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20대 대교협 회장에 취임했다. 김준영 신임 회장은 최근 서울 금천구 가산동 대교협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의 21세기를 맞아 대학 생태계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대교협은 우리 대학들이 처한 엄중한 현실과 풀어가야 할 현안에 대해 서로 소통, 협력해 대학
관세청이 2013년도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관세청은 국무총리실이 42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지난해 업무성과를 평가한 결과 일자리 창출, 규제개혁과 같은 국정과제 지원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는 등 관세행정 업무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지난해 추진한 FTA(자유무역협정) 전문인력 양성
개그맨 김병만씨가 4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의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돼 관세행정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간부 접견과 업무보고를 받은 뒤 수출입 업무 등 관세행정 업무를 체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씨는 스스로를 ‘서울세관 명예 족장’으로 칭하며 “국가 경제 혁신과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세관 직원들은 모
백운찬 관세청장은 13일 클레멘트 청 홍콩 관세청장과 만나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협약(AEO MRA)을 체결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홍콩과의 협약 체결로 한국의 성실무역업체는 홍콩 관세당국으로부터 세관검사 축소, 우선검사 등의 신속한 통관 혜택을 받게 됐다.
AEO MRA는 자국에서 인정한 성실무역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세관 절차상 특혜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2일 김욱진 관세행정관 등 4명을 2013년 12월 업무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
일반행정분야 김욱진 행정관은 정보공개시스템, 국민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사항에 대한 적극적이고 신속한 응대로 처리기한을 평균 2일 단축하는 등 민원인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하·노경태·정기용 행정관은 각각 FT
정부가 우즈베키스탄에 국제적 수준의 아동병원 건립을 지원을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억달러를 지원한다. EDCF를 통해 중앙아시아에 지원한 단일 사업 중 최대 규모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루스탐 아지모프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을 양국 수석대표로 '제2차 한-우즈베크 재무장관회의
관세청이 최근 남미국가인 콜롬비아, 볼리비아와 잇따라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수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백운찬 관세청장은 지난 3일 볼리비아 라파즈에서 아르다야 바즈케즈(Ms. Ardaya Vazquez) 볼리비아 관세청장과 제2차 한-볼리비아 관세청장회의를 갖고 볼리비아에 UNI-PASS 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다고 4일
기획재정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가나, 라이베리아, 세에셸, 남수단, 몽골, 캄보디아, 스리랑카, 바하마 등 8개 국가 중견 공무원을 초청해 한국 관세행정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세계관세기구 능력배양사업’을 주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견된 공무원들은 인천공항세관, 도라산 출입국 사무소, 인천세관 등을 방문해 관세행정 운영현황을
관세청은 27일 서울세관에서 제1회 관세행정 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박근혜 정부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정부 3.0’의 이념과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고, 성공사례를 공유해 정부 3.0의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에서 마련됐다.
백운찬 청장은 개회사에서 “모든 것을 국민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관세청은 27일 개청43주년을 맞아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
백운찬 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과 정책기조에 발맞춰 국민중심, 국민행복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세수 목표인 66조5000억원의 차질 없는 달성을 통해 정부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청장
백운찬 관세청장은 19일 시작된 을지훈련과 관련, 사이버 테러공격에 대비한 집중 훈련을 당부했다.
백 청장은 이날 “전시 관세국경에서의 전략물자이동 통제, 테러방지, 군수비용 확보 등 국가 주요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훈련 전날엔 대전청사로 출근, 훈련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국경위험과 세
관세청은 그간 여러 개로 나뉘어 운영되던 홈페이지 민원신고센터를 단일화하고 납세자의 권리 침해 신고 기능을 강화한 ‘관세행정 통합 민원센터’를 12일부터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통합 대상은 △세관신문고 △수출입물품 검사정보 제보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 △이사화물 통관피해 신고 △부정부패·행동강령 위반신고 등이다.
또한 관세조사 과정에서 벌어진 납세
관세청은 대규모 위조 상표 조직을 적발한 서울세관 관세행정관 윤한복(53) 씨를 7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윤 씨는 잠복근무와 계좌추적 등을 통해 위조 상표를 만든 혐의자를 추적한 끝에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제품으로 둔갑한 공구류 43만점(정품 시가 51억원 상당)을 적발했다.
통관 분야에서는 국제우편물 통합정보시스템 개발에 이바지한 부산
백운찬 관세청장은 19일 병행수입품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화해달라는 중소기업 대표들의 요구에 적극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 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가진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지원 및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확대 등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관세청의 정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FTA 활용, 수출입통관 및 관세행정과 관련한 현장애로를 해결하고자 백운찬 관세청장을 초청해 중소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하경제 양성화와 관련해 지나친 관세조사 자제 요청 등 관세청 소관업무와 관련한 다양한 현장애로 해결을 건의했다.
건의 내용에는 △한-미 FTA 사후검증 대비
수출입기업에 부과하는 잔자무역인프라기본료가 폐지된다. 또 일자리를 활발히 창출하는 무역기업은 관세청의 관세조사를 1년간 미룰 수 있게 된다.
정부가 1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 하반기 수출확대 대책에는 그동안 발굴한 수출기업의 ‘손톱 밑 가시’를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계획도 포함됐다.
우선 수출입기업들이 전자무역기반사업자인 KTNET에 수출입
정부가 우루과이 과테말라 등 중남미 국가에 한국 관세행정 분야의 선진경험을 전수한다.
기획재정부는 세계관세기구(WCO) 능력배양사업의 일환으로 20~31일까지 2주간 우루과이, 파라과이, 에콰도르, 니카라과, 온두라스, 파나마,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8개국의 실무진 관세 공무원 8명을 초청해 한국 관세행정에 대한 현장견학 교육을 실시한다고 2
관세청은 7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국 세관 직원 19명을 초청해 ‘싱글윈도우 세관통관 자동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싱글윈도우(Single Window)는 수입 신고 시 여러 기관에 나눠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관세청 시스템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한 ‘통관 단일 창구 시스템’을 가리킨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정재열)은 최근 김완수 관세행정관 등 3명을 4월 업무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 포상했다고 2일 밝혔다.
심사분야 으뜸이 직원은 스포츠용품 수입업체 대표 A씨가 2억원의 관세를 포탈한 후 세금을 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해 보전압류제도를 활용, 포탈세액 전액을 납부토록 해 체납방지 및 세수확보에 기여한 김완수 행정관이 선정됐다.
“맞춤형 복지 강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력 회복 등 새 정부의 국정과제 달성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세입기반 확충이 절실하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전국 세관장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세입기반 확충이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국가 재정수입의 안정적인 확보와 계획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