
절반의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유럽파는 단연 손흥민이다. 함부르크 SV 소속의 손은 팀이 치른 17경기 중 16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었다. 팀 내 공동 최다득점인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