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이 열리는 1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공연장 주변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대중교통 연장 운행 정보를 안내하며 관람객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은 이날과 13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국내외 팬덤 아미(A
서울시가 31일 밤 보신각 일대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함에 따라 도심 교통 통제와 대중교통 운행이 조정된다.
행사는 31일 오후 11시부터 2026년 1월 1일 오전 0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총 33회 타종과 함께 보신각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타종에는 시민 영웅과 사회 각계 인사 등 11명이 참여한다.
도로 교통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도록.”
수원의 대표 역사문화축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수원시는 27일 수원문화재단에서 경기남부경찰청, 관할 경찰서, 화성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 간담회를 열고 교통·안전 대책을 총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통통제 구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예방방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사전 홍보 강
이재명 대통령의 출퇴근 과정 교통 통제가 앞으로 간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경호처는 5일 황인권 신임 경호처장이 대통령 출퇴근 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전날 지시했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이 대통령의 출근길 교통 통제 구간을 최소화하고, 대통령 경호를 위한 모터케이드(대규모 차량 행렬)의 차량 종류를 변경하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열리는 가운데 경찰이 안전을 위해 헌법재판소 일대 교통통제를 강화, 헌재 인근 통행이 사실상 제한됐다. 서울시도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노선을 조정하면서 시민들의 출근길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탄핵 선고 관련 도심권 대규모 집회 및 행진으로 인해 안국역 및 도심권 일대(
서울시,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설정출퇴근 전 제설 등 내용 담아 강설 대응 방안 마련제설 사각지대 최소화…친환경 제설‧수송 대책도 포함
올겨울 서울시가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전 제설작업을 마친다. 제설 관계기관의 장비‧자재 투입현황과 제설 진행률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제설 시스템’을 도입해 제설 사각지대도 없
오늘(23일) 전국에서 일반 국민까지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6년 만에 시행된다. 사이렌이 울리면 국민은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하고, 차량 운행도 통제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이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을 익히기 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한다
8개 시·도에 흩어진 대원들 4만명 상암 집결오후 2시부터 구룡교차로~월드컵경기장 통제172번·271번 등 14개 버스 노선 모두 우회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폐영식과 K팝 슈퍼 라이브 콘서트 진행하면서 상암동 일대 주변 도로 교통이 통제된다. 전국 8개 시·도에 분산된 약 4만 명의 대원들이 집
2022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2022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리는 만큼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민대표 10명 등 총 14명이 참여해 3개 조를 구성해 각 11번씩 총 33번에 걸쳐 제야의 종을 울린다.
올해 타종식에는
서울 지역의 집중호우로 오늘(9일) 오전 8시 현재 서울 도시고속도로 5개 구간의 양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토피스 홈페이지( https://top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양방향 교통 통제 구간.
▲ 반포대로 잠수교
▲ 올림픽대로 여의하류∼여의상류
▲ 올림픽대로 염창IC∼동작대교
▲ 동
여의서로, 국회대로, 의사당로 등 12시간 전면 통제교통 통제 구간 경유 18개 버스 모두 우회 운행
10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면서 서울 도심 내 교통이 일부 통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대통령 취임식 행사 준비 및 식전 행사 등으로 행사 당일 새벽 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여의도 일대 인근 도로가 12시간 동안 전면 통제된
오늘(22일) 서울 강남·잠실 일대에서는 '2018 서울국제 10㎞ & 우먼스 하프마라톤 대회' 개최로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잠실 일대에서는 서울시·대한육상경기연맹·JTBC·나이키코리아 공동주최로 '2018 서울국제 10㎞ & 우먼스 하프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행사에는 1만5000명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오전 7시
오늘(8일) 종로에서는 '2018 종로 차 없는 거리' 행사와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부터 오전 8시까지 '2018 종로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진행돼 종로2가 사거리-종로1가 사거리-세종대로 사거리 진행방향 전차로가 통제된다. 오전 8시~오전 9시에는 해당 구간 양방향 전차로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가 3~4일 서울을 지나면서 일부 차로의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시와 평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공동 주최로 주말 동안 진행되는 성화 봉송 구간 일부 차로에 대해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고 2일 전했다.
성화는 3일 오후 8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을 출발해 잠실역을 거쳐 잠실 주경기장에 도착
일요일인 오늘(19일) 손기정기념재단이 주최하는 ‘2017 손기정평화마라톤’ 대회가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열린다.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마라톤 금메달을 획득한 손기정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05년 파주임진각에서 열린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손기정 평화마라톤대회는 풀코스, 하
오늘(5일) 서울 잠실~성남 구간에서 2017중앙서울마라톤이 열린다.
중앙서울마라톤 대회로 경찰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코스를 따라 순차적으로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앙서울마라톤 대회 코스는 잠실운동장에서 출발해 잠실역 사거리~천호사거리~길동사거리~둔촌사거리~수서역 사거리~시흥 사거리 등을 지나 서울공항 후문에서 반환점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30일 서울 도심에서는 문화행사로 일부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국제 평화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엑스역에서 봉은교 교차로 구간 양방향에 걸쳐 전 차로를 통제한다.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는 봉은교 동→서 방향 전 차로가 추가로 통제된다.
특히 이날 저녁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2017 걷자 페스티벌’ 행사와 ‘2017 서울 차 없는 날’ 행사로 24일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이날 오전 8시부터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걷자 페스티벌’이 열린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남산3호터널, 녹사평사거리를 지나 반포한강공원까지 도착하는 코스로 자전거 참여자 5000명, 걷기 참여자 1만 명 등 총 1만 5000명이 참여한다
‘2017 정조대왕 능행차’ 축제로 23일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1795년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러 간 ‘능행차’를 재현하는 이번 행사는 4391명과 말 690필이 서울 창덕궁을 출발해 사도세자 묘인 화성 융릉까지 이동한다.
이에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23일 창덕궁 인근의 율곡로 700m 구간과 시흥행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