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람 신청 1시간 만에 144만 명 몰렸다

입력 2022-04-2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국민품으로 홈페이지 캡처)
▲(청와대, 국민품으로 홈페이지 캡처)
청와대 개방 관람신청 첫날 신청 홈페이지 동시 사용자 수가 144만 건을 초과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태스크포스(TF)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관람신청 36만128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청와대이전TF는 이날부터 ‘청와대, 국민품으로’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을 통해 관람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접수 첫날 홈페이지 신청자가 몰리면서 다운되기도 했다. “오전 10시 홈페이지 오픈 1시간 만에 홈페이지 동시 사용자 수가 144만 건”이었다고 청와대이전TF는 밝혔다.

10일 개방을 앞둔 청와대는 개인 최대 4명, 단체 50명까지 두 시간씩 6500명, 하루 총 3만9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다만, 방문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추첨을 통해 관람일 8일 전 당첨 사실이 통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1,000
    • -0.04%
    • 이더리움
    • 3,43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8%
    • 리플
    • 2,084
    • -1.09%
    • 솔라나
    • 132,500
    • +2.71%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28%
    • 체인링크
    • 14,830
    • +2.1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