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혜택을 확대 개편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을 선보인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로 작년 12월 본점에서 첫선을 보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외국인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누적 발급량
올해 1~8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 1156만 명·카드 소비 7조7813억원 기록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관광의 성과를 지방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관광 연계 윈윈전략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올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관광소비가 함께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8일 서울시는 오 시장이 이날 간부회의에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을 확
부산이 글로벌 도시관광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관광의 양적 성장보다 지역사회와의 공존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관광 의제 확산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제10차 TPO 포럼에 참가해 회장도시로서 글로벌 관광협력을 강화하고 회원도시 간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27개 도
부산 크루즈 관광이 ‘잠깐 들렀다 떠나는 기항’에서 ‘밤까지 머무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되고 있다.
크루즈터미널 24시간 운영체계가 마련되면서 야간까지 부산에 머무는 오버나잇(Overnight) 크루즈 유치가 본격화되고 있어서다. 단순히 입항 선박과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체류시간을 늘려 외식·쇼핑·문화관광 등 지역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전
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역대 명승부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되짚는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에는 전현무와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SBS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를 비롯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청국장에 보리밥, 이 조합 못 참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년 가까이 맛을 이어온 광교산 단골식당의 한 끼를 소개했다. 수원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먹거리를 관광콘텐츠로 알리는 가운데 나온 시장의 수원 맛집 추천이다.
이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국장에 보리밥, 이 조합 못 참죠’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
9월 4~6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서 진행125개사 280개 부스…로컬페스타 동시 개최
군산시가 캠핑과 레저, 지역 미식과 관광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레저축제를 마련한다.
2일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 일원에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개최한다.
행사장은 125개사, 280개
서울시가 전통 사찰과 한방 등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에 AI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결합해 외래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관광서비스를 개발할 관광 스타트업을 찾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스타트업 모집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다. 이번 공모에선 한국의 전통·정신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사찰(템플스테이, 명상 등)'과 웰니스 관광으로 주목받는 '한방
KT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정보통신부분 공식 후원사가 됐다. KT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대회 수행 경험과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 AX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KT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13일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정보통신부문 공식
K컬처 확산에 외국인 관광객 급증치유서비스 등 체류형 적극 개발해지역경제에 활력 넣고 성장 꾀해야
여름 휴가철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해외 관광이 급증하는 시기다. 다행스럽게도 요즘에는 외국인들의 국내 관광자 수도 크게 늘고 있다. 올해 1분기 방한객은 476만 명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으로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한국 관광 해외 홍보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민관 마케팅 역량 결합해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양식품이 해외 방한객 유치를 확대하고 한국 관광 해외 홍보를 활성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양식품은 31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K푸드의 파급력을 실제 한국 방문 수요로 연결하고자
오늘날 글로벌 도시의 경쟁력은 낮을 넘어 밤까지 확장되고 있다. 도시의 밤이 안전하게 움직이고 문화와 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도시의 매력과 경제적 가치는 더욱 커진다. 세계 주요 관광도시들은 ‘밤’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관광객 역시 낮과 밤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도시를 기억한다.
서울은 풍부한 문화·
중국·일본·대만 중심 증가세 속 미주·구주·동남아 수요도 확산콘텐츠 체험형 여행 활발해지자 관광 카드지출 10조389억원지방공항 입국 42.5% 늘고 지역 방문율·여행 만족도도 상승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이 외국인의 한국 여행 수요와 관광 소비를 한꺼번에 끌어올리고 있다. 국가별 맞춤형 홍보와 관광업계의 유치 활동도 방한 시장의 외연을 넓혔다. 지방공항
여행의 절반은 먹는 즐거움이다. 그 절반을 통째로 걸고 수원시가 승부에 나섰다. 정조대왕의 우시장에서 태어나 대통령의 입맛을 사로잡은 왕갈비, 반세기 골목을 지켜온 통닭거리, 전통시장 철판 위에서 익어가는 순대와 족발까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은 수원이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미식 코스로 바꾸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
드라마 IP 기반 ‘한류 올레길’ 조성 및 ‘K드라마 체험 전시관’ 공동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과 손을 잡고 K드라마 IP를 접목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한다. 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새로운 걷기 길을 조성하고 도심 내 체험 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한류 팬들의 발길을 지역으로 이끈다는 구상이다.
18일 관광공사에 따르
그룹 BTS의 부산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부산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공연장을 넘어 도심 곳곳이 팬들을 위한 공간으로 변모하면서 부산이 사실상 ‘BTS 도시’로 바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BTS는 12일과 13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개최한다. BTS 데뷔 13주년과 맞물린 이번 공연에
서울관광재단은 공식 ‘서울굿즈’ 판매점인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2주년을 맞아 한 달간 특별 할인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서울마이소울샵 전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연다.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뉴트로(Newtro)' 감성을 반영한 행사로 내외국인 관광객들
1~14일 김해공항서 외국인 관광객 환영·환송 행사8일 부산 서면서 민관 합동 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김해국제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 환영·환송 행사를 열고, 부산 현장에서는 숙박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행위 예방을 위한 관광 수용태세 점검에 나선다. 정부와 지자체, 관광·숙박 업계는 부산 방문 외래객
부울경 연계 관광상품 확대…글로벌 OTA 연계 마케팅 추진
한국관광공사와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을 모은다. 부울경 연계 관광상품 홍보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마케팅, 신규 국제노선 활성화 등을 함께 추진하며 동남권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27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전날 에어부산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해 내‧외국인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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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인구 200만 붕괴…65세 이상 56%
국내 농가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대로 줄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인구는 198만 2000명으로, 올해는 194만
장애인·고령자·영유아 가족 등 관광 약자도 활동 제약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을 ‘무장애 여행’이라고 한다. 나이 들어가며 어쩔 수 없이 체력이 부족해지고 거동이 불편해져도, 무장애 여행지라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무장애 자유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방법을 알아봤다.
보행이 불편한 사람에게 여행지는 ‘가고 싶은 곳’과 ‘가기 편한
가파른 언덕이나 심한 단차로 ‘불편한 관광’을 경험한 사람들을 위한 열린관광지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
열린관광지는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임산부 등 관광 약자의 관광지 내 이동 불편을 줄일 시설을 갖춘 장소다. 국민의 관광 여건을 쉽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인식 개선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