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상주·괴산·계양구 교통문화 ‘우수’⋯전남 보성군 개선율 1위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조사 결과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가 81.34점으로 전년 80.73점보다 0.61점 올랐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영향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
금감원·대전둔산경찰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공조 수사 33건 고의사고로 보험금 8700만 원 편취…검찰 송치
금융감독원이 대전둔산경찰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조해 이륜차 배달원의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공동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륜차 배달원 A가 33건의 고의사고를 통해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11일 정선경찰서, 태백경찰서, 영월경찰서와 강원랜드 임직원 음주운전 근절과 지역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랜드와 정선·태백·영월경찰서는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과 전 직원 대상 예방 교육, 지역사회 내 음주운전 경각심 제고 등 다양한 공동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교통사고 피해 규모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업계는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 차량 점검 등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가 최근 5년간(2020~2024년) 추석 연휴기간 자동차보험 사고를 분석한 결과, 연휴 시작 전날 사고 건수는 평소보다 21% 많았고 피해자 수는 27% 증가했다. 특히 추
앞으로 시중은행 애플리케이션(앱)에서도 운전면허 벌점을 조회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관람을 예약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경찰청 교통민원24 누리집·앱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운전면허 벌점 조회 서비스를 23일부터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티맵모빌리티 티맵에서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29일부터는 IBK기업은행 i-ONE뱅크에서 국립
지난해 강원 원주시와 충남 논산시, 충북 영동군, 인천 연수구가 교통문화지수가 가장 높은 지자체로 선정됐다. 운전행태 조사에서는 대부분 개선되고 있지만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제한속도 준수율은 하락해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일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구로구가 구로4동 일대에 ‘스마트빌리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로 스마트빌리지’는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폴(지능형 기둥)을 설치해 범죄 및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구비 4억 50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5 로보택시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알렸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 자율주행 로보택시(robotaxi)가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하는 캠페인 영상을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과 신뢰, 그리고 다양한 고객에게 이동의 자유와 평등을 선사하는
우아한청년들이 경찰청과 함께하는 안전운전 캠페인 ‘착한운전 마일리지(무사고·무위반 준수서약)’에 참가한 라이더가 5000명을 넘어섰다.
배달의민족의 물류 서비스를 운영하는 우아한청년들은 2022년부터 경찰청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캠페인의 2주년을 맞아 안전운전 누적서약자가 총 5594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
바이엘 코리아는 14일 바이엘 보건·안전의 날(Bayer Health & Safety Day)을 맞아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걷기 챌린지를 비롯해 12일부터 3일간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내 캠페인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엘은 지속가능한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업계 최초로 HSE(Health, Safety and E
경기도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을 ‘2023년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민들의 추석 귀향길을 위해 시외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시외버스의 경우 귀성객 수요에 따라 전세버스, 예비차를 활용해 5개 권역에 45개 노선 95대를 증차하고 운행횟수를 152회 증회한다.
시내·마을버스는 필요시 시
현대모비스가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제작한 레이싱 애니메이션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Dead Or Arrive’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전통적인 자동차 부품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선도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의 혁신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현대모비스의 브랜드 지향점과 핵심 기술 가치, 안전한 자율주행에 대한 철학을 MZ세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로 강원 원주시(인구 30만 이상 시), 경북 영천시(인구 30만 미만 시), 전남 담양군(군지역), 인천 부평구(자치구)가 뽑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시·군·구(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정부와 음식 배달 플랫폼 기업들이 안전한 배달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고용노동부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12개 음식 배달플랫폼 업체, 국토교통부, 경찰청과 배달 플랫폼 종사자(배달 라이더)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12개 업체는 종사자의 사고를 유발하지 않도록 사
9월부터 스쿨존이나 횡단보도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의 보험료가 최대 10% 할증된다. 보행자 최우선의 교통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와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은 어린이 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도로교통법)를 위반한 운전자에 대해 자동차 보험료를 할증해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
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9월 말까지 132명으로 지난해보다 4.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자가용 이용이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정부가 연말까지 법규 위반 차량 집중 단속에 나서는 등 고속도로 사망자 수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459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1621명과 비교해 10.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륜차와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0% 넘게 증가해 주의가 요구된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12일 올해 6월 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45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1621명과 비교해 1
서울시가 10일부터 내부순환로 홍지문터널∼하월곡분기점 구간 7.9km에서 과속 구간단속을 시작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규정 속도는 현재와 같은 70km로 시범운영 중 마지막 한 달간은 속도위반 차량에 ‘교통법규 준수 안내문’ 발송, 4월 10일부터 과속차량은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구간 단속을 위해 6개 진출입로에 카메라를 설치
최근 3년간 전동킥보드 사고가 5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상당수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2018년) 삼성화재에 접수된 전동킥보드와 차량 간 교통사고는 총 488건이었다.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중상해를 당했다.
사고는 급격
서울지방경찰청은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잦고, 교통사고가 빈발하는 12월 한 달간 심야에 난폭운전이나 승차거부 같은 택시 위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경찰청은 야간 시간(오후 8시∼이튿날 오전 6시)에 택시 교통사고 다발지점 108곳(반경 200m 이내 사고 15건 이상)과 보행자 사망사고가 잦은 지점 96곳 등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