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아빠도 육아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광양시보건소는 2월부터 11월까지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을 주간·야간·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빠등 참여자들의 다짐이다.
주간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2월과 3월 산전요가교실과 빵도마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카바이러스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감염병 위기단계는 현재 관심 수준으로 2차 전파나 확산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22일 확진됐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43세 남성 L씨로 2월 17일부터 3월 9일까지 22일간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