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이타스코리아, 첨단안전 자동차 분야 MOU

입력 2014-02-27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대학교와 이타스코리아는 최근 친환경 및 첨단안전 자동차 분야 MOU를 체결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사진=국민대)

국민대학교와 이타스코리아가 친환경 및 첨단안전 자동차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27일 국민대에 따르면 유지수 총장은 지난 24일 독일 이타스(ETAS GmbH)의 한국지사인 이타스코리아 김진형 대표와 친환경 및 지능형 첨단안전 자동차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국민대 내에 국민대-이타스 산학협력센터를 설립했으며 국민대는 이타스의 지원을 통해 LABCAR(HiLs 시뮬레이션 툴)과 ASCET(모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툴)을 기반으로 한 2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및 교육환경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타스는 독일 보쉬 그룹의 자회사로 1994년에 설립됐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테스트 및 검증, 캘리브레이션, 차량 보안과 같은 자동차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영역에서의 품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툴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두 기관의 산학협력센터 설립을 통해 국민대에서는 국내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업체의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LABCAR와 ASCET의 기본 교육 및 응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국민대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의 정규 커리큘럼에도 LABCAR와 ASCET을 활용한 친환경 및 첨단안전 자동차 시스템에 대한 교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05,000
    • -1.85%
    • 이더리움
    • 3,473,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79%
    • 리플
    • 2,123
    • -2.66%
    • 솔라나
    • 127,000
    • -3.35%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4.2%
    • 체인링크
    • 13,640
    • -4.08%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