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의 거장 랑유 김정아와 협업… 2월 5일 과천시민회관서 화려한 무대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순환경제 가치 확산 목표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세계적인 K-패션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와 손잡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를 선보인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지속가능한 럭셔리 랑유 패션쇼
BNK금융그룹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Play on BNK(시민과 함께 즐기다)’의 11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출연해 본점 오션홀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BNK는 매달 클래식·국악·코미디·강연·영화 등을 무료로 선보이며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여 왔다. 19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CGV 앱에서 손쉽게 단체 관람 및 대관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CGV는 모바일 앱 내 '단체 할인·대관 서비스' 베타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CGV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앱 메인 화면에서 바로 단체 관람이나 대관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서비스 오픈 소식을 알렸다.
기존에는 단체 관
서울 성동구는 9월 6일 오후 4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2025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은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성동구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자연에서 만나는 진짜 힙합! Turn Up! 성동구에서 신나게 놀자!’를 콘셉트로,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일반 국민과 함께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한다.
이 대통령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시 찾은 빛, 영화 '독립군'으로 함께 기억합시다'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일요일 오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조진웅 배우님이 추천해 주신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설립 5주년을 맞아 반도건설 후원으로 개최한 특별 콘서트 ‘Starry Starry Night’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2019년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사회적 공헌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설립 5주년을 맞아 '소중한 이들과 예술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자
경기아트센터는 '2023 경기도장애인음악제'를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경기도장애인음악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음악적 소통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한계와 장벽을 없애고, 장애예술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자 열리는 행사다.
이번 공연에서는 상하
[2022 금융대전] 최홍석 미래에셋증권 매니저…증시 투자전략 강연
대치동 1타 강사 ‘최파고’라 불리는 최홍석 미래에셋증권 대치 WM선임매니저가 ‘제9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강연자로 나서 보수적 투자의 정석을 설파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7월 12일 대한민국 금융대전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인플레이션시대 슬기로운 투자
김형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의 강연자로 나서 인플레이션 시대의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다음 달 12일 제9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인플레이션 시대 슬기로운 투자생활’이다. 주식, 부동산 등 여러 분야의 재테크 고수들이 강연
개그맨 박명수가 청와대 개방에 대해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박명수는 지난 7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와대와 관련된 시청자 퀴즈 도중 이같이 말했다.
이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방송인 김태진은 퀴즈를 내기 위해 “청와대가 개방되면서 국민의 관심이 뜨겁다”며 “개방 이후 누적 관람객이 무려 57만 4000여 명이 넘는다”고 말했
12일 청와대 관람 신청자가 231만 명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청와대 개방 기간이 20일 연장됐다.
대통령실은 청와대 관람 신청자가 이날 자정 기준으로 231만274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당초 오는 22일까지였던 개방 기간을 내달 11일까지로 연장하고 추가로 관람 신청을 받기로 했다.
22일 이후 청와대 관람 신청은 이날
시민들에게 문을 연 지 하루만인 11일 청와대 경내에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30분경 청와대 관저 뒤편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 앞에 놓인 기물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5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미남불로도 불리는 이 불상은 지난 2018년 보물로 지정됐다.
A씨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2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열릴 예정인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의 관람 신청을 받는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열린음악회 관람 신청은 오늘 오후 1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청 누리집과 문화 포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이번 음악회의 부제는 ‘국민과 함께 여는 오늘, 희망의 내일’이다. 국
청와대 개방 첫날인 10일에는 낮 12시부터 사전 예약자의 관람이 시작된다. 관람은 2시간 간격으로 오후 8시까지 이뤄지며 11일부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관람 시간이 늘어난다.
청와대 경내를 둘러보는 데는 최대 2시간가량이 소요된다. 주요 장소로는 녹지원, 상춘재, 관저, 본관 등이 있다. 아직 청와대 건물 내부는 들어가 볼 수는 없다.
청와대 개방 관람신청 첫날 신청 홈페이지 동시 사용자 수가 144만 건을 초과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태스크포스(TF)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관람신청 36만128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청와대이전TF는 이날부터 ‘청와대, 국민품으로’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을 통해 관람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접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TF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온라인플랫폼을 통한 청와대 개방 관람 신청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청와대 국민 개방은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국민과의 약속 실천”이라며 “우리 국민과 외국인 외에도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도 초기 개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그룹별로 관람인원을
개방 초기 관람 신청서비스 제도 운영…입장료 무료북악산 등산로는 인원 제한 없이 내달 10일 전면 개방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는 내달 10일 대통령 취임식이 끝나는 대로 청와대 문을 완전히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개방 초기 많은 방문객이 몰려들 것을 대비해 인수위는 관람 신청서비스 제도를 운영한다. 입장 인원은 청와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