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3일간 봉래동 물양장·아미르공원 일원서 개최…홍보부스 운영·물품 나눔음료·과자 3만 개와 커피 쿠폰 제공…영도대교 복원에 1100억 원 투입
부산의 역사와 시민의 애환이 깃든 영도다리축제에 롯데그룹이 함께한다. 영도대교 복원으로 맺은 부산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축제 홍보와 물품 나눔에 나서고,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제34회 영도다리축
ABC마트가 30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부산광복점을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부산광복점’으로 확장 리뉴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1~2층으로 운영하던 매장을 3층까지 확장하고, 러닝 전문 쇼핑 공간도 새롭게 선보인다.
ABC마트는 지역 고객과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광복로의 상권 특성을 고려해 부산광복점을 플래그십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부산 중구 전통시장과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12년째 상생협력의 끈을 이어가고 있다.
중구는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주관한 ‘2026년 중구 전통시장연합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가 경쟁을 넘어 지역상권의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롯데마트·슈퍼가 16일 울산광역시, 오리온과 함께 ‘오리온 고래밥 반구천의 암각화 기획(160g)’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롯데마트·슈퍼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세 번째 협업 상품이다.
지역 대표 콘텐츠를 친숙한 과자에 접목해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부산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업에 이어 올해는 울산광역시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내린 관광객은 부산역을 지나 초량 차이나타운으로 향한다. 화교 음식과 중국식 만두를 맛본 뒤 40계단 문화거리를 거쳐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 자갈치시장을 둘러본다. 부산의 음식과 역사, 원도심 문화를 경험한 관광객이 마지막으로 발길을 옮기는 곳은 광복동이다.
관광의 마지막 단계인 소비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최근 부산시가 부산역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이어지면서 부산 롯데백화점이 대규모 여름 정기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026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패션·스포츠·키즈·리빙 등 전 상품군에서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구매
롯데백화점, 공항ㆍ크루즈 유입 효과 톡톡신세계백화점, 스파ㆍ아이스링크로 소비 확대현대백화점, 장기체류ㆍ로컬 경험에 집중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서울을 넘어 지방으로 확산하면서 지역경제도 변모하고 있다. 한국을 여러 번 방문하는 ‘N차 관광객’이 늘면서 이들의 발길이 수도권을 넘어 부산, 대구, 울산 등 주요 도시로 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백화점들도
여행 플랫폼 협업 및 간편 결제 할인으로 방한객 공략K푸드·뷰티 라인업 강화 및 거점 점포 단독 사은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이 겹치는 글로벌 연휴 시즌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쇼핑 수요 선점에 나선다.
2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지는 일본
롯데백화점이 노동절 연휴와 중국·일본 골든위크를 겨냥해 외국인 고객 대상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에 맞춰 외국인 고객 대상 ‘쇼핑 위크’ 행사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시기를 겨냥해 집객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3월 개학을 앞두고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막바지 신학기 쇼핑' 수요 선점에 나섰다. 학부모의 구매 피로도를 낮추고, 개학 직전 최종 점검에 나선 고객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 등 4개 점포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키즈 전문관을 중심으로 대규모 시즌오프 행사 ‘킨더유니버스 페어’를 연다고 밝혔다. 신학기
한샘은 ‘한샘 지웰시티몰 청주점’, ‘한샘 천안아산점’, ‘한샘홈퍼니싱 울산점’ 등 매장 3곳을 신규 오픈 및 리뉴얼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샘은 한 매장에서 리모델링부터 가구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매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인테리어 공사와 가구 배치를 별도로 고민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공간의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한 맞춤형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조옥화 명인의 전통을 잇는 ‘조옥화 안동소주’가 병오년 설을 맞아 19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의 ‘2026 적마 에디션’을 비롯해 안동 탈춤에서 영감을 받은 보틀 세트 등을 선보인다. 제품은 100% 국산 쌀과 자가제조 누룩을 사용해 증
롯데백화점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춘절은 15일부터 23일까지 총 9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한국으로 집중되며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춘절
애슐리퀸즈 작년 매출 20% 뛰어 5000억원 예상올해 애슐리퀸즈 매장 150개까지 신규 출점빕스는 맞춤형 공간 마련에 쿠우쿠우 해외진출도
외식물가의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국내 뷔페 레스토랑에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합리적 가격에 식사와 음료,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올해 각 브랜드 운영사들은 매장을 확대하거나 메뉴 차별화를
롯데마트‧슈퍼가 27일 ‘오모가리 김치찌개라면’을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모가리 김치찌개라면은 30년 전통의 김치찌개 전문점 ‘오모가리’의 레시피를 적용한 상품으로, ‘팔도&양반 미역국라면’, ‘하림 송탄식 부대짜글면’에 이어 선보이는 세 번째 한식 라면 시리즈다.
1000일 이상 숙성한 묵은지 파우치로 깊고 진한 국물 맛을 구현했으며
마산의 노포(老鋪) 보양식 브랜드 ‘백제령 삼계탕’이 첫 분점을 부산에 열었다. 40여 년 한결같이 지역에서 사랑받아온 한방 보양식 맛집이 백화점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10층 식당가에 ‘백제령 삼계탕’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백제령 삼계탕은 깊고 진한 한방 육수, 정성스러운 조리법을 앞세운 프리미엄 보양식
롯데마트는 31일에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외국인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2월 31일까지 서울·부산·제주 지역 64개 호텔에서 외국인 투숙객을 대상으로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팩을 증정한다.
쿠폰은 총 3매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부산 롯데백화점이 추석 황금연휴를 겨냥해 대대적인 가을 세일전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해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최장 10일에 이르는 추석 연휴가 맞물리면서 백화점가의 집객 효과가
롯데마트가 내달 'K-푸드 페스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이달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외국인 특화 10개 점포에서 K-푸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점포는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제타플렉스 잠실점·월드타워점·광복점·동부산점·부산점·제주점·김포공항점·영종도점·송도점 등 총 10곳이다. 해당 점포는 외국인 관광
롯데백화점은 9월 중 시행 예정인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한시 허용 정책에 발맞춰, 외국인 고객 맞춤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유커’ 등 관광객 공략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중화권 고객 선호 결제수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리페이는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당일 1000위안 이상 결제 시 30위안 즉시 할인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