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백운찬)은 제1회 AEO 공인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두림로보틱스와 스마트전자 등 40개 업체를 AEO 업체로 추가 공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란 관세당국이 수출입·물류 업체의 법규준수, 안전관리 등을 심사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공인하는 제도다.
AEO 업체로 인정이 되면 관세조사
관세청은 17일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 구축 추진단’을 발족,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4세대 국종망 구축 사업은 2015년까지 3년 간 관세행정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이에 기반해 업무처리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사업이다. 세계 무역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안정적으로 무역 2조달러 시대에 진입하기 위한 국가 무역·물류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라는
관세청은 12일 천홍욱 심사정책국장을 신임 관세청 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북 문경 출신인 천홍욱 신임 관세청 차장은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예산담당관과 혁신기획관, 기획조정관, 서울본부세관장 등 관세청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FTA 행정업무를 비롯한 관세행정 전반을 꿰뚫고 있는데다 상하 신임이 두터워 일찌감치 관세청 차장
한쪽은 상(賞)을 주더니 한쪽은 채찍을 때리고.
세무행정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모범 납세자라고 치켜세우더니 한순간에 탈세기업으로 지목해 세무조사에 나선 것이다.
병 주고 약 준 기업은 동서그룹. 9일 증시에서는 국세청이 지난 4일부터 동서, 동서식품 등 동서그룹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몸살을 앓았다.
동서그룹은 세무조사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19일 서윤정 관세행정관 등 3명을 2013년 2월 업무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통관분야 으뜸이 직원은 집요하고 치밀한 정보분석과 신속한 조치로 속초항을 통해 32억원 상당의 도난차량 밀수출 20개 업체를 적발한 서윤정 행정관이 선정됐다.
또 안현숙, 양도열 행정관은 각각 심사 및 조사분야
백운찬 신임 관세청장은 18일 “복지공약 실현, 경제회복 등을 위한 새 정부의 재정수요를 차질 없이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 청장은 이날 오전 대전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관세청이 새 정부의 국정목표를 실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관세행정의 기능을 재설계하고 인력을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지난 4일 제4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수출입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일 세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광주전라지역 수출입업체 중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창해에탄올(대표이사 서상국)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주)피피아이(대표이사 김진봉), (주)삼원중공업(대표이사 한창범),(주)동원데어리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8일 이정현 관세행정관 등 4명을 1월 업무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FTA분야 으뜸이 직원은 FTA전문인력 부족난 해소를 위해 대학교와 공조를 통한 ‘글로벌 FTA 무역전문가’ 교육과정을 신설, 미래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수출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FTA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관세청은 설 연휴기간 중 신속한 수출ㆍ입 통관지원과 원활한 물류흐름을 위해 오는 9일부터 3일간 전자통관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하는 ‘전자통관시스템 특별 운영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전자통관시스템은 수출입 통관절차인 물품신고, 세관검사, 세금납부 등을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무역업체, 선사, 항공사 등 많은 물류업체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29일 이성준, 오범주, 장용수 관세행정관을 2012년도 서울본부세관 명예의 전당 헌액대상자로 선정해 헌액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25년 이상의 공직기간 절반이상을 서울세관에서 근무하면서 각각 조사, FTA, 심사업무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특히, 이성준 행정관은 12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2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 외국 대사, 유관기관 및 외투기업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1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주 관세청장은 그간 관세행정 혁신에 기여한 내ㆍ외부 공로자를 시상하고, “WCO가 제정한 금년도 국제관세의 날 주제인 ‘관세행정 발전을 위한 혁신’을 통해 외투기업을 포함한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23일 휴대전화로 관세 행정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모바일 관세상담서비스’를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모바일 관세상담서비스는 별도 어플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으로 웹사이트(http://call.customs.go.kr)에 접속하면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 상담을 신청하거나 상담사례 등을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12년 제5회 ‘관세청 AEO 공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공인된 전국 54개 업체 중 관내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10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상 업체 중 12개 업체는 이번에 새롭게 공인받은 업체이며, 엘지전자(주) 등 5개 업체는 기존 AEO 업체로서 종합심사를 통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지난 10일 서울세관 대표단이 베트남 하노이 세관을 방문해 양국 수도(首都) 세관간 관세행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번 MOU는 지난 2007년 ‘한-아세안 FTA’ 체결 이후 한국과 베트남의 교역규모가 2007년 70억 달러에서 올해 10월 현재 176억 달러로 2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3일 장희숙, 심은아, 심대성 관세행정관 3명을 11월 업무 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
심사분야 으뜸이는 Wafer 제조를 위해 지급한 개발비용(특허권)을 신고누락하고 무상 수입물품을 저가로 신고한 사실을 기업심사 결과 적발하여 총 16억원의 세수를 확보한 공로로 심은아 행정관이 수상했다.
이와 함
올 하반기 관세청 모범공무원 선정 후보자 29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16일 관세청은 최근 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등 다른 공무원의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발굴·포상해 공직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모범공무원 추천 대상자 명단을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추천 대상자는 총 29명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한국과 카자흐스탄 관세당국이 원활한 교역 증진을 위해 관세외교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관세청은 지난 12일 서울에서 이고르 텐(Igor Ten) 카자흐스탄 관세통제위원회 부위원장과 '제7차 한·카자흐스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 양국간 원활한 무역과 교역 증진을 위해 노력키로 합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관세청은 우리나라 전자통관시스템인 U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2일 김대평, 김지현, 이진아, 서경호 관세행정관 4명을 10월 업무 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
통관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김대평 행정관은 지난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5회 해외 유학?어학연수 박람회‘에서 박람회 참가자 등 예비 이사자들을 대상으로 귀국시 이사물품 통관절차를 효과적으로 홍보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1일 오전 개청 105주년을 맞아 청사 10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관세행정 유공자 포상과 함께 ‘서울세관 변천사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 세관장은 우수 공무원 11명과 관세행정 협조 민간 유공자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지난 105년간 세관과 관세행정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30일 오전 청사 대강당에서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경제분과 위원장인 이병진 교수를 초빙,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과 관세행정’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 교수는 “현재의 국내외 경제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관세행정과 세관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FTA로 새롭게 개편되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