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개헌 논의 불가' [포토]

입력 2026-09-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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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들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들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여야 의원들의 설전이 이어지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장내를 정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여야 의원들의 설전이 이어지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장내를 정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개헌추진단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들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개헌추진단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들으며 대화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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