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향후 10년 성장을 담보할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디지털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속성장을 거듭하는 글로벌, 디지털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다.
LS일렉트릭은 11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인 구자균 회장의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공유하는 ‘언택트 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열고, 오는 2030년까지 향후 10년의 가속
바닷속 세계의 아름다움과 해양 환경을 보존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시작된 LS일렉트릭 수중사진 공모전이 8회를 맞았다.
LS일렉트릭은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18일 경기도 안양에 있는 LS타워에서 ‘제8회 LS일렉트릭배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은 수중세계의 신비로움을 일반인과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진옥동 은행장과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LS일렉트릭과 ‘그린뉴딜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LS일렉트릭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LS일렉트릭이 추진 중인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장치),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 그리드 기반
LS일렉트릭(구 LS산전)은 조직 개편을 통해 전력 사업본부와 자동화 사업본부를 각각 사내 독립기업(CIC)으로 승격했다고 1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두 본부가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장 환경에 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으로 LS일렉트릭 박용상 사장이 전력 CIC 최고운영책임자, 권봉현 전무가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례 3일 차인 27일에도 정계와 재계, 문화체육계 인사의 조문이 이어졌다.
구광모 회장 "첨단 산업 크게 발전시킨 위대한 기업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39분께 빈소를 찾아 약 8분간 머무른 후 10시 47분 장례식장을 나섰다. 심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엔 “우리나라 첨단 산업을 크게 발전시키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례 3일차인 27일 오전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자열 LS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구광모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39분께 빈소를 찾아 약 8분간 머무른 후 10시 47분 장례식장을 나섰다. 심경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엔 "우리나라 첨단 산업을 크게 발전시키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가상공간에서의 온택트 활용 기술을 통한 기업들의 고객 소통 강화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고객과의 디지털 온라인 소통을 위해 가상 전시 플랫폼 ‘LS E-WORLD’를 구축하고,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가상 전시회 ‘버츄얼 데이(Virtual day) 2020’
문재인 정부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산업계가 관련 사업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정책으로 자동차 기업은 물론 전지, 소재 등 다양한 기업에 미래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그린 뉴딜 대표 기업인 현대차그룹은 미래 친환경차 사업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다. 정부가 탈원전 이후 대안으로 ‘수소’ 정책
LS일렉트릭이 중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영업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얻어낸 결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30일 중국의 대표적인 PCS(전력변환장치) 기업인 ‘쿤란(KLNE)’으로부터 PCS 생산 자회사 ‘창저우 쿤란’ 지분 19%를 1052만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삼성SDI는 최근 사사(社史)를 준비 중이다. 지난 2010년 발행한 40주년 사사가 남아있지만, 최근 10년간은 전혀 다른 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그 스토리를 준비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1970년 브라운관 사업으로 시작한 삼성SDI는 최근 10년 사이 배터리 전문 업체로 변모했다. 살아남기 위한 변화의 과정이
대한민국 산업용 전력·자동화 산업을 이끌어 온 LS산전이 LS ELECTRIC(일렉트릭)으로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초우량 중전(重電)기업으로 도약한다.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말 글로벌 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파격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 데 이어 사명까지 변경하며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LS산전은 24일 경기도 안양 소재 L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이하 진흥회)는 25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 기술회관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 회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구 회장은 진흥회 임원사로 구성된 전기산업발전위원회와 11일 열린 진흥회 이사회를 거쳐 회장 후보로 추대됐다.
구 회장의
바닷속 세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해양 환경을 보존하자는 의미로 시작된 LS산전 수중사진 공모전이 7회째를 맞았다.
LS산전은 서울시 수중·핀수영협회와 공동으로 13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LS 용산타워에서 ‘제7회 LS산전배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 전국 수중사진 공모전’은 수중세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재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기업인으로 꼽혔다. 조 전 회장의 보수는 퇴직금을 포함해 700억 원에 달했다.
주요 대기업 총수 중 보수를 가장 많이 받은 인물은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으로 79억 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반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올 상반기 22억79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LS산전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11억6200만 원과 상여금 11억1600만원 등 총 22억79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은 집행임원 급여 지급기준에 따라 결정됐다"며 "상여금은 국내외 경기가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하반기 경영 환경 어려움을 호소하며 ‘생존 위기’를 ‘성장 기회’로 반전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2일 LS산전에 따르면 구자균 회장은 최근 사내 CEO 메시지를 통해 “해가 바뀌자마자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최악의 경영환경에 직면하면서 상반기 내내 고전을 면치 못했다”며 “더군다나 하반기 역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회사 임직원들에게 ‘긍정적 위기감’과 ‘똑똑한 리더십’을 주문했다. 일부 기업총수가 신년사에서 ‘위기’를 거론한 이후 사실상 처음 위기론이 제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구 회장은 대기업 IT 설비투자 감소와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 등으로 전력 인프라 업계가 올해 최악의 경영환경에 빠진 가운데, 임직원이 힘을 합해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회사 임직원들에게 ‘긍정적 위기감’과 ‘똑똑한 리더십’을 주문했다.
일부 기업총수가 신년사에서 ‘위기’를 거론한 이후 사실상 처음 위기론이 제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구 회장은 대기업 IT 설비투자 감소와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 등으로 전력 인프라 업계가 올해 최악의 경영환경에 빠진 가운데, 임직원이 힘을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7억57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LS산전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21억4700만 원, 상여금 6억200만 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규모다. 구 회장은 2017년에 보수 20억2100만 원을 수령했다.
LS산전은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