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데이터 기반 설계기준 상향·159MW 재생에너지로 온실가스 감축공정거래 협약·협력사 ESG 컨설팅 등 지역 상생 모델도 높은 평가
한국농어촌공사가 국가품질혁신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농어촌형 ESG 모델이 공공기관 경영 혁신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ESG 경영
한샘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가구제조업 최초로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관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공정거래협약 제도 활성화 및 상생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의 하도급법ㆍ공정거래법 등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상생협력 이행 상황을 평가하는 제도로 매
가구‧자동차판매 등 6개 업종 공급업자(본사)가 대리점에 인테리어 리뉴얼 요구 시 계약기간을 재설정하도록 하는 규정이 마련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분야 불공정거래관행 예방 및 대리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가구 ‧ 자동차판매 등 6개 업종의 표준대리점계약서를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6개 업종은 가구, 자동차판매, 통신, 의류, 가전, 화장품 등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23일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국내 유일의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저탄소 중심의 공정한 시장운영과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 및 친환경 에너지정책을 지원하고 있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확산에도 힘을
가구, 자동차판매 업종 등의 대리점과 공급업자(본사) 간 거래에서 불공정거래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판매목표 강제'가 대리점들이 공급업자로부터 가장 많이 경험한 불공정거래 행위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구, 식음료, 자동차판매, 보일러 등 19개 업종의 552개 공급업자 및 5만 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대리점거래
자동차판매 등을 하는 대리점은 공급업자(본사)와의 거래 종료시 본사로부터 지체 없이 보증금을 반환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으로 18개 업종 표준대리점계약서를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18개 업종은 식음료, 의류, 통신, 제약, 자동차판매, 자동차부품, 가구, 도서출판, 보일러, 가전, 석유유통, 의료기기, 기계, 사료,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공정거래위원회와 유통·대리점 분야 협약이행평가 참여 예정기업 및 관심기업을 대상으로 2~3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협약이행평가를 준비하는 기업 담당자들의 공정거래협약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도 이행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협약이행 평가일정, 평가기준, 관련제도 안내
앞으로 가구, 도서·출판, 보일러 대리점은 최소 3∼4년의 계약기간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구, 도서·출판, 보일러 등 3개 업종의 표준대리점계약서를 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준대리점계약서 내용을 보면 대리점에 계약갱신요청권을 부여해 보장하는 최소계약기간의 경우 가구 업종은 3년, 도서·출판과 보일러 업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8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근간이 되는 전자산업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개최된 삼성그룹 3개사(전자·전기·디스플레이) 및 1·2·3차 협력사 간 공정거래협약식에 참석해
삼성그룹 11개 계열사가 28일 5330개 1·2·3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계열사별로 상생협력데이 등을 개최하고 있지만, 그룹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협약식을 연 건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직접 거래하는 1차 협력사뿐만 아니라, 2·3차 협력사가 모두 함께 하는 첫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이라는 점에서
당정청은 31일 제8차 을지로민생현안회의를 통해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시장 불공정 개선을 위해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및 상생협력법을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청와대,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배달앱 사업자와 입점 업체 간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홍근 을지로 위원장은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중소 협력사의 기술지원 및 보호에 나서는 대기업에 대해 공정거래협약 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4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SK하이닉스반도체 생산공장에서 반도체 분야 대·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지원한 기업은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최대 5점의 가점을 추가로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으로 '대·중소기업 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등에 관한 기준(하도급분야)'을 개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코로나19 위기 조기 극복을 위한 기업들의
CJ제일제당이 대리점의 거래기간을 10년 간 보장하고, 대리점사업자단체의 구성을 지원한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CJ인재원에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325개 대리점과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대리점법에 공정거래협약 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초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대기업의 중소업체에 대한 기술유용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2일 경기 안산 반월·시화공단 자동차 부품소재 제조업체 생산현장을 찾아 중소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중소업체의 기술개발 유인이 저해되지 않도록 기술유용 행위 근
더불어민주당과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를 열고 상생협력기금 규모를 1조 원 추가 확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태년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 후 브리핑을 통해 “2020년까지 대기업의 협력사 지원 플랫폼의 절반을 미거래 중소기업에 개방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 기술력을 인정받은 A중소기업은 B대기업과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가 경영난에 시달려야했다. 납품 후 약 3년간 사후관리를 약속받았지만, 하루아침에 거래중단을 통보받았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B대기업이 자사 핵심기술을 훔쳐 자체 제품 개발에 들어간 것. 기술을 유용당한 A사는 거래 중단에 따른 경영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 봤지만 결국 자금난
CJ푸드빌이 21일 서울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뚜레쥬르 가맹점주들과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2014년 가맹사업법에 공정거래협약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사례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주들이 1년여간 협의를 거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가맹점사업자의 계약갱신요구권 20년 보장 △기존 점포 500미터 이내 신규출점 최대한 자제 △가맹점사업자
공정거래협약제도 적용 대상이 기존 하도급과 유통분야에서 가맹사업·통신 분야로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공정거래협약) 절차·지원에 관한 기준’을 개정·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정거래협약이란 대기업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약속하고 1년 후 공정위가 이행상황을 점검·평가해 직권조사 면제 등의 혜택을
올해 안으로 제조, 유통, 건설, 정보서비스 4개 분야에 대해 이뤄지는 공정거래협약 평가가 통신, 가맹분야까지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대·중소기업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공정거래협약) 체결의 확산과 내실화를 위해 연말까지 평가기준을 6개 분야로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5~6일에는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열고 통신, 가맹 분야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