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근로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 13(일·삶)통장' 제11기 참여자 620명을 모집한다.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청년의 일과 삶을 함께 뒷받침하는 광주시 대표 금융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
광주광역시는 8일부터 18일까지 '청년 13(일·삶)통장'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타이어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2025년 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년 직업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 산학협력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광주 지역 직업계고 및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우수 기관을
올해 5대 지방광역시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지방에서도 신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면서 이른바 ‘신축 품귀’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일부 인기 지역에서 분양되는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광주·대구·대전·부산·울산 등 5대 지방광역시에서 분양된
국토교통부는 광주광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광주 상생형 일자리 기업’ 노동자에게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최초의 ‘지방 미분양 매입-상생형 지역 일자리 연계’ 주
중흥그룹의 장학재단인 중흥장학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흥장학회는 26일 중흥건설 대회의실에서 ‘제14기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 188명에게 총 1억8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참석이 가능한 학생과 인솔 교사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1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가 전국 곳곳에서 엄수된다. 사고 발생 시각인 오늘 오전 9시 3분, 광주·전남 전역에서는 1분간 추모 사이렌이 울릴 예정이다. 광주시는 1년 전 참사 시각에 맞춘 사이렌에 맞춰 희생자들을 기리고 재발 방지를 다짐하는 묵념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식 추모식은 이날 오전 10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대전 은구비서로 골목형상점가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하는 제6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11월부터 추진 중인 ‘소상공인 성장 중심의 릴레이 간담회 시즌 2’의 여섯 번째 순서로 마련됐으며 청년 소상공인 대표 4명을 비롯해 카카오, 상권 민간 전문가, 학계 등 12명이 함께
국토교통부는 11일 광주대표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의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고조사위원회는 ‘건설기술 진흥법’ 제68조에 따라 구성되며 강구조·건축구조 분야 전문가인 최병정 경기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사고와 이해관계가 없는 산·학·연 외부 전문가 12명
국토교통부는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토부는 건축행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1999년부터 전국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평가를 시행해 왔다. 올해 평가는 일반부문(광역·기초)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정성, 행정 개선 노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부남 의원을 현지로 급파했다.
11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정청래 당 대표는 양 의원을 현지로 급파해 광주시당과 함께 현장 상황을 살필 것을 지시했다. 또 정 대표는 양 의원에게 당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이날 오후 1시 5
하나금융그룹은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 ‘나눔愛 찬’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나눔愛 찬은 하나금융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전개해 오고 있는 ‘시니어 일자리 연계 지역사회 동반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로, 연수구가 공간을 제공하고 하나금융그룹이 반찬 도시락
신세계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전국 주요 점포에서 예술과 감성을 담은 전시회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광주신세계 갤러리는 내년 1월 13일까지 '겨울의 베이커리 카페'를 테마로 한 신세계제과점 ‘오늘도, 빵과 커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전시회는 고소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빵과 커피를 주제로 인기 도넛 카페 '노티드 도넛'
용산 드래곤즈, 지역 어린이 대상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다이소, 강원도 폐광지역 찾아 연탄배달 등 현장 봉사교촌,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에 교구 전달ㆍ체험 활동
국내 유통업계가 연말 강추위 속 지역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가 하면 강원도 내 난방취약계층을
포도 수출 교두보 만든 현장 리더십…전국 우수 농업기술원·센터 39곳도 선정농진청 “AI·농업기술 융합 시대…중앙-지방 협력해 지역농업 혁신 이끌 것”
농촌진흥청이 올해 농촌지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 공직자와 우수 농촌진흥기관을 선정했다. 지역 농업 성장과 기술보급 혁신에 앞장선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품목별 경쟁력 강화와 기후위기
이케아 코리아는 29일 광주광역시 동구 독립로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에 ‘이케아 롯데 광주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이케아 코리아는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기존 대비 2배 넓어진 공간에서 수납, 조명, 어린이 제품 등 400여 개의 홈퍼니싱 제품을 선보인다. ‘모든 시작은 주방에서’ 캠페인을 바탕으로 주방 및
신세계백화점은 6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운천어린이공원에서 ‘리뉴 벤치 기증식’을 열고 총 10개의 친환경 벤치를 지역 사회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기증한 벤치에 ‘쓰임을 다한 유니폼이 시민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재탄생했다’는 의미를 담아 ‘리뉴(re+new) 벤치’라는 이름을 붙였다.
리뉴 벤치는 수거된 유니폼을 매립이나 소각하
평택 5라인 착공…지역투자 확대반도체·AI 전방위 투자 확대지방 거점 구축해 균형발전 추진6만명 신규채용·상생지원 확대
삼성이 반도체·AI·배터리·디스플레이 등 핵심 산업 전반에 걸쳐 향후 5년간 450조 원을 국내에 투자한다. 평택 반도체 5라인 착공을 비롯해 전남·구미·광주·울산·아산 등 지역 사업을 확대하고, 청년 인재 양성과 협력회사 상생에도 투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전력설비 전문기업 주식회사 온과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에 참가해 ‘해상풍력 변압기 도장 시스템 및 전력 기자재 국산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BIXPO 2025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에너지 산업 전문 박람회로 미래
정부가 1조4000억 원을 투입하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AI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현장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기술 중심 정책 속에서 AI를 윤리적·비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11일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