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버 크롬웰 명언
“더 좋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면 현재의 좋은 것도 중단된다.”
영국의 정치가이자 군인. 청교도 혁명에서 왕당파를 물리치고 공화국을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웠다. 통치장전(統治章典)을 발표하고 호국경(護國卿)에 올라 전권(專權)을 행사했다. 오늘은 그가 세상을 떠난 날. 1599~1658.
☆ 고사성어 / 공자천주(孔子
이웅열 회장 퇴임 이후 새로운 해를 맞은 코오롱그룹이 다시 태어나는 각오로 힘찬 도약에 나선다. 특정 인물이 아닌 주요 사장단 협의체 ‘원앤온리(One&Only) 위원회’ 명의로 발표된 신년사에서 코오롱그룹은 ‘혁신’을 재차 강조했다.
코오롱그룹은 2일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사장단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통합 시무식’
서경에 호문즉유(好問則裕)라는 말이 있다. 묻기를 좋아하면 편안하고 넉넉해진다는 뜻이다. 왜 편안한가? 궁금증이 해소돼 마음에 미혹(迷惑)이 없기 때문이다.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야 한다.
특히, 궁금한 것을 묻되 자기보다 신분이 낮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게 불치하문(不恥下問)이다. 출전은 논어 공야장(公冶長)편
“저는 환갑이 지났는데도 귀에 거슬리는 게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네요, 허 참. 나와 생각이 달라도 그렇고, 옷차림도 말투도 여전히 거슬리는 것투성입니다. 공자님은 60을 이순(耳順)이라고 하셨는데 말입니다.”
회의를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간 철남 씨가 주문한 순댓국이 나오기 전에 툭 내뱉습니다.
공자님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산전수전 다