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교섭단체 대표연설서 李정부 전방위 비판…“부동산에 울고 주식에 속아”사전선거제 폐지·청년 재형저축 도입·노령연금 감액 폐지 등 ‘7대 약속’ 제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3개월을 맞아 “지금 대한민국은 ‘암장의 시대’를 맞았다”며 정부의 수사·부동산·금융·재정·안보 정책을 전방위로 비판했다. 보완수사권 부활과 부부 간 상속·증여
조국 사과 요구엔 "정치 토론…사과 이유 못 느껴"본회의장 '가나다순 섞어 앉기' 여야 합의 제안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용혜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직접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8일 오전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의 생방송 프로그램 '민티07'에 출연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 취임 첫 교섭단체연설최다 언급 'AI'…'미국' 이어 '경제' 12회'중국'·'여야' 각 11회…'강국'·'청년' 각 10회"정기국회 최우선 입법 메가특구특별법 통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AI(인공지능)'와 '미국'으로 집계됐다. 김 대표는 글로벌 AI 혁명 대응과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미래대응기금, 성장·공존에 사용”“주거정책 관련 여야협의체 만들자…공급 확대, 野·서울시 협의”“주택예산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한 ‘주거뉴딜’ 점진적 공론화 필요”“정부·기업, 협력관계로 대전환…공시 강화 등 시장제도 혁신 계속”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당별로 말고 가나다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 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라며 "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섞어 앉읍시다"라고 제안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
7일 국회 본회의장서 정기국회 대표연설"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민주당 제1과제"연설 이후 대정부질문·인사청문회 이어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8·17 전당대회를 통해 당권을 잡은 지 3주 만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사법개혁 후속 입법 등 정기국회 입법 우선순위가 연설에 담길 것으로 보인다.
3일 본회의·7~8일 대표연설·9일부터 대정부질문10월 6일 국정감사 시작, 예산안 시한은 12월 2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가 개회식을 열고 100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
국회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연다. 여야가 지난달 25일 합의한 의사일정에 따르면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3일과 17일에 열린다
세제개편안, 1일 국무회의 거쳐 3일 이전 국회 제출용산공원법 등 공급 3법, 상정 불발로 정기국회 이월디지털자산법 10건 계류…금융위 "가을 발의 노력”형소법 보완 입법, 공소청·중수청 출범 10월 2일 시한
종합부동산세 개편을 담은 세제개편안과 용산공원특별법 등 주택 공급 법안,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처리 여부를 가를 100일간의 정기국회가 9월 1일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과 관련해 반도체 핵심 거점인 용인의 산업적 역할과 재정 부담을 투자 방향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경기도의회에 직접 전달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은 19일 김길수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여야 교섭단체 대표 등 의장단과 경기도의회를 찾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만나 경
폭탄은 던져졌는데, 받아야 할 쪽이 먼저 손을 들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지 반나절 만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나란히 입장문을 냈다. 위기 진단에는 여야가 고개를 끄덕였다. 다만 밀어붙이는 방식에는 둘 다 제동을 걸었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도의회 양당은 이날 각각 입장문을 통해 추 지사의 재정 비상 선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과 마주 앉아 '대체불가 수원'을 향한 공동 전선을 폈다.
민선9기 첫 당·정 정책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부터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로드까지 시정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리고 "국회와 시, 시의회가 원팀으로 함께할 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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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의 진짜 의정이 시작됐다.
김미경 의장은 13일 첫 회기의 개회를 선언하며 의원들에게 주문서를 내밀었다. "시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달라." 소통으로 다진 협력의 기반을 이제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선언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9일까지
물폭탄이 예고된 날, 새로 출범한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향한 곳은 축하 행사장이 아니라 재난상황실이었다.
남종섭 의장이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을 지키겠다"는 취임 일성을 임기 시작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기며 민생중심 의회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용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의정을 이끌 새 의회 지도부가 닻을 올렸다. 여야가 의장단을 나누며 협치의 첫 단추를 끼웠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0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장정순 의원(풍덕천1·동천동,
원 구성 협상 6차례 모두 결렬"임기 24일째…민망한 상황"
조정식 국회의장이 22일 여야 교섭단체에 24일 정오까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준호·김승수 수석부대표를 만나 "오는 24일 수요일 정오까지 원 구성을 위한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해
본예산에서 잘라낸 민생을 추경으로 되살리겠다고 나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4일 이 역설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강도 높은 성명을 발표했다. "도민 앞에서는 늑장 부리고, 정치 앞에서는 번개처럼 움직이는 전형적인 눈치 행정"이라는 직격이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날 성명에서 김동연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편성 주문에 "깊
용인특례시의회가 16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의정일정에 돌입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은 반도체 산단·지역 도로 개설 지연·청년 주거·직원 심리상담 위탁 문제까지 용인 현안을 정면으로 도마 위에
수원특례시의회가 한목소리로 '수원 방문의 해'를 응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관광업계 종사자·시민 등 1000여명이 함께 한 이날 선포식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단과 여야 상임위원장·소속 의원 13
경기도 수원특례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시행한다.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야 공동선언을 했다.
수원시 여야가 협력해 추진하는 시민체감 숙원사업은 △출산지원금 확대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무상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