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대상지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유진상가 인근 내부순환로 고가차도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는 성산IC에서 신내IC를 잇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고가 약 22km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2030년 착공해 203
전남도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여수시와 협업체계를 강화에 나섰다.
전시·행사·안전·교통 등 전 분야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특히 전남도 지원TF·여수시·조직위가 참여하는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성탄절과 제야의 종 타종, 해맞이 행사 등 연말연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가동한다.
서울시는 내년 1월 4일까지 명동과 홍대, 이태원 등 성탄절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6곳과 종각(보신각 일대), 아차산, 남산공원 등 해넘이·해맞이 인파가 몰릴 3곳을 포함해 총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코레일 철도노조가 11일부터,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12일부터 각각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경기도가 광역·시내·시외버스 증차와 마을버스 막차 연장 등을 골자로 한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지난해 파업 당시 수도권 전철 운행률이 76% 수준으로 떨어지며 대란이 발생했던 만큼, 도는 이번 주말부터 전 구간 비상수송력 확보에 총력을 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전날 기습폭설로 서울 전역에 결빙 위험이 커지자 서울시는 5일 아침 출근길 혼잡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교통 대책을 가동했다.
서울시는 우선 5일 출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총 20회 증편했다. 기존 출근 집중 시간대(오전 7~9시)에 추가 열차를 투입해 운행 간격을 줄였으며, 동시에 버스 출근길 집중 배차시간도 30분 연장해 승객 분산을
화성시가 동탄숲 생태터널에서 균열 징후가 확인되자 정명근 시장 지시로 대응단계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즉시 격상하며 전면 통제 상황을 직접 지휘하고 있다. 단순 안전대책반 수준으로는 시민 불편과 안전 위험을 감당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4일 화성시는 3일 오전 9시부터 목동 동탄숲 생태터널을 전면 차단한 뒤, △24시간 재난상황 감시 △주민불편 모니터링
강남·홍대 등 4곳 임시 택시승차대 설치주요 버스노선 새벽 1시까지 막차 연장
서울시가 각종 모임과 행사로 야간 이동이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이달 말까지 심야 택시와 버스 공급을 확대한다.
시는 3일 시민들의 심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연말 택시·버스 공급 확대 계획’을 마련하고 12월 한 달간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심야 승차수요가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스타필드 수원 교통대책예치금 전환을 두고 “시민 피해를 외면한 결정”이라며 수원시의 행정방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직결램프 대신 91억원 예치금으로 대체한 과정 전반에 “설명 부족·소통부재·책임행정 미흡”을 지적했다.
28일 수원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조 의원은 25일 도시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스타필드 교
-문화복지위, 현장 체감 복지·생활 밀착 보건·문화행정 주문-경제환경위, 반도체·탄소중립·농업·폐기물 등 미래·생활경제 전방위 점검-도시건설·자치행정위, 안전·도시계획·재정·행정 신뢰도 강화 대책 제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4개 상임위원회가 각각 강평을 통해 시정 개선 과제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문화·보건부터 반도
내년 수도권 주택 매매가격이 2~3%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비사업 지연과 착공 감소, 3기 신도시 일정 조정 등으로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이어지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은 25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년 건설·주택 경기전망 세미나’에서 이 같은 내년 주택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20일 교통정책국과 건설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4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도시철도과 △물류화물과 △건설정책과 △도로건설과 △도로구조물과 △생태하천과 등 8개 부서를 상대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박인철 의원은 교통정책과에 개인형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지정거치구역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까지 하루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날 하루 수험 생활 갈고닦은 실력을 쏟아내야 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컨디션 조절과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요. 이에 각종 지자체에선
부산시가 오는 13일 부산지역 62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종합지원 대책을 가동한다.
올해 부산 수험생은 2만8천883명. 시는 교통 소통과 수송 지원, 소음 관리, 의료·홍보 지원 등 다섯 축으로 촘촘한 운영 체계를 짰다.
시민 통근 패턴까지 조정된다. 공무원과 공공기관·금융기관 등은 출근 시간을
최현아 전남도 순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신대지구)은 본회의에서 신대지구와 선월지구의 주요 현안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에 따라 순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신대지구 내 의료시설과 외국인교육기관 부지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제자유구역법상 일부 부지의 용도변경이 가능한 만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상현1동·상현3동, 더불어민주당)이 “연간 30억원의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미르스타디움이 더 이상 ‘돈 먹는 하마’로 불리지 않도록 용인FC의 상징이자 시민 자긍심의 랜드마크로 재탄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미르스타디움은 부지 선정, 경전철 연계
긴 추석 연휴로 귀경은 차량이 분산돼 최대 소요시간이 감소했으나 귀성은 전년대비 서울~부산의 경우 1시간 10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2∼12일, 11일간) 동안 총 3200만 명(잠정치)이 이동했으며 이는 대책 기간이 6일이었던 지난해 이동 인원 2973만 명보다 7.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부산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시민 참여형 교통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며 '선진 교통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교통 통제 차원을 넘어,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패러다임 전환을 실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시민이 만드는 교통 질서… “2부제는 강제가 아니라 약속”
부산시는 14일 오전
강기정 광주시장은 전날 2년 만에 진행된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가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무등산 정상 개방은 국가 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3800여명의 탐방객들은 서석대, 부대후문, 정상부, 부대 정문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따라 오르며 평소에는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인천국제공항은 예상보다 큰 혼잡 없이 비교적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특별한 차질은 빚어지지 않고 있다”며 “항공기 출발 3시간 전 공항에 도착하면 넉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연휴기간 추가근무를 거부하기로 했던 인천공항 보안검색 요원들이 예정대로 근무에 나서기로 하면서 혼잡한 오전 시간대에
최대 열흘간 이어지는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귀성·귀경객의 원활한 이동을 돕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 교통 대책이 시행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먼저 귀성‧귀경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일까지 서울발 고속‧시외버스를 평시 대비 17% 증회 운행한다. 하루 570회를 증편해 하루 평균 1만8000 명을 추가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