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3대 미래전략분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휴먼 디지털 트윈 △퀀텀 센싱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DGIST는 연구개발을 넘어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 산업 생태계 조성 등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전략 분야 발굴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미래전략분야발굴위원회를 운영해 왔으며 분야별 중요성
26일 8개 계열사 R&D 전문가 모여 R&D 난제 해결 방안모색하는 행사인 ‘LG 테크페어’ 첫 개최
LG그룹은 계열사 연구개발(R&D) 신기술을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와 난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행사인 ‘LG 테크페어’를 처음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LG는 LG사이언스파크에서 계열사 혹은 분야별로 기술 교류 행사를 수시로 진행
NH농협은행은 급변하는 디지털 신기술과 시장 환경에서 고객에게 더욱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디지털 전략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전략 자문위는 정재호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법률 분야의 외부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구성했다. 자문위원으로는 안현실 서울
인공지능, 첨단 바이오,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수소, 첨단로봇‧제조, 양자, 우주‧항공, 사이버 보안.
현재 대부분의 나라가 주도권을 확보해야 할 기술로 꼽는 것들이다. 위에서 언급한 기술의 주권, 즉 ‘기술 주권’을 확보하는 것은 공급망·통상(경제안보), 국가안보(외교국방), 신산업(미래혁신) 발전과 긴밀히 연관돼 있다. 그렇다면 기술 주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일단 정부조직개편 없이 ‘윤석열 정부’를 출범시키기로 한 배경은 6월 지방선거가 코 앞이라는 점을 감안한 조치로 해석된다. 특히 물가상승 등 민생경제 상황이 엄중한 상황에서 정부조직개편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자칫 국론분열로 이어져 국정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부처 축소 및 폐지를 둘러싼 찬반 논쟁은 이
내년 석유시장이 수요과잉에서 공급과잉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석유협회,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주최한 ‘2021 석유 컨퍼런스’가 21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내년도 국제유가 전망,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석유산업 연구개발 과제, 탄소중립형 석유대체연료 개발동향 및 전망 등에 대한 6개 발표와 전문가 패널
LG하우시스는 25일 중구 후암로 98 LG서울역빌딩 3층 대강당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LG하우시스는 기타비상무이사로 LG전자 노진서 전략부문 부사장을 선임한 것을 비롯해 사외이사로 하영원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와 서수경 숙명여대 미술대학 환경디자인과 교수를 신규선임하고 이봉환 전(前) 서울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두가헌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협회 정재희 회장, 윤대성 부회장, 국민대 임홍재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
경유세를 인상하더라도 미세먼지 저감효과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조세지출성과관리센터장은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수송용 에너지 상대가격 합리적 조정방안 검토에 관한 공청회'에서 경유 소비 억제를 위한 10가지 유류세 개편 시나리오에 따른 초미세먼지(PM2.5) 배출량 감소 효과가 2014년 기준 0.1%~1.3% 감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연세대·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17일 서울 종로구 브라세리 인 스페이스에서 열린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김건우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신창현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송현우 △한양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국내 연구진이 참여한 한미(韓美)국제공동연구팀이 조혈줄기세포를 저(低)산소압 상태에서 채취하면, 줄기세포 회수율이 기존보다 10배 이상까지 증가하는 것을 입증해 이식 가능한 골수가 부족한 상황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양대 김계성 교수(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의생명과학과), 순천향대 이만렬 교수가 줄기세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보건복지부는 국가 생명윤리·안전 정책 최고 심의기구인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와 산하 5개 전문위원회가 구성을 마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통령이 위촉하는 위원회는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명과 정부위원 6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박상은 샘병원 의료원장이 위촉됐다.
과학계 위원 7명은
서울대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공과대학에 공학전문대학원을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공학전문대학원이 생기는 것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이다.
서울대는 상반기 중 교육부 승인을 받는 대로 신입생 80명을 모집해 내년에 개교한다는 계획이다.
공학전문대학원은 산업체 근무 경력 3년 이상인 학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2년의 교육 과정을 거쳐 공학전문석사(MEP·m
올해 공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로 한국전자 통신연구원 방승찬 박사(53세), 카이스트(KAIST) 신소재공학과 이정용 교수(64세),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남인식 교수(65세)가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이들 3명에 대해 세계 수준의 연구성과를 이뤄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2014년도 제11회 한국공학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2년 과정의 공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나선다.
서울대 공대는 산업체에서 3∼7년가량 근무한 경력이 있는 학사 학위 소지자를 모집해 2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공학전문석사 학위를 주는 공학전문대학원 신설안을 대학본부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면 기초공통과정, 융복합기술심화과정, 기업현장 프로젝트 등을 이수하게
국민대학교와 이타스코리아가 친환경 및 첨단안전 자동차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27일 국민대에 따르면 유지수 총장은 지난 24일 독일 이타스(ETAS GmbH)의 한국지사인 이타스코리아 김진형 대표와 친환경 및 지능형 첨단안전 자동차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국민대 내에 국민대-이
한국서부발전은 10일 영국표준협회(BSI) 한국지사 천정기 회장, 고려대학교 정보경영공학전문대학원 이경호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ISO 27001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SO 27001은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표준이자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인증이다. 정보보안 관련 11개 분야, 133개 항목에 대한 국제심판원들의
미래에셋증권은 ‘자동차 전장화 추세와 S&T대우의 역할’을 주제로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100회 미래에셋 포커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08년 시작해 100회째를 맞이한 ‘미래에셋 포커스데이’는 매주 시의적절한 이슈에 대해서 전문가들을 초빙하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